출판사 리뷰
“산타의 썰매를 끄는 대셔가 크리스마스이브에 길을 잃어버렸어요! 이제 선물은 누가 나눠주죠?”대셔는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는 걸 정말 좋아한답니다.
어디선가 캐럴이 바람결에 들려오고 멀리서 반짝이는 도시 불빛이 보이자 대셔는 설레는 마음을 도저히 누르지 못하고 신나게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잠깐만 보고 오면 아무도 모를 거야!’
하지만 어느새 눈발이 거세지고, 대셔는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엄마는 변함없는 북극성만 바라보면 길을 잃지 않는다고 했는데, 북극성도 보이지 않습니다.
처음으로 맞닥뜨린 두려움이 순간, 대셔 앞에 낯선 소년 찰리가 나타납니다.
이 날 대셔는 뜻밖의 선물을 받습니다. 따뜻한 손길과 예상치 못한 선물, 그리고 크리스마스만이 품은 조용한 기적. 그 모든 순간이 다시 집으로 향하는 빛이 되어 줍니다.
친절은 돌고 돌아요!
대셔가 산타에게 베풀었더니, 찰리가 대셔에게 베풀고, 찰리에게는 산타가 베풉니다.
섬세하고 생동감 넘치는 매트 타바레스의 그림에 놀라지 마세요.
책장을 여는 순간, 당신도 대셔와 함께 눈 내리는 겨울 밤을 걷게 될테니까요.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 은 기다림과 설렘, 작은 친절이 만들어 내는 변화,그리고 겨울마다 우리가 꿈꾸는 기적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대셔》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빨간코 루돌프 사슴이 산타의 썰매를 끈다고 알고 계시는 분이 많지만요.
사실 산타의 썰매를 끄는 것은 사슴이 아니라 순록!
루돌프가 아니라 대셔와 일곱 마리 순록 특별 썰매단이랍니다.
맨 처음에는 징글벨이라는 말이 썰매를 끌었다는데요. 어떻게 대셔가 그 임무를 수행하게 됐는지,
산타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이야기는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에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의 2탄!《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출간 전부터 ‘올해의 크리스마스 그림책’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산타의 썰매 담당 대셔가 크리스마스이브에 겪는 모험과 성장 이야기입니다.
캐럴과 불빛을 사랑하지만, 기다림 앞에서는 누구보다 서툰 대셔의 모습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비춘 듯 친근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기다림 속에서 배우는 인내, 낯선 이의 친절이 불러오는 변화, 그리고 가족의 온기가 주는 안정감을 세심하게 담아냅니다. 작가 매트 타바레스 특유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은 겨울밤의 공기, 빛, 눈발까지 사실적으로 포착해 대셔의 여정을 깊고 아름답게 완성합니다.
모험심이 강하고 호기심 많으며 친절하고 용감하지만, 기다리는 일만큼은 서툰 대셔를 보며
어린이 독자는 자연스런 공감을, 어른 독자는 잊고 지냈던 크리스마스 설렘을 떠올리게 합니다.
따뜻한 감정과 겨울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품은 이 책은 가정과 교실, 도서관의 크리스마스 필독서랍니다.
◎ 수상 및 추천사
뉴욕타임스 연속 베스트셀러
페어런츠 초이스 상 수상◎ 아마존 독자들의 찬사 전작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 팬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책, 전작을 안 읽어도 단숨에 빠져듭니다. 올 크리스마스 클래식 등극 확정!!! (uh*****)
눈 내리는 밤을 처음 본 듯한 감탄, 길을 잃었을 때의 두려움, 그리고 돌아온 순간의 안도감까지.
그림 한 장 한 장이 감정을 데려온다. 아이들은 대셔의 모험에 신이 나고, 어른들이 위로받는다. 가족 모두가 다시 읽고 싶은 겨울 이야기 (hee******2)
읽고 나면 자연스레 생각이 든다. 아, 이 책은 매년 다시 꺼내 읽어야겠다. 그런 그림책이 얼마나 되던가?
(jhih*****)
따뜻함이 과하지 않고, 감동이 억지스럽지 않다. 그래서 더 오래 남는다. 크리스마스 책 한 권 고르라면, 나는 주저 없이 대셔를 고른다. 선물로도, 소장용으로도 완벽하다. (e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