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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하는 우리 동네 한바퀴
우리의 시작은 북촌에서
마음의숲 | 청소년 |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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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연일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서울 북촌 계동길. 화려한 관광지의 이면에는 살 곳을 잃고 마을을 떠나야 하는 주민들이 있다. 중앙중학교는 학생들이 마을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북촌을 돌아보길 바랐다. 마을결합형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은 마을을 답사하고 북촌의 정체성을 이루는 가게 스무 곳을 골라 사장님들을 인터뷰했다. 살아 숨 쉬는 북촌의 역사를 마주한 학생들은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을 공간의 소중함을 느꼈다.

우리 동네의 소중함을 어떻게 알릴지 고민한 흔적을 중앙중학교 1학년 학생 전원이 쓴 71편의 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른 지역에서 진학하여 북촌이 처음인 학생들도 북촌에서의 시작(始作)을 시작(詩作) 활동을 통해 마을에 뿌리내리면서 <시와 함께하는 우리 동네 한바퀴>가 탄생했다.

  출판사 리뷰

● 중학생들이 젠트리피케이션에 맞서 우리 동네를 지키는 방법
● 중앙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직접 쓴 인터뷰와 71편의 시, 이에 담긴 북촌 마을의 역사와 가치

사라져가는 북촌의 특색 있는 가게들, 그 이야기를 담다


연일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서울 북촌 계동길. 화려한 관광지의 이면에는 살 곳을 잃고 마을을 떠나야 하는 주민들이 있다. 중앙중학교는 학생들이 마을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북촌을 돌아보길 바랐다. 마을결합형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은 마을을 답사하고 북촌의 정체성을 이루는 가게 스무 곳을 골라 사장님들을 인터뷰했다. 살아 숨 쉬는 북촌의 역사를 마주한 학생들은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을 공간의 소중함을 느꼈다. 우리 동네의 소중함을 어떻게 알릴지 고민한 흔적을 중앙중학교 1학년 학생 전원이 쓴 71편의 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른 지역에서 진학하여 북촌이 처음인 학생들도 북촌에서의 시작(始作)을 시작(詩作) 활동을 통해 마을에 뿌리내리면서 《시와 함께하는 우리 동네 한바퀴》가 탄생했다.

▶ 젠트리피케이션을 삶의 현장에서 배우다
젠트리피케이션이란 구도심 지역이 활성화되면서 유동 인구가 증가하여 외부 자본이 유입되면서 기존 상권이 밖으로 밀려나는 현상이다. 북촌 계동도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각종 프랜차이즈가 입점하고, 오래전부터 자리를 지키던 가게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다. 이를 보며 북촌에 있는 중앙중학교의 교사들은 학생들이 삶의 터전인 ‘마을’의 정체성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했다. 그래서 마을이 직면한 사회 현안 ‘젠트리피케이션’을 수업 주제로 삼았다.
2022년 1학기 중앙중학교의 교과 융합 수업의 목표는 ‘젠트리피케이션의 위기 속, 우리 동네의 가치와 정체성 찾기’였다. 해당 주제로 사회, 영어, 국어, 목공예 수업(자유학년제 예술 프로그램)까지 네 과목을 융합한 수업이 이루어졌다. 우선 사회 수업에서 학생들은 우리 동네를 ‘오래된 가게’와 ‘프랜차이즈’로 나누어보고, 마을의 정체성을 이루는 오래된 가게를 골라 지도로 만들어 ‘북촌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기로 했다. 영어 수업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 동네의 가치를 알리고자 영어로 북촌의 가게를 소개하는 글을 썼다. 목공예 수업으로는 스탬프 투어에 쓸 가게 도장을 직접 만들어보았다.
국어 수업은 학생들이 가게를 방문하여 인터뷰하고, 그 공간을 소재로 삼아 시를 쓰도록 했다. 학생들이 나의 삶뿐만이 아니라 타인의 삶 역시 시가 될 수 있음을 느끼길 바랐다. 학생들에게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을 포착하는 마음의 힘이 생긴다면,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삶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 문학이 우리 삶의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될 수 있다
다양한 교과 수업을 거쳐 학생들의 시선은 ‘나의 삶’에서 ‘타인의 삶’으로 옮겨갔다. 타인의 삶, 북촌에 오래 자리했던 가게 사람들의 삶을 두 눈에 담았다. 주민들이 마을을 아끼는 감정을 나누며 마을 공간이 갖는 소중한 가치에 공감했다. 이를 스스로 고민하며 시로 적어내는 과정에서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을 마주한다. 학생들의 시를 쓰기까지의 진중한 고민과 가게를 인터뷰하며 느낀 점을 생생한 목소리로 만나볼 수 있다.

계동떡방앗간은 저희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가게예요. 하지만 평소에는 방앗간에서 엄마가 사 오신 떡을 먹을 때 말고는 직접 가보거나 떡을 사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사장님과 인터뷰를 하면서 계동떡방앗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사장님이 떡방앗간과 함께 살아온 시간에 대해 알게 되었지요. 계동길을 오가는 사람들도 이 이야기에 대해 알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계동떡방앗간이 깊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소중한 공간이며 그래서 더욱 많은 사람이 떡방앗간에 찾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를 썼습니다. (강여해 학생)
-〈계동떡방앗간〉 학생 시인 인터뷰 중에서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면서도 사장님의 말씀이 계속 귓가에 맴돌았다. 사장님에게 계동은 삶의 터전이었다. 사실 중학교에 들어오면서 처음 계동을 알게 된 우리들은 이곳을 ‘관광지’라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계동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삶의 터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도 중앙중학교에서 3년 동안 학교 생활을 하다 보면, 이곳이 ‘나의 마을’로 느껴지게 될지 궁금해졌다. 비록 내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나의 학교가 있고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이곳이 ‘우리 동네’로 느껴지길 기대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송태성 학생)
_〈카페공드리〉 마을 가게 인터뷰 보고서 중에서

마을이 당면한 문제가 학생들의 시에 녹아들면서 북촌의 젠트리피케이션을 세상에 알린다. 나아가 북촌의 가치를 품은 공간을 노래하며 직접 와서 만나보라 손짓한다. 작품을 읽어본 사람들의 마음은 북촌으로 이끌리고, 이들이 말하는 소중함을 함께 지켜주고 싶어진다. 이렇게 문학은 학생들의, 북촌 마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되었다.

▶ 마을이 낳은 71명의 어린 시인들
우리 동네를 구석구석 들여다보며 학생들은 익숙함 속에 잊고 지냈던 마을의 가치를 마주했다. 주민들의 마을에 대한 애정과 삶의 애환을 공유하면서 학생들에게도 북촌 마을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싹텄다. 모든 학생이 직접 북촌을 담은 시를 쓰면서 시를 매개로 학교와 마을은 마침내 하나가 되었다.

19700401

본래 고향은 마산이었다
집에서 도망쳐 나왔다
그저 먹고 살아야 했다
서울로 가면 다 되는 줄 알았다
거기도 똑같더라
어렵게 배운 게 세탁일이다
뿌리박은 곳이 계동이다

쉽게 시작한 건 아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눌러앉아 있다
(김이제 학생)
-〈백양세탁소〉 학생 창작 시 중에서

이 시는 6.25 당시 생계를 위해 고향을 떠나 전전하다 계동의 세탁소에 정착한 사장님의 사연을 표현한 작품이다. 이와 같은 시 한 편을 쓰기 위해 서로 수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고심한 끝에 중앙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손끝에서 여러 시가 태어났다. 《시와 함께하는 우리 동네 한바퀴》를 읽으며 71명의 어린 시인이 바라본 북촌, 그리고 ‘우리 동네’에 담긴 가치를 함께 느껴볼 수 있다. 북촌에서 ‘시작始作’된 중앙중학교 학생들의 ‘시작詩作’ 활동으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의 의미가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




계동떡방앗간은 저희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가게예요. 하지만 평소에는 방앗간에서 엄마가 사 오신 떡을 먹을 때 말고는 직접 가보거나 떡을 사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사장님과 인터뷰를 하면서 계동떡방앗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사장님이 떡방앗간과 함께 살아온 시간에 대해 알게 되었지요. 계동길을 오가는 사람들도 이 이야기에 대해 알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계동떡방앗간이 깊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소중한 공간이며 그래서 더욱 많은 사람이 떡방앗간에 찾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를 썼습니다. (강여해 학생)
-〈계동떡방앗간〉 학생 시인 인터뷰 중에서

대구참기름집이란 공간을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사장님께서는 한번 오셨던 손님들이 다시 가게에 찾아주시는 것을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시더라고요. 이렇게 동네의 공간 하나하나에는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최현서 학생)
-〈대구참기름집〉 학생 시인 인터뷰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중앙중학교 1학년 학생들과 이한솔 교사
2021년 가을, 중앙중학교 국어 교과 이한솔 교사는 우연히 박연준 시인의 산문 《쓰는 기분》을 만났다. 시인이 전하는 ‘부드러운 용기, 작은 추동을 일으키는 바람, 따뜻한 격려’를 건네받으며, 학생들과 함께 시 수업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움텄다. 제대로 시를 써본 적도, 느껴본 적도 없는 초보 교사였지만, 학생들과 ‘시 쓰는 기분’을 나누며 서로의 삶에 안긴 시의 마음을 느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2022년 1학기 교과 융합 수업을 진행하여 71명의 중앙중학교 1학년 학생이 모두 각자 한 편의 시를 썼고, 이한솔 교사가 이를 엮었다.

  목차

들어가는 말 7

중앙상회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익숙한 장소 신진혁 19
흔치 않은 어딘가 원채우 21
아름다움 이현채 22
손님들의 갤러리 장예빈 23
시인과의 대화: 학생 시인 인터뷰 Q&A 장예빈×신진혁 24

계동떡방앗간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그 공간 문이준 31
어딘가에 깃든 추억 김제용 33
계동길의 눈덩이 공작소 강여해 35
시인과의 대화: 학생 시인 인터뷰 Q&A 강여해×김제용 37

수연홈마트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그런 곳 김성민 45
느끼는 온기 이겨루 47
드르륵 박홍은 49
마을 가게를 만나다: 마을 가게 사장님 인터뷰 Q&A 김경숙 사장님×이겨루 52

믿음미용실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나를 바라봐! 이승윤 61
미용실 ASMR 박두호 63
마을 가게를 만나다: 마을 가게 사장님 인터뷰 Q&A 이수경 사장님×박두호 65

물나무사진관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여전히 그 자리에 방지은 73
전신사조 한국 문화의 수호자 물나무사진관 문서윤 75
새것 장준영 77
기준 전이안 78
시인과의 대화: 학생 시인 인터뷰 Q&A 전이안×장준영 79

왕짱구식당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짱구를 기억해 줘 안효민 85
왕짱구식당 김태서 87
계동의 가치 윤산 89
활동을 마치며: 마을 가게 인터뷰 후기 윤산 91

카페소소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핫초코 강엘리엘 97
발걸음 이현 99
소소한 것 같은 카페 최관우 101
마을 가게를 만나다: 마을 가게 사장님 인터뷰 Q&A 윤희나 사장님×최관우 103

정애쿠키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북촌의 기둥 김민준 113
쿠키, 행복과 기쁨 서민겸 114
세 개의 쿠키 한나 116
활동을 마치며: 마을 가게 인터뷰 후기 한나 118

더한옥카페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동굴에 사는 곰 박재형 125
그…카페 장희상 127
더 열심히 할 걸 조효원 129
차와 커피 사이 정민재 131
마을 가게를 만나다: 마을 가게 인터뷰 보고서 정민재 132

대구참기름집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오래된 장난감 김지원 139
계동길의 마술쇼 이동균 141
골동품 최현서 143
시인과의 대화: 학생 시인 인터뷰 Q&A 최현서×김지원 145

계동피자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계동의 어느 한 피자집 유수호 153
계동피자 이대경 154
우리 곁에 이리나 155
피자 가게 사장님 김마틴 156
시인과의 대화: 학생 시인 인터뷰 Q&A 김마틴×이리나×유수호 158

자비손한의원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같은 장소 다른 느낌 윤서연 165
한의사 김지훈 167
계동길의 한 한의원 김나현 168
시인과의 대화: 학생 시인 인터뷰 Q&A 김나현×김지훈 170

카페공드리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카페공드리 김경빈 177
그냥 평범한 카페 박진아 179
뿌리 깊은 작은 카페 송태성 182
눈으로 보고 코로 느끼는 이정환 183
마을 가게를 만나다: 마을 가게 인터뷰 보고서 송태성 185

북촌탁구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여러 가지 색깔 정경환 193
북촌탁구 이단열 195
사라져가는 특색 최유건 196
보편화 조창현 198
마을 가게를 만나다: 마을 가게 사장님 인터뷰 Q&A 박현정 관장님×조창현 199

백양세탁소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19700401 김이제 211
사장님의 세탁소 이승제 212
같은 자리 지윤 213
마음 세탁소 카레나 페리체 214
활동을 마치며: 마을 가게 인터뷰 후기 김이제 215

밀과보리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시골집 같은 음식점 이강희 221
밀과, 보리 박준렬 223
쉼터 위연우 225
보리보리 밀 권호준 227
마을 가게를 만나다: 마을 가게 인터뷰 보고서 권호준 229

동네커피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사장님의 마음 이하선 237
따뜻한 곳 윤지상 238
나만의 공간 김태윤 239
비밀 아지트 김동현 241
시인과의 대화: 학생 시인 인터뷰 Q&A 김동현×윤지상 243

풍년식품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모순 1·2 이서윤 253
작은 가게 조다온 256
작지만 소중한 것 정하린 257
도움 김희서 258
시인과의 대화: 학생 시인 인터뷰 Q&A 정하린×김희서×이서윤×조다온 259

명품삼청동떡볶이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1,000원 컵 떡볶이 김유성 271
명품삼청동떡볶이 김영웅 273
명품 김시휴 274
명품삼청동떡볶이 도연지 276
시인과의 대화: 학생 시인 인터뷰 Q&A 도연지×김시휴×김유성 278

재동종합문구점
삶이 시가 되는 순간들: 학생 창작 시
계동의 보물 박건휘 287
재동 무지개 이레 290
잼민이들의 추억 우태훈 291
___이 좋아서 유연주 293
시인과의 대화: 학생 시인 인터뷰 Q&A 유연주×박건휘×이레 296

맺는말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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