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01개 단어로 배우는 짜짜짜 시리즈. 신문기자로 일하면서 국제뉴스를 오랫동안 다룬 기자들이 썼다. 이들은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고 이 변화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담아내기 위해 공을 들였다. 그래서 한 문장도 허투루 쓰지 않았다. 저자들은 단순해 보이는 단어들에 ‘지금 나’와의 연결고리를 제시한다. 이 연결고리에 얽힌 이야기들은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고 사회를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각각의 정보와 이야기들은 결코 단절되어 있지 않다. 저자들은 <101 세계>에 세계를 구성하는 키워드를 모으고 이어 담았다. 이들과 함께 인류 역사의 시초부터 오늘까지의 세계를 종횡무진 신나게 탐험해보자. 101개의 생생한 키워드를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고 학교 공부는 물론 논술 준비, 교양까지 따라온다.
출판사 리뷰
EBS '당신의 문해력' 프로젝트 참여 교사 김세은 추천,
101 키워드로 문해력의 벽을 뚫다!
‘문해력’이 왜 중요할까? 문장을 구성하는 뿌리인 단어를 이해하면 글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글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힘을 갖추는 것은 핵심 학습 역량이자 미래의 필수 역량이다. 푸른들녘 '짜짜짜' 시리즈는 분야별로 엄선한 주요 단어와 개념을 통해 문해력을 키우고,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키워드의 개수를 나타내는 ‘101’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99는 채워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숫자이고, 100은 보충할 게 더는 필요해 보이지 않는 숫자다. 그러나 ‘101’은 다르다. 101은 현재진행형이다. 이 시리즈의 책을 접한 독자들이 각 권에서 만난 단어와 개념에 자극을 받아 101 이후의 세계로 얼마든지 내용을 확장해나갈 수 있다. 출판사와 저자가 제공한 것은 101개의 개념이지만, 독자는 이를 토대로 무한대의 지식를 구축할 수 있다는 뜻이다. 즉, 단순해 보이는 개별 단어에서 출발하여 무수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글을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돕자는 것이 첫 번째 포인트인 셈이다. 기획자가 고심한 두 번째 포인트는 시리즈의 방향성이다. 아이들의 공부는 이제 더는 시험성적에 좌우되지 않을 것이다. 그 징후는 이미 도처에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세계 시민으로서의 나, 민주시민으로서의 나”를 세우는 데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었다. 흔히 주요 과목으로 꼽는 ‘국영수사과’ 순서가 아니라 ‘세계’와 ‘한국사’를 첫 타이틀로 내놓은 배경이다.
학교공부와 교양은 별개의 장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제 분야별로 엄선한 101개의 키워드로 세상과 만나자.
문해력 성장과 교양을 한 권으로 잡는다!
101개 키워드로 만나는 세상
“70억 가지의 빛과 삶으로 채워진 세계, 세계를 알면 오늘의 고민에 해법이 보입니다!”
청소년의 학습 격차와 정보 격차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도 대두되는 요즈음이다. 그럼에도 아이들은 첨단에 뒤처지지 않고 새로운 콘텐츠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디지털 정보는 넘쳐나고,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 전부터 각종 유무선 스마트 기기를 다루며 영상, 이미지, 음향 등 디지털 정보들을 흡수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디지털 정보들을 신뢰해도 될까? 이 디지털 정보의 홍수에서 핵심은 사라지고 속도와 오락이 교양을 넘어섰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정보를 신뢰하고 받아들여야 할까? 푸른들녘 짜짜짜 시리즈 첫 번째 타이틀 <101 세계>가 그 질문에 답한다. 문장을 구성하는 개별 단어를 이해하는 것은 글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포인트이다. 세상과의 복잡한 연결성을 말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의 우리를 설명하기란 불가능하다. 핵심을 바라보는 힘을 기른다면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다. 이것이 청소년을 ‘민주시민’으로서의 나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길이다.
이 책은 신문기자로 일하면서 국제뉴스를 오랫동안 다룬 기자들이 썼다. 이들은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고 이 변화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담아내기 위해 공을 들였다. 그래서 한 문장도 허투루 쓰지 않았다. 저자들은 단순해 보이는 단어들에 ‘지금 나’와의 연결고리를 제시한다. 이 연결고리에 얽힌 이야기들은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고 사회를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각각의 정보와 이야기들은 결코 단절되어 있지 않다. 저자들은 <101 세계>에 세계를 구성하는 키워드를 모으고 이어 담았다. 이들과 함께 인류 역사의 시초부터 오늘까지의 세계를 종횡무진 신나게 탐험해보자. 101개의 생생한 키워드를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고 학교 공부는 물론 논술 준비, 교양까지 따라온다.
70억 명이 살아가는 지구에서는 날마다 온갖 일들이 일어납니다. 수많은 사건들이 미디어를 통해 우리의 눈과 귀를 스치고 지나가지요.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동유럽의 우크라이나에서는 전쟁이 벌어져 사람들이 죽어가고, 인도에서는 무더위에 가뭄이 겹쳤다고 하네요. 기름값이 올라가고 물가가 치솟아 걱정인 한편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그동안 답답해하던 사람들이 들뜬 마음으로 외국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고요.
세계를 이해한다는 것은 세상이 이렇게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사실을 안다는 것, 나라 밖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준비를 한다는 것,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의 고통과 슬픔에 함께 아파하고 도울 방법을 찾아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보지 못한 곳,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의 역사와 지리와 문화를 아는 것이 그 출발점이 되겠지요. (중략) 한 사람에게는 하 나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를 저마다 하나의 별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세상은 70억 개, 70억 가지의 빛과 삶으로 채워지겠지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담고 있는 하나하나의 역사를 모두 들여다보기는 힘들겠지만, 굵직한 사건의 큰 흐름을 따라가면서 세계의 고민과 해법들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더 가져봤으면 합니다.
_‘여는 글’ 중에서
“꿈이 생각을 낳고, 생각이 행동을 낳는다.” 2015년 7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인도의 압둘 칼람APJ Abdul Kalam 전 대통령이 생전에 했던 말이랍니다. 우주과학자 출신인 칼람은 평생 ‘꿈’과 ‘교육’의 중요성을 설파했던 사람이에요. 2002년부터 5년 동안 대통령을 지낸 칼람은 재직 시절에는 물론이고 물러난 뒤에도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인도의 정보기술(IT) 산업을 키운 사람이고 청렴한 것으로도 이름 높았지만, 특히나 그가 존경을 받았던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칼람이 ‘달리트Dalit’ 출신이었거든요.
인도는 인구가 14억 명이나 되고, 그중 80%가 힌두라는 종교를 믿습니다. 그런데 힌두교에는 카스트Caste라는 독특한 신분제도가 있어요. ‘카스트’는 인도를 방문한 포르투갈 사람들이 붙인 이름이지만 그 뿌리는 3000년도 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카스트 제도는 사람들을 성직자, 무사, 상인, 농민 등 여러 집단으로 나눠요. 크게 네다섯 개의 계급이 있다지만, 하는 일에 따라 수백 개에서 잘게 보면 수천 개의 계급으로 구분합니다. 청소를 하는 사람도 도로를 치우는 사람과 화장실을 치우는 사람을 나누는 식으로요. 그중에서도 카스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손을 대서는 안 될 정도로 더러운 사람들(불가촉천민)’이라는 묶음까지 만들어서 그 사람들을 ‘달리트’라 부릅니다.
카스트제도는 고대에서부터 내려온 제도입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굳어진 것은 인도를 다스렸던 이슬람 왕조인 무굴 제국이 끝나고 영국이 인도를 식민통치할 때부터였다고 보는 이들이 많아요. 지배계급에 속한 사람들이 식민지인 인도를 다스리게 하면서 이 제도를 이용했고, 신분제도를 더 견고하게 만든 것이죠.
칼람은 달리트 신분으로 대통령이 되었어요. ‘그러면 이제 카스트는 별 의미가 없나 보다’ 생각했나요? 그렇지 않아요. 1948년 인도가 독립하면서 신분제도를 없앴지만 카스트는 뿌리 깊이 남아 있습니다. 신분이 낮은 사람들은 교육도 적게 받고 가난하게 살아가는 것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는 문화가 여전히 남아 있어요. 그래서 인도의 발전이 더디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_‘005 카스트제도 인도에 뿌리 깊이 남아 있는 신분제’ 중에서
‘계啓’는 열리는 것, 깨어나는 것을 뜻해요. ‘몽蒙’은 어두운 것, 어리석은 것을 가리키는 한자입니다. 그러니까 계몽은 무지한 상태에서 깨어나는 것을 말해요. 사람이 아픈 것은 귀신이 들려서이고, 세상은 네모난 평지이고, 모든 별들은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 재난이 일어나는 것은 왕의 덕이 모자라서라고 믿던 사람들이 과학과 이성을 통해 세상을 새로 보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주 오래전, 2000년도 더 전에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은 우주와 자연을 관찰하고 수학적인 정리들을 만들었지요. 로마 사람들도 자연의 질서와 인간 세상의 법칙들을 탐구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개인의 생각뿐 아니라 국가와 정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면서 자유로운 탐구는 사라지고 맙니다. 고대와 근대 사이, 유럽의 중세를 ‘암흑시대’라고 부르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죠.
정치적인 싸움과 재난과 혼란이 계속되자, 사람들은 점점 새로운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종교의 굴레를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일어납니다. 그리스와 로마의 유산을 유럽인들이 ‘재발견’하게 된 거예요. 기본적으로 인간을 중심에 놓는 인본주의人本主義가 힘을 얻고, ‘르네상스(재탄생)’라는 문화현상이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퍼졌어요.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는 천체들이 지구가 아닌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고 주장해 낡은 세계관을 흔들었습니다. 중요한 과학적 발견들이 뒤를 이으며 종교의 권위가 점점 무너지고 사람들은 이성과 과학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됩니다.
17~18세기에 유럽에서는 과학적인 지식이 쌓이면서 신의 존재와 종교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거대한 흐름이 생겨났습니다.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가 시작된 거예요. 이로써 인간의 능력 가운데 ‘생각하는 힘’인 ‘이성’의 역할을 더욱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는데요. 당시의 그런 사상, 혹은 지적인 운동을 계몽주의라고 불러요. 계몽주의를 뜻하는 영어 ‘Enlightenment’나 프랑스어 ‘Lumieres’는 모두 ‘빛’을 가리키는 말에서 나왔어요.
이런 흐름은 과학이나 철학, 예술의 영역을 넘어서 유럽 사회 전체에 거대한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누군가의 권위보다는 개인의 이성과 자유를 중시하게 되면서 민주주의로 가는 길을 열었던 것입니다.
_‘009 계몽주의 어둠에서 깨어나 빛으로!’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구정은
신문기자로 오래 일했다. 분쟁과 테러, 재해에 대한 국제 기사를 많이 썼다. 그럴수록 강한 것보다는 힘없고 약한 것에, 글이든 물건이든 쓰는 것보다는 안 쓰는 것에 관심이 많아졌다. 앞으로는 평화와 인권과 환경과 평등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을 썼고, 공저에 『10년 후 세계사』, 『10년 후 세계사 두 번째 미래』, 『과학을 달리는 십대: 스마트 테크놀로지』, 『지구의 밥상』 등이 있다.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팬데믹의 현재적 기원』 등을 옮겼다.OdleOdle Magazine(https://ttalgi21.khan.kr)
지은이 : 이지선
신문사에서 18년간 일하다 독서모임 스타트업을 거쳐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고 그 변화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는 『사회를 달리는 십대: 국제외교』 『모든 치킨은 옳을까?』 『과학을 달리는 십대: 스마트테크놀로지』 『10년 후 세계사: 두 번째 미래』 『디지털 네이티브 스토리』 등이 있습니다.
목차
여는 글
001 메소포타미아 두 강 사이에서 시작한 문명
002 만리장성 제국을 세워도 안심할 수 없어, 시대를 이어 침략을 막은 대성벽
003 실크로드 비단길을 따라 오가는 세상, 비단만 거래했던 게 아니라고요?
004 로마제국 제국의 평화는 어디로
005 카스트제도 인도에 뿌리 깊이 남아 있는 신분제
006 흑사병 시대를 휩쓸고 유럽을 집어삼킨 질병
007 잉카제국 문명의 시작과 끝, 상처로 남은 흔적
008 오스만 제국 현대 터키의 역사가 시작된 곳
009 계몽주의 어둠에서 깨어나 빛으로!
010 종교개혁 부패한 교황청과 교회는 물러가라! 중세에 종말을 고하다
011 미국 새로 발견한 대륙이라 자랑하지 마! 누군가가 이미 살고 있던 곳이야
012 프랑스혁명 자유로 가는 길을 막지 마! 봉건제 특권층과 맞서 싸운 시민들
013 제국주의 아프리카 나라들의 국경선은 왜 직선일까?
014 동인도회사 유럽 국가들의 아시아 쟁탈전
015 노예무역 사람을 물건처럼 사고 팔다니!
016 산업혁명 손에서 기계로, 시골에서 도시로!
017 메이지유신 메이지 천황의 개혁 운동
018 1차 세계대전 세계가 휘말린 유럽의 전쟁
019 대공황 검은 화요일의 저주
020 제2차 세계대전 아시아도 피할 수 없었던 전쟁
021 홀로코스트 유대인이라는 게 죄인가요?
022 유엔UN 세계평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요
023 전범재판 전쟁범죄자들을 법정에 세우다!
024 쿠바혁명 왜 돈 많은 놈들이 정치를 독차지하지? 독재자 바티스타를 몰아내자!
025 베트남전 독립투쟁으로 시작해 열강의 대리전으로
026 냉전 핵전쟁의 공포에 떨어야 했던 세계
027 아폴로11호 지구를 넘어 우주에 내딛은 첫 발자국
028 비키니 태평양 산호섬을 뒤덮은 버섯구름
029 중국 공산당 중국의 집권당이자 유일한 정당
030 제3세계 이제는 동서 갈등보다 남북 격차
031 반둥 회의 제3세계 지도자들 여기 모여라!
032 유럽연합 EU 국경은 있지만 하나로 묶인 유럽
033 녹색혁명 대지에 심은 기술의 씨앗
034 문화대혁명 선동과 숙청, 파괴로 남은 역사
035 군사 쿠데타 국민이 선택한 아옌데 정부, 탱크에 짓밟히다
036 오일쇼크 갑자기 석유가 끊기면 어떻게 될까?
037 이란혁명 미국 편이었던 이란왕국이 반미 이슬람 공화국으로
038 덩샤오핑 중국 경제의 설계자, 현대 중국을 만든 키 작은 거인
039 피플파워 필리핀 민중이 노란 옷을 입고 거리로 나선 이유는?
040 연대노조 폴란드 민주화의 발판을 마련한 레흐 바웬사
041 페레스트로이카 소련에도 개혁이 필요해
042 넬슨 만델라 흑인을 분리하고 탄압하는 정책을 몰아내자!
043 유고내전 인종을 청소한다고? 다시 떠오른 홀로코스트의 악몽
044 걸프전 ‘세계 단일패권 미국’을 선언한 이라크 폭격
045 글로벌화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교류해요
046 다국적 기업 국경 없는 자본, 투자의 그늘에 가려진 횡포를 드러내!
047 아시아 금융위기 나라가 빚을 갚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048 세계무역기구 WTO 무역의 법원, 국경을 넘는 무역 다툼을 중재해요
049 9‧11테러 2001년 9월 11일, 미국의 심장이 관통당한 날
050 아프가니스탄 전쟁 미국의 보복 전쟁, 혼란의 세계
051 이라크 전쟁 막을 수 있었던 두 번의 전쟁
052 제노사이드 집단 말살, 인류 최악의 범죄
053 인도양 쓰나미 인류가 겪은 가장 치명적인 자연재해
054 쓰촨 대지진 쓰촨성을 덮친 지진, 두부처럼 무너진 건물들
055 글로벌 금융위기 터져버린 거품, 세금으로 기업을 살리는 게 맞나요?
056 아랍의 봄 철권통치의 겨울이 지나가고 찾아온 민주주의의 물결
057 아세안 인구 6억의 힘, 북한도 외교를 펼치는 무대
058 메콩강 여섯 나라를 가로지르는 동남아의 생명줄
059 카슈미르 아름다운 산악지대, 히말라야를 두고 벌어진 싸움
060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바람 잘 날 없네! 콘크리트 장벽을 사이에 둔 삶
06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제국의 부활을 노리는 크렘린의 주인
062 남중국해 9개 국가로 둘러싸인 바다에서 벌어진 일
063 브렉시트 영국, 유럽연합에서 탈퇴하다
064 이주 한국에 사는 외국인, 외국에 사는 한국인 모두 이주민이야
065 다문화 저마다 살아 숨 쉬는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인정해요
066 인종주의 모든 사람은 다 같은 종인데 누가 누굴 차별해?
067 국제형사재판소 인류의 정의를 위해 세계가 협력해요
068 유목민 농사 대신 목축, 옮겨 다니며 살아요
069 난민 전쟁과 정치적 탄압에 내몰린 사람들,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요?
070 젠더사이드 성별로 인한 살해, 단 한 명도 잃을 수 없다!
071 고령화 전체 인구에서 노인이 늘어나요
072 청년실업 인공지능과도 일자리 경쟁을?
073 국제노동기구 유엔보다 먼저 만들어진 유엔 기구, 노동 문제를 다뤄요
074 포퓰리즘 민주주의와 뭐가 다를까?
075 문자 해독률 디지털 세계에서도 문자를 받아들이는 능력은 중요해
076 노벨 평화상 다이너마이트의 비극에서 시작된 평화의 메시지
077 평화유지활동 평화의 파란 헬멧을 쓰고 활동하는 유엔 평화유지군
078 팬데믹 세계가 하나 되니 전염병도 빨리, 더 멀리 번지네?
079 에이즈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데도 감염자의 1/3이 치료받지 못한다고?
080 식량안보 지구 한쪽에서는 남은 음식을 버리고, 다른 쪽 사람들은 굶어 죽어가요
081 해적 바다의 도적들, 무엇을 노리는 걸까?
082 유네스코 세계유산 눈에 보이지 않는 유산도 함께 보호해요
083 개발원조 인권, 아동, 환경의 가치를 지켜가요
084 기후변화 날씨와 기후는 뭐가 달라요? 인류의 위기가 된 기후재앙
085 파리 협약 일단 행동하기 시작하면, 희망이 찾아올 거예요
086 생물 다양성 저마다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생태계, 누구도 아닌 우리를 위해 필요해요
087 사막화 사막에서 불어온 모래폭풍, 지구를 덮다
088 재생가능에너지 햇빛, 바람, 파도의 힘으로 에너지를 만들어요
089 그린 뉴딜 미래 경제의 키워드는 ‘녹색’
090 복제 양 돌리 멸종위기종도 과학의 힘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091 유전 공학 과학기술의 발전, 그에 따른 법과 윤리가 필요해
092 미세먼지 맑고 푸른 하늘을 가린 대기 오염 물질
093 해양쓰레기 누구의 것도 아닌 우리의 바다, 우리의 지구를 뒤덮은 쓰레기
094 메가시티 과학도시, 시민자치도시, 친환경도시… 어떤 동네를 만들고 싶나요?
095 젠트리피케이션 낡은 골목을 고치고 꾸며 살려놓았더니 이제 나가래요
096 지니계수 반지하와 대저택, 영화 속 양극화 세상의 불평등도 다르지 않아!
097 바젤 협약 가난한 나라로 가는 쓰레기들, 네가 만든 쓰레기는 네가 책임져야지!
098 아동노동 뛰어놀고 싶고 학교에 가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일해야 하는 아이들
099 군축 무기 대신 복지를, 더 평화로운 세계로 가요
100 지속가능발전목표 미래를 위해 세계가 함께 정한 목표, 우리 같이 달성해봐요!
101 4차 산업혁명 AI와 디지털로 만들어 갈 인류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