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을 사춘기 소녀의 감성에 맞게 섬세하게 표현한 동화책이다. 5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주인공 아멜리아의 도전 일기를 통해, 도전의 진정한 의미와 즐거움, 또 노력을 통해 어떤 일을 이뤄 냈을 때의 성취감과 만족감을 전한다. 사소하면서도 흥미로운 도전과 모험이 가득한 아멜리아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러우면서도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한다.
어느 것 하나 다르지 않은 사춘기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 시리즈는 이 시기의 소녀들이 진지하게 고민하는 친구, 우정, 학교생활, 외모, 형제관계 등 공감되는 소재들에 재미 요소를 더하여 만든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성장 동화이다.
출판사 리뷰
매일매일 즐거운 도전이 가득했던
아멜리아의 유쾌하고 신 나는 1년 이야기!
우리 같이 들어 볼래?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은 이제 그만! 사춘기 초등 소녀 ‘아멜리아’의 엉뚱하지만 기발한 학교생활 비법 전수!
‘Amelia's notebook’ 원서 읽기로 국내 초등학생들에게 먼저 알려지기 시작한 아멜리아 이야기가 국내에서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미국에서 1995년 첫 책 출간 이후 지금까지 새로운 내용들을 담아 계속 출간되고 있는 '아멜리아 시리즈'는 17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어느 것 하나 다르지 않은 사춘기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 시리즈는 이 시기의 소녀들이 진지하게 고민하는 친구, 우정, 학교생활, 외모, 형제관계 등 공감되는 소재들에 재미 요소를 더하여 만든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성장 동화이다.
마음과 생각을 키우는 새로운 도전,
도전은 즐겁고 신 나는 것이다! 각종 공중파와 케이블에서 서바이벌 오디션의 편성이 여전히 비중 있게 이뤄지고 있다. 가수를 발굴해 내는 형식에서 지금은 스포츠 댄스, 패션 디자인, 요리 등으로 확장되었고 아직까지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이슈 가운데에는 ‘꿈과 도전’이라는 중심 코드가 숨겨져 있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어떤 상황에서든 새로운 일에 도전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 처음 학교에 입학하여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전혀 모르고 있던 새로운 지식을 공부하고, 가보지 못한 곳을 여행하는 일 등 생각해보면 우리의 삶은 도전과 모험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러한 도전들로 인해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사람들은 조금씩 성장하고, 올바른 가치관과 철학을 만들어 간다.
아멜리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끝없는 도전 일기』는 유쾌하고 긍정적인 주인공 아멜리아의 도전 일기를 통해, 도전의 진정한 의미와 즐거움, 또 노력을 통해 어떤 일을 이뤄 냈을 때의 성취감과 만족감을 전한다. 사소하면서도 흥미로운 도전과 모험이 가득한 아멜리아의 1년 동안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러우면서도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한다.
아멜리아의 수많은 도전이 야기가 가득한 『끝없는 도전 일기』는 많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도전하는 삶의 자세와 도전과 노력의 즐거움을 전하는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추천 포인트]
· 일기 쓰기에 스스로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다.
· 친구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를 배울 수 있다.
· 모든 일에 호기심과 모험심을 갖고 배우려 노력한다.
· 초등학교 교과 연계
국어 2-1 7. 마음을 담아서
국어 3-2 6.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요
사회 3-2 3. 다양한 삶의 모습
바른생활 2-1 1. 스스로 할 수 있어요

마지막 방은 진짜 깜깜해서 출구조차 보이질 않았다. 무덤 속처럼 조용했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쇠사슬이 쩔렁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런 다음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웃음소리도!
나는 칼리의 팔을 홱 잡아당겼다. 한 손으로는 출구를 더듬거리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칼리를 잡아끌었다. 쇠사슬이 우리 쪽으로 가까이 다가올 때에는 심장이 점점 빠르게 쿵쾅 거렸다. 드디어 축구가 보이자 우리는 쏜살같이 밖으로 빠져나왔다.
난 맥스가 좋지만, 맥스를 특별히 좋아하는 건 아니다. 카드를 받는 것도 좋고, 초콜릿을 받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지만,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맥스의 감정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 단지 그런 식으로 맥스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뿐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마리사 모스
오랫동안 어린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아멜리아 시리즈>를 쓰고 그렸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 아멜리아는 작가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을 그린 것으로, 어렸을 때 느낀 감정과 생각 등을 유머러스하게 만들어 냈다. 어렸을 때에는 롤모델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였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는 유머감각, 노력, 호기심이다. UC버클리를 졸업했으며, 가족과 함께 현재 캘리포니아의 버클리에서 살고 있다. <아멜리아 시리즈>는 아멜리아의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의 생활을 담은 것으로 1995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출간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서『처음 쓰는 일기』를 시작으로,『새로운 단짝 친구』,『학교에서 살아남기』,『왕따는 절대 안 돼!』 등이 계속 출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