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프로페셔널 시점  이미지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프로페셔널 시점
미국 부동산업계 1위 업체에서 일한 한국 최초 여성 전무가 말하는 성공의 법칙
바이북스 | 부모님 | 2021.12.10
  • 정가
  • 17,000원
  • 판매가
  • 15,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50P (5% 적립)
  • 상세정보
  • 14x21 | 0.369Kg | 284p
  • ISBN
  • 979115877276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미국 부동산업계 1위 업체에서 일한 한국 최초 여성 전무가 말하는 성공의 법칙. 학위나 자격증보다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점’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저자 윤정열이 노력은 하지만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성공의 법칙을 담은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프로페셔널 시점》을 세상에 내놓는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를 만들고 싶다면, 시점을 조금만 바꾸면 된다. 이 책은 나에 대한 시점. 다양한 관계 속 타인에 대한 시점, 리더의 시점을 통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제 당신의 시점을 바꿔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라!

  출판사 리뷰

시점을 바꾸면 경험하는 놀라운 변화
“왜 그럴까? 무엇이 문제일까? 무엇을 바꿔야 하는 것일까? 문제는 나였다. 나의 시점을 바꿔야 했다. 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점, 내가 타인을 바라보는 시점,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점을 바꿔야 했다.”
학위나 자격증보다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점’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저자 윤정열이 노력은 하지만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성공의 법칙을 담은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프로페셔널 시점》을 세상에 내놓는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를 만들고 싶다면, 시점을 조금만 바꾸면 된다.
이 책에 나오는 대로 프로페셔널 시점으로 세상을 보면 지금까지 부족한 2%를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의 잠재력을 믿어보자. 시점을 살짝만 바꿨을 뿐인데 직장에서 인정받고 커리어를 한 단계 끌어올려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미국 부동산업계 1위 업체에서 일한 한국 최초 여성 전무가 전하는 노하우를 배워보자.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건 무슨 의미일까? 사람이 아니던 사람이 그 자리에 가면 사람이 된다는 의미인가? 사람이 되기는 하는데, 사람 때문이 아니고 자리 때문에 사람이 된다니… 이게 좋은 말인가? 사람들은 이 말을 좋은 의도로 많이 사용하는 듯하지만, 사실 이 말을 듣는 사람에게는 굴욕이 될 수도 있다.”
저자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흔하게 사용되는 이 말이 회사에도 직원에게도 핑곗거리만 주기 때문이다. 직원 입장에서는 나에게 맡겨주면 잘할 수 있는데 맡겨주지 않으니, 내가 그 역할을 못하는 것은 기회를 주지 않은 회사의 책임이라는 핑곗거리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준비된 사람을 그 자리에 올리는 것이다. 내가 준비되어 있으면, 회사에서 애써 나를 발탁하지 않으려고 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를 미리 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나 자신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시점에서 시작된다.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시점을 길러보자.

회사에서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직급별 기대치
“직급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직급별 기대치는 어떻게 다를까? 어떤 회사도 직급별 역할을 공식적으로 구분해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곳은 없다. 직무에 대한 구분이 있을 때도 있지만 하루하루 회사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어떤 회사도 직급별 역할을 공식적으로 구분해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곳은 없다. 그런데 개인은 직급이 높아지면 권리가 더 많아진다고 생각하지만, 회사에서는 직급이 높아지면 책임을 더 많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그 기대치에 따라 나의 시점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회사에서 ‘성장성 있는 사람’이 되는 비결은 단순하다. 나보다 윗사람의 시점을 이해하고 내가 그 역할을 하게 될 때 어떤 판단을 할지 미리 생각해보는 것이다. 내 시점만 바꾸었는데 내 업무 스타일이 바뀌고,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도 달라질 것이다. 역할이 바뀌면 회사의 기대치가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내가 원하는 레벨로 나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준비해보자.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프로페셔널 시점
1. 커리어 초기부터 바꿔라 - 나에 대한 시점
2. 성장을 원한다면 다름을 인정하라 - 다양한 관계 속 타인에 대한 시점
3. 미리 준비하자 - 리더의 시점

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비결은 단순하다. 내가 다니는 회사를 ‘내 회사’로 생각하고, 내가 하는 일을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의 시점을 바꿀 때 저절로 숨어 있던 잠재력이 뿜어 나오기 때문이다. 문제는 어떻게 해야 이렇게 시점을 바꿀 수 있는가이다.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프로페셔널 시점》은 나에 대한 시점. 다양한 관계 속 타인에 대한 시점, 리더의 시점을 통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제 당신의 시점을 바꿔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라!




질문에 대한 답을 모를 때 미국에서 늘 하는 말은 “확인해서 답을 주겠다”이다. 확인해서 답을 주겠다고 여러 번 반복하더니, 급기야는 내게 “그럼 당신이 판단할 때는 어느 정도 가치라고 생각합니까?”라고 질문을 했다. 나는 “제가 현실적이라고 예상하는 수준을 엑셀로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고 답을 하고 컨퍼런스 콜을 마쳤다.
나는 이미 정리해 놓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콜이 끝난 후 그 숫자를 바로 보내줄 수 있었다. 며칠 후 그 업체의 파트너는 내가 제시한 숫자에 상당히 근접한 숫자로 본인의 숫자를 수정해서 보내왔다.
나한테 또다시 질문을 받기가 징글징글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그렇게 조정된 숫자로 인수합병 당시 자산에 대한 가치 평가가 기록되었고, 이는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자산 매각에 따른 손실을 수백억 원 줄이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 회의에 함께 참여했던 재무팀 부장님은 이 예상치 못한 결과에 대해 매우 놀랐고 (그 회의에 참여하지 않았던) 우리 팀 이사님에게 A4 용지 한 장 분량에 달하는 나에 대한 칭찬 이메일을 써 주었다. 부장님이 (센스 있게) 정말 많은 사람을 참조로 넣어준 바람에, 회사에서는 내가 수백억의 성과를 만들어낸 사람으로 소문이 나게 되었다.
결국 나에 대한 평가는 1년 만에 ‘실적 초과 달성’하는 성과자로 180도 바뀌게 되었다.
무엇이 나를 바꾸었을까? 1년 사이에 나의 스펙이 달라진 것도 아니고 능력이 달라진 것도 아니었다. 내가 바꾼 것은 나의 시점뿐이었다. 시점을 바꾸기 위해 한 걸음 앞으로, 뒤로, 옆으로 발을 떼었을 뿐이었다. 내 시야에 들어온 더 많은 역할을 하다 보니 어느새 책임자처럼 행동하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나를 책임자처럼 대하기 시작했다.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려면 영어를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많다.
모국어가 아닌 이상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누구나 있다. 어렸을 때 외국에서 산 경우가 아니면, 아무리 열심히 영어를 해도 모국어 수준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다행히 모국어에 ‘근접한’ 영어 실력은 가능한 것 같다. 사실 ‘어렸을 때’라는 것도 참 애매한 표현이다. 어떤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한글과 영어를 함께 배우는 것이 가장 좋다는 말을 한다. 부모가 서로 다른 언어를 하는 경우가 아이의 언어 교육에는 이상적이겠지만 흔한 경우는 아니다. 한편,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한글이 충분히 습득되기 전에 영어권에 가서 살게 된 아이들은 영어도 한글도 어딘가 부족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주변에서 보면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 1~2년 정도 영어권 문화에 노출된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도 영어를 잃지 않고 잘 유지하는 것을 가장 많이 보았다.
애초에 외국인이 영어를 모국어처럼 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과도하게 굴리는 발음을 할 필요도 없다. 외국인이 외국인답게 영어를 해도 내용만 적절하게 표현하면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정열
자신의 실력만큼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 오랫동안 관찰하며 고민해왔던 저자는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몰두했다. 그 결과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시통역대학원에서 시작하여, 미시간(UoM) MBA, USC 부동산 개발 석사(MRED) 등 세 개의 석사 학위와 미국공인회계사, 한국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다양한 경험을 위해 미국에 가서는 JLL(존스랑라살)을 거쳐 월풀(Whirlpool) 본사의 유일한 한국인으로 스카우트되기도 했다. 미국에서 성장통을 겪은 후 한국에 돌아와 세계 부동산 업계 1위인 외국계 다국적 기업 CBRE에서 10년 이상 일하면서 “한국 최초 여성 전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이 과정에서 학위나 자격증보다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점’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어졌다. 시점을 살짝만 바꿨을 뿐인데 직장에서 인정받고 커리어를 한 단계 끌어올리게 된 놀라운 변화를 겪은 경험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그동안 목표였던 출간을 이루었기에 앞으로 코칭 등 도전을 계속하는 삶을 통해 새로운 시점을 시도하는 모든 분을 응원하는 데 주력하려고 한다.

  목차

| 차례 |
Prologue

1. 왜 프로페셔널 시점을 가져야 하는가?
내가 주인의식이 없다니! | 회사가 기를 쓰고 붙잡는 인재의 비밀 | 한 걸음만 움직여도 다른 시점이 보인다
[외국계 회사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팁]
MBA 준비 중이거나 미국에서 취업 하고자 한다면
미국 취업 준비할 때 고려할 시점 | 미국 보스의 시점 | 미국은 2시간 이내에 해고될 수 있는 나라

2. 커리어 초기부터 바꿔라 - 나에 대한 시점
기회의 신은 머리카락이 앞에만 있다고? | 내 미래의 주인이 되려면 | 미래의 나를 위해 오늘 해야 할 일 | 내 모습을 녹화하고 알게 된 사실들 | 남보다 잘하는 한 가지가 있는가? | 바꿀 수 있는 건 바꾸자: 단점은 천덕꾸러기 동생 대하듯 |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 자만심은 No 자신감은 Yes | 절실함은 최고의 무기: 면접과 이력서에 드러나는 진심 |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할 때 | 긍정의 힘 | 매일 아침 10분 동안 해야 할 일 | 나에게 주는 성과 보상
[외국계 회사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팁]
영어가 고민이라면
외국계 회사에서 필요한 영어 수준은? | 필요한 만큼 영어를 하려면?

3. 성장을 원한다면 다름을 인정하라 - 다양한 관계 속 타인에 대한 시점
착각은 나의 힘 | 타인의 시점은 어떻게 다를까? | 회사에서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직급별 기대치 | 임원이 되었을 때 달라지는 시점 | 팀장과 팀원 간의 동상이몽 | 내 승진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누구인가? | 시점을 바꾸면 맥락이 보인다 | 시야를 좁히는 선입견 | 나와 다를수록 좋다! | 콜라보를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 영업왕의 비밀 | 또라이 총량의 법칙
[외국계 회사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팁]
외국계 회사에 대해 궁금하다면
외국계 기업의 장점 | 외국계 기업의 단점 | 외국계 기업의 성과 평가 체계 | 외국계 기업에서는 ‘회식’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 | 싱가포르와 홍콩 보스의 시점

4. 미리 준비하자 - 리더의 시점
MZ세대가 따르는 리더가 되려면 | 당연한 걸 고마워하기 | 감정이입의 기술: ‘그랬구나’의 힘 | 내겐 월요병이 없다: 효율성을 높이는 시간 관리 | 타임라인을 정하고 시작해야 하는 이유 |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 관성의 법칙: 루틴으로 만들면 쉬워진다 | 일만 죽어라 하는 사람이 관리해야 할 단 한 가지

Epilogue 279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