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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사파리 | 3-4학년 |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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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는 보물, 해적, 무인도, 외다리 선원과 앵무새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로 모험을 그린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이다.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보물섬>은 무인도, 범선, 바다, 보물 지도, 음모와 배신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짐이 보물 지도를 발견하고 보물섬으로 떠나는 과정, 의뭉스러운 키다리 존 실버의 음모, 선상에서의 반란, 섬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 또 다른 음모와 배신 등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을 만큼 이야기가 예측할 수 없이 빠르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명작!
작가의 개성이 맛깔나게 녹아 있는 흥미로운 글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오래오래 읽혀 온 작품을 우리는 ‘세계문학’ 혹은 ‘고전’, ‘명작’이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문학성도 높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기도, 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담겨 있기도 해서 명작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냥 재미있게 읽기에는 녹록지 않은 작품들도 적지 않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은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되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만큼 ‘제로니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러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만의 특별함과 차별성은 책 읽기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이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 진정하고 특별한 가치는 책장을 펼쳤다가 다 읽고 덮을 때 알게 될 것이다.

꿈과 모험이 펼쳐지는 바다와 무인도의 이야기, 《보물섬》!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두 번째 이야기는 보물, 해적, 무인도, 외다리 선원과 앵무새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로 모험을 그린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이다. 대부분의 명작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쓰이지 않았던 반면, 《보물섬》은 처음부터 어린이를 위해 쓰여졌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아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쓴 소설이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어린이 잡지에 2년 동안 연재된 뒤 1883년에 책으로 엮였다. 아들에게 들려주려던 모험 이야기가 명작, 해양 문학의 고전이 되어 100년도 넘게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것이다.
《보물섬》은 무인도, 범선, 바다, 보물 지도, 음모와 배신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특히 엄청난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것 같은 먼 바다와 무인도, 보물 지도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탐험심을 자극한다. 또한 짐이 보물 지도를 발견하고 보물섬으로 떠나는 과정, 의뭉스러운 키다리 존 실버의 음모, 선상에서의 반란, 섬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 또 다른 음모와 배신 등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을 만큼 이야기가 예측할 수 없이 빠르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선과 악으로만 판단할 수 없는 인간의 내면 세계!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작품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탁월한 심리 묘사에 있다. 작가는 그의 다른 작품인 《지킬 박사와 하이드》에서도 뛰어난 심리 묘사로 인정 받았는데, 《보물섬》에서는 모험 이야기를 펼치는 데 적당한 소재들에만 의존하지 않고 어린 짐, 키다리 존 실버와 같은 주요 등장인물들의 심리가 긴장감 넘치게 진행되는 모험을 통해 어떻게 변하는지를 잘 그려내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야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심리 묘사가 드러나는 인물은 해적의 신분을 숨기고 주방장으로 위장해 배에 오른 키다리 존 실버다. 존 실버는 어린이 문학에서 가장 ‘입체적인’ 인물로 평가 받는다. 선과 악의 잣대로는 평가할 수 없는 이중적이면서도 복잡한 내면 세계를 보여 주기 때문이다.
또한 키다리 존 실버에게는 악당인 것 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다. 그는 음모를 꾸미고, 같은 편이던 해적들을 배신하고, 폭력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짐에서 다정하게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짐이 해적의 인질이 되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을 때 그를 보호하기도 한다.
키다리 존 실버의 이러한 모습은 선과 악이라는 단순한 잣대로 인간의 본성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또한 절대적인 선과 악이란 없다는 것을 보여 주기도 한다. 이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 역시 선과 악,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모험을 통해 더욱 크게 자라는 마음!
존 실버와 함께 이 이야기에서 눈에 띄는 인물은 어리지만 보물을 찾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짐이다. 짐은 가장 어린 선원이지만 빌리 본즈가 숨겨 둔 보물 지도를 찾은 주인공이자 보물섬에서 그 누구보다도 모험다운 모험을 한 소년이다. 짐은 보물을 찾아 나선 선원들이 두 패로 나뉘어 싸울 때 용기와 모험심으로 종횡무진 섬을 누비며 키다리 존 실버 일당을 곤경에 빠뜨리기도 하고, 유인하기도 한다. 그리고 마침내 보물을 찾아 위풍당당하게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짐은 이미 모험를 떠날 때와는 다른 사람이 되어 돌아온다. 짐은 보물섬에서 많은 일들을 겪으며 용감하고, 사람의 소중함을 알며,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훌쩍 성장한 것이다. 이렇게 모험을 통해 성장하는 짐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는 한 편의 성장 소설로, 어린이들의 마음에 성장의 자양분이 되어 줄 것이다.

  목차

불청객
검둥개가 왔다!
어서 날 선장에게 안내하게!
선장의 궤짝
기나긴 해적들의 밤
이제 살았다!
퓨의 최후
보물 지도!
키다리 존 실버
스몰렛 선장의 충고
마침내 출항하다!
감자, 감자, 또 감자!
선상 반란!
육지다아아아!
19 대 7
해골섬!
자유다!
벤 건의 수수께끼
기적이야! 살아났어!
하얀 깃발
모두가 모두를 추적하다
홀로 모험에 맞서
벤 건의 통나무배
내가 이 배의 선장이다!
덫에 걸리다!
실버와의 약속
죽은 생주의 궤짝 위에 열다섯 생쥐
유령의 목소리
플린트 선장의 보물
집을 향해 출발!
여인숙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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