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훗날의 직업으로서가 아니라, 청소년이 지금 당장 해 보고 싶어 하는 분야를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듣는 진로탐색 시리즈. 10대들이 관심 갖는 분야에 도전해 꿈과 끼를 펼치도록 돕는다. 꿈꾸는 진로를 위해 10대 시절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자신에 맞게 무엇을 수정해 나가야 하는지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10대에 의료계가 궁금한 나, 어떻게 할까?인공지능 의사부터 로봇과 함께하는 의료 현장까지, 의료인을 꿈꾸는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의사이자 의대 교수로 지냈고, 제약회사와 의료기기업계 등 의료 산업계를 두루 거쳐 현재 의료계 미래학자로 활약하는 저자가 의료계에서 진로를 꿈꾸는 10대를 위해 이들이 일할 가까운 미래의 의료계를 소개한 책. 의료계에서 일하고 싶으면 의대 진학에만 관심이 있고, 막상 의료계가 어떤 곳이며 어떻게 변화해 나가고 있는지는 간과하기 쉽다. 저자는 빠르게 진보하는 의료계의 상황을 잘 이해하는 것과 함께 의료계 종사자는 매우 이타적이고 사람에 관한 관심과 공감 능력이 중요한 능력이라고 말한다. 의사 말고도 의학 연구자, 약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조산사, 방사선사, 임상 병리사, 물리 치료사, 작업 치료사, 보건 의료 정보 관리사, 응급 구조사, 영양사와 같은 의료계 다양한 직업도 소개한다. 진솔한 문답 형식의 코너는 10대의 현실적인 고민에 친절하게 답한다.
10대에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코딩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윤리까지, 새내기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코딩의 개념을 막 이해한 10대들이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래머 입문서이다.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10대들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지식들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풀어낸다. 이어지는 연습 활동은 독자들이 책에 나온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여러 나라에서 10대들이 ‘코딩’이라는 도구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멋진 프로그램으로 탄생시킨 사례를 듣다 보면, 프로그래머가 되는 길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 책의 1장부터 4장까지 아이디어가 프로그램으로 완성되는 과정에 집중했다면, 5장부터 8장까지는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된 사회·윤리적 문제를 주로 다룬다.
10대에 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소설, 웹소설, 시나리오, 동화 창작의 아이디어 발상부터 투고까지 STEP BY STEP
현역 작가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이고, 스토리텔링 잘 가르치는 유튜버로 소문난 저자가 작가를 꿈꾸지만 글쓰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는 10대들이 한 단계 한 단계 그대로 따라 쓸 수 있게 구성한 스토리텔링 입문서. 글쓰기의 고전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작법서들은 10대들이 읽기에도 어렵고, 지금 당장 글쓰기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안내가 없다. 저자가 스스로 터득한 스토리텔링 노하우를 10대의 감각적인 언어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한 이 책은 10대 작가 지망생들로 하여금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이야기를 서툴더라도 용기를 내어 글로 쓰도록 돕는다.
10대에 웹툰 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0년 세종도서 선정도서 ★ 대한출판문화협회 2019년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아이디어 발상부터 업로드까지 새내기 웹툰 작가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웹툰 작가인 저자가 자신의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웹툰을 정식으로 배우지 못한 10대들에게 작가로서 필요한 능력과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아이디어 발상부터 업로드까지의 다채로운 내용을 간결하게 제시한다. 출판만화와 웹툰이 어떤 차이를 가지게 되었는지, 자신의 웹툰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경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꼼꼼히 짚어 준다. 구체적인 기법보다 웹툰 창작에 필요한 마인드를 짚어주는 데 방점이 놓여 있어 주관적이면서도 보편적인 내용을 담아냈다. 웹툰에 친숙하게 노출되어 있는 10대들이 독자가 아닌 창작자로서 접근하는 입문서로서 적절하다. 평소 쓰지 않던 손으로 그림을 그려 본다거나, 콘티를 짜기 위해 창의적인 환경을 찾으라는 조언은 경험 많은 선배가 들려주는 소박하고 따뜻한 팁이다.
10대에 뮤지션이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작곡부터 홍보까지 새내기 뮤지션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무턱대고 실용음악의 세계로 뛰어들려는 10대들에게 숨을 한번 돌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자기 자신을 차분히 바라보도록 돕는 책. 뮤지션이 되려면 처음에 어떻게 시작할지, 어떤 마음 자세를 갖는 것이 음악을 사랑하는 긴 여정을 풍성하게 해 줄지 선배들의 조언을 담았다. 또한 작곡과 작사, 녹음, 뮤직비디오 촬영, 홍보까지 새내기 뮤지션이 알아야 할 대중음악 세계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10대에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제작부터 상영까지 새내기 영화감독이 알아야 할 모든 것
10대를 위한 영화 입문서. 시종일관 유머 넘치는 설명으로 독자를 기죽이지 않고 미로 속 같은 영화 세계로 한 발 한 발 차분하게 이끈다. 영감이 떠오른 순간부터 촬영, 조명, 음향 등 기술적인 측면, 홍보와 상영까지 한달음에 짚어 준다. 복잡하고 전문적인 부분을 절제하여 요령껏 설명하면서도 책 말미까지 거듭 영화 제작 과정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0대에 댄서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미국 문빔 아동도서상 청소년 논픽션 부문 수상
안무부터 홍보까지 새내기 댄서가 알아야 할 모든 것
리듬을 타고 몸을 움직이는 순간부터 안무, 공연, 홍보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춤의 문화와 흐름, 매력을 10대들에게 활짝 열어 보여 준다. 이 책은 춤을 열렬히 사랑하든 그저 호기심을 가지고 있든, 알게 모르게 춤의 세계에 가까이 다가서 있는 10대들에게 먼저 느끼는 대로 몸을 움직여 보도록 권한다.
10대에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패션계에 관심 있는 10대가 알아야 할 모든 것
패션의 세계에서 꿈과 끼를 펼치려는 10대에게 기본에 충실한 입문서가 된다. ‘패션’하면 주로 떠올리는 직업인 디자이너와 모델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스트, 패션 잡지 기자, 사진작가, 패션 홍보 전문가, 패션 블로거, 쇼윈도 장식가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세계를 구축하는 여러 직종을 고루 소개한다. 패션계에서 꼭 진로를 찾지 않더라도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 가도록 돕는 훌륭한 패션 가이드로도 손색이 없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권혁주
어렸을 때 심술이 많아 부모님께 늘 걱정을 끼쳤는데, 스케치북과 펜만 손에 쥐어 주면 금세 잘 놀았다고 한다. 학생 때는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성적이 좋지는 않았다. 영화감독을 꿈꾸면서 대학은 철학과에 들어갔고, 웃음 이론에 흥미를 느껴 대학원에서 미학을 전공했다. 미술관 큐레이터로 일하면서 취미로 웹툰을 그리기 시작했다. 웹툰을 그려 나갈수록 궁금한 것이 많아졌다.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어서 ‘카툰부머’라는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카툰부머에서 만난 동료 작가들과 함께 ‘릴레이카툰’, ‘웹툰포럼’, ‘부머라디오’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웹툰 작가가 되었다. 학생들에게 웹툰 창작을 지도하면서 네이버 웹툰에 <씬커>를 연재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린 스마일>, <맛있는 철학>, <움비처럼>이 있다.
지은이 : 김은재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2004년부터 중고등학교 현직 교사로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청소년 교육 전문가, 부모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며 청소년의 ‘진로, 공부, 독서, 관계, 연애, 자존감’을 주제로 전국의 중고등학교, 공공기관, 도서관 등에서 강연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201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진로 소설 『누가 뭐래도 내 길을 갈래』, 청소년 단편 소설집 『연애 세포 핵분열 중』, 건축 에세이 『공동체 주택이 답이다!』, 경영서 『푸드트럭 창업하기』(공저) 등이 있습니다. 2020년 현재는 대학원 교육학과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십 대를 위한 쓰담쓰담 마음 카페』에는 십 대라면 누구나 겪을 만한 고민과 그 고민에 대한 따뜻한 힐링과 시원한 코칭을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 땅의 청소년들이 마음의 짐을 덜고 자기 삶을 신명 나게 살고, 스스로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유튜브: http://www.youtube.com/c/은재TV블로그: https://blog.naver.com/blessing0712
지은이 : 존 크로싱햄
캐나다의 인디 록 뮤지션이자 작곡가이다. 캐나다의 ‘브로큰 소셜 신’, ‘레이징 더 폰’을 비롯한 인디 밴드에 참여하여 세계 곳곳에서 공연을 했다. 코난 쇼, 레터맨 쇼 등 미국의 유명 텔레비전 토크쇼와 캐나다의 주노 뮤직 어워드에서 연주를 담당했다. 또한 작가로 활동하며 책을 여러 권 썼고, 음악 차트 잡지에도 글을 쓰고 있다.
지은이 : 마이클 글래스버그
195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영화 〈재닛으로 말할 것 같으면〉(1983)에서는 시나리오 작가로, 〈도시를 지켜라〉(1984)에서는 배우로, 〈샤먼의 샘〉(1990)에서는 연기 지도 담당과 작가로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30여 년 동안 각종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작가, 감독, 프로듀서로 활동해 왔다. 또한 캐나다 험버 대학에서 20년 넘게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이 : 앤-마리 윌리엄스
무용과 무용극을 공부한 뒤 영국 왕실무용학교에서 발레 지도자 과정을 마쳤다. 대학교의 무용 수업부터 일반인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수업까지 다양한 춤을 오랫동안 가르쳐 왔고, 지금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아이들을 위한 댄스 스쿨 ‘무브먼트 랩(Movement Lab)’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꾸준히 글을 써서 무용 전문 잡지에 싣고 있다.
지은이 : 로라 드카루펠
패션 잡지 캐나다 《엘르ELLE》에서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10대를 겨냥한 패션 웹 매거진 《하들리Hardly》를 운영하고 있다. 패션에 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이 : 제니퍼 코너-스미스
임상 심리학자이자 작가이다. 1982년에 간단한 계산을 위해 베이식 프로그램을 쓰면서 처음 코딩을 접했다. 10대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연구하는 학자로서 통계 분석 일을 하면서 10년 동안 매일 코드를 직접 쓰다시피 했다.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써서 무질서한 데이터 덩어리를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로 바꾸는 것을 볼 때면 가르치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 소프트웨어 설계에 푹 빠져, 먹을 때도 데이터베이스 구조나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대화의 주제로 삼는다. 프로그래머가 비디오 게임을 어떻게 만드는지 훤히 알지만, 아이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게임에 지나치게 빠지는 건 용납하지 않는 엄마이기도 하다.
지은이 : 오쿠 신야
1962년 오사카부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레스터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미래학, 핵의학, 의료정보학을 전공했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병원 방사선과에서 일하다가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로 유학을 떠났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병원 22세기의료센터 건강진단정보학과 준교수, 사이타마 의과대학교 종합의료센터 방사선과 준교수, 아이즈대학교 교수 등을 지냈다. 그 후에 제약 회사, 의료 기기 제조 회사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의료계에서 미래학자로 일하고 있다.트위터: @medfuturologist
목차
10대에 의료계가 궁금한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웹툰 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뮤지션이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댄서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