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안동완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1990년 조지아 공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강릉원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일반물리학」 「양자역학」 「물리학」 등이 있으며, 「투바 : 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을 우리말로 옮겼다.
들어가는 말―물리는 단순하다
제1장 혁명은 은밀하게―천체 운동의 중심이 바뀌다
1. 천동설 대 지동설
2. 세상의 새 중심을 생각한 코페르니쿠스
3. 브라헤―최고의 맨눈 천체 관측자
4. 케플러―수학으로 지동설을 보다
5. 갈릴레이―망원경으로 지동설을 보다
과학자의 자세―뢴트겐과 노벨
제2장 런던에는 죽음의 그림자가, 과학에는 대발견의 씨앗이
1. 재앙 속에 움튼 새싹
2. 하늘과 땅을 하나로 엮은 만유인력
3. 힘의 법칙
4. 빛의 굴절과 분산, 스펙트럼을 발견하다
에디슨에게 넘겨준 발명왕 자리―테슬라
제3장 에너지―숨겨진 실체를 드러내다
1. 열소인가 운동인가
2. 에너지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모습이 바뀔 뿐
3. 엔트로피―무질서의 대왕
4. 열역학의 세계―자연계의 에너지 흐름을 설명하다
고온 초전도체―실용화의 꿈
제4장 전자기학―자연에서 대칭을 보다
1. 전기와 자기에서 전자기로―고전 물리학의 세계가 완성되다
2. 마당으로 평쳐진 세계―전자기학
3. 전자기력―실체를 드러낸 두 번째 기본 힘
4. 전자기파―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우주의 기본 힘을 하나로
제5장 양자론―이상한 미시 세계를 열다
1. 에너지 양자화
2. 방향의 양자화
3. 보어―양자 역학의 설계자이자 전도사
4. 불확정성의 시대
5. 양자의 세계―예측할 수 없는 이상한 일
우주의 기본 알갱이, 쿼크
제6장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시공의 세계를 열다
1. 에테르, 허상이 깨지다
2. 1905년―아인슈타인, 혜성같이 나타나다
3. 특수 상대론―신세계와 신사고
4. 일반 상대론―공간이 휘다
플라마스―제4의 물질
제7장 카오스는 우주의 제왕인가
1. 복잡한 세계, 복잡계
2. 카오스―질서를 낳은 무질서
3. 프랙털―새로운 기하학의 세계
4. 창발과 자기 조직화―진화의 뿌리
대칭성, 자연의 아름다운 성질
나가는 말―결과가 아닌 과정의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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