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경제학은 현실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학문이지만 막상 책으로 읽으려면 어렵게 느껴져서 진입 장벽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경제학 고전을 쉽고 대중적으로 풀어내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좋은 입문서일 뿐만 아니라 내신을 관리하고, 입시와 논술을 준비하는 10대에게 도움이 되는 교재이다. 이 책에서는 경제학의 핵심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25권의 고전을 소개한다.
300년 경제학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받는 고전, 후대 경제학자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 책, 살면서 꼭 읽어봐야 하는 경제서 25권을 엄선한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교양이자 경제학 지식을 쌓기에 충분하다. 쉽지만 깊이 있게, 짧지만 핵심만을 압축해 써 내려갔기 때문에 경제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기에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내신과 수능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하루 10분 경제학 수업
이 책에 수록된 25권의 책은 300년 경제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받는 위대한 고전이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부터 리처드 탈러의 《넛지》까지, 인류에 큰 영향을 끼치는 동시에 각종 시험과 입시에 나오는 빈도가 높은 고전을 1권당 7~8페이지 정도로 압축하여 소개한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제학책을 쉽고 재미있게 핵심만 뽑아 정리했기 때문에 하루 10분이면 교과서 수록 도서와 생기부 필독서, 서울대 추천 도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고, 그로 인해 내신 관리와 논술 및 입시 준비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만난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가르침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교양 지식이 되어 우리에게 살아갈 날들을 위한 인생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교과서 수록 도서, 생기부 필독서, 서울대 추천도서 수록
★내신 관리, 논술과 수능 및 각종 입시 완벽 대비
★하루 10분, 한 권의 책을 머릿속에 명쾌하게 정리
쉽지만 깊이 있게, 핵심만을 압축해 써 내려간
이해하기 쉬운 경제학 입문서
경제학은 현실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학문이지만 막상 책으로 읽으려면 어렵게 느껴져서 진입 장벽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경제학 고전을 쉽고 대중적으로 풀어내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좋은 입문서일 뿐만 아니라 내신을 관리하고, 입시와 논술을 준비하는 10대에게 도움이 되는 교재이다. 이 책에서는 경제학의 핵심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25권의 고전을 소개한다.
300년 경제학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받는 고전, 후대 경제학자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 책, 살면서 꼭 읽어봐야 하는 경제서 25권을 엄선한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교양이자 경제학 지식을 쌓기에 충분하다. 쉽지만 깊이 있게, 짧지만 핵심만을 압축해 써 내려갔기 때문에 경제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기에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경제학 고전으로
내신과 입시를 준비하고 수리력과 분석력을 키운다
경제학은 단지 숫자나 그래프, 돈을 다루는 학문이 아니다. 10대에게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 학문이기도 하다. 너무 두껍고 어려워서, 시간이 부족해서 미처 소화하기 힘들던 경제학 고전을 이 책은 한 권당 7~8페이지로 핵심만을 뽑아 명쾌하게 정리해 준다. 하루 10분, 한 편씩 읽다 보면 교과서 수록 도서와 생기부 필독서, 서울대 추천 도서로 내신을 관리할 수 있고, 수능과 논술, 면접 등 각종 입시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경제의 기초 지식을 쌓는 과정을 통해 경제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며 수리력과 분석력이 향상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경제학자들의 이론과 예측의 기록을 탐구하는 것은 과거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힘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이기도 하다. 위대한 경제서에 담긴 지식과 경제학자들의 이력,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까지 소개한 이 책은 내신과 입시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빛을 발하는 ‘청소년기에 꼭 필요한 경제학 안내서’이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부터 리처드 탈러·캐스 선스타인의 《넛지》까지
300년 경제사를 25권의 명저로 만난다
“경제학은 언제나 여러 대안들 사이에서
선택하기 위한 학문이다.”_폴 새뮤얼슨
경제학자들이 평생 일구어낸 경제서를 읽다 보면 신기하게도 과거 그들이 겪은 문제들이 지금 우리가 고민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먼저 책이 쓰인 시대상을 파악하고, 책의 핵심 내용과 후대에 미친 내용을 읽다 보면 다양한 경제 문제들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 문제를 어떻게 대처했고, 왜 그렇게 대처했는지 차근차근 이해하게 된다.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 등 가장 현실적이며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경제사의 중요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론》, 리처드 탈러·캐스 선스타인의 《넛지》 등 토머스 맬서스부터 토마 피케티까지, 300년에 걸친 경제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시험을 앞둔 10대, 경제학 수업에 두고두고 참고할 책을 찾는 대학생, 최소한의 경제학 지식 정도는 알고 싶은 직장인, 또 경제학적 사고의 틀이 궁금한 교양인 모두에게 이 책은 최고의 교재가 되어 줄 것이다.
스미스는 《국부론》 전체에 걸쳐 사람들이 노력의 대가를 얻을수 있게 만드는 것이 국부 증진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제도임을 은연중에 반복한다. 노동의 대가가 나의 이익으로 이어진다면 사람들은 경쟁적으로 자신의 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법에 대해 탐구할 것이다. 이때는 개인만 부유해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에 값싸고 질 좋은 생산품이 넘치게 된다. 이것이 스미스가 이야기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다. 즉, 개인이 오직 자기 이익만을 추구함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로는 사회 전체를 부강하게 만들도록 이끄는 힘을 말한다.
_“애덤 스미스, 《국부론》: 성서 이래 가장 위대한 책의 탄생” 중에서
마르크스는 《자본론》 을 통해 자본주의적 생산 방식의 문제점에 대해 고민하면서, 자본주의적 생산 방식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생산 방식에 대해 연구했다. 생산 방식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자본론의 시작점은 생산의 결과물인 ‘상품’에 대한 고찰이었다. 상품에서 시작한 그의 논의는 자본의 순환 과정을 통해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한 경제 체제 운영 방식에 대한 분석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자본주의는 그 자체의 내적 모순을 지니고 있으며, 그로 인해 붕괴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_“카를 마르크스, 《자본론》: 인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 중에서
결론적으로 삭스는 한 국가의 경제적 실패에는 자연과 지리적 환경, 대외 채무를 비롯한 재정 부족, 무역에 악영향을 미치는 지리적 문제, 혁신 부족, 과다한 인구와 같은 수많은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렇게 실패한 국가는 너무 가난해서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할 자본을 축적할 수 없어서 빈곤한 것이라고도 이야기한다. 즉, 빈곤 그 자체의 함정이 바로 대부분의 가난한 국가가 경제 성장을 이루지 못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라는 뜻이다.
삭스는 단순히 빈곤의 굴레를 벗어나는 것이 빈곤 그 자체의 함정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IMF, 세계은행 그리고 미국의 대외 원조와 기부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그리고 빈곤의 함정에 빠져 있는 국가와 사람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전 세계적인 도움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_“제프리 삭스, 《빈곤의 종말》: 빈곤 퇴치를 위해 정책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홍기훈
자산운용·위험관리·ESG금융·대체투자에 정통한 국내 대표 디지털 금융 전문가로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시드니공과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근무했다. 대학자산운용펀드, 투자은행, 중앙은행 등에 근무하며 금융 실무경력을 쌓았으며, 금융위원회 테크자문단, 글로벌 ESG, 한국탄소금융협회 ESG금융팀장을 포함해 현업 및 정책에서 다양한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 외 다수 일간지 칼럼 연재 등 대중들에게 경제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GPT 사피엔스』, 『NFT 미래수업』, 『위대한 경제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 등이 있다.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ESG(환경·사회적 책임·지배 구조) 참여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가 되면서, 이러한 기업들에 투자 결정을 내릴 때 ESG 요인을 통합적으로 검토하고 고려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해졌다. 『성공투자를 위한 선한투자의 법칙』은 국내외 ESG 최신 트렌드부터 ESG 필수 금융지식과 투자 프로세스 정교화 전략까지 투자자에게 생존 도구가 될 ESG의 모든 것을 담았다. ESG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맥락을 통해 ESG 이해에 필요한 주요 핵심을 짚고 넘어가며, 각종 산업과 기업 분석, 펀더멘탈 분석을 통한 베타 조정 사례 등 ESG 투자의 실제를 알아본다. 이 책으로 성투를 위한 ESG 투자의 법칙을 더욱 철저하고 엄격하게, 때로는 공격적이고 치열하게 분석해봄으로써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해내는 자신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서문. 경제학을 알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열립니다
1장. 인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경제학 고전
01. 애덤 스미스 《국부론》 1776
: 성서 이래 가장 위대한 책의 탄생
02. 토머스 맬서스 《인구론》 1798
: 인구가 식량보다 빠르게 증가한다면?
03. 존 스튜어트 밀 《정치경제학 원리》 1848
: 최초의 경제학 교과서
04. 카를 마르크스 《자본론》 1867
: 인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
05. 앨프리드 마셜 《경제학 원리》 1890
: 경제학, 철학과 정치학에서 독립하다
06.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 이론》 1936
: 정부, 드디어 시장에 개입하다
2장. 학창 시절에 반드시 배워야 할 경제학 고전
07.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풍요한 사회》 1958
: 새로운 세상에는 새로운 경제학이 필요하다
08. 게리 베커 《인적 자본》 1964
: 인간을 경제학의 중심에 세우다
09. 우자와 히로후미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 1974
: 자본주의 문제에 경제학적 해법을 제시하다
10. 조지프 스티글리츠 《세계화와 그 불만》 2002
: 세계화를 작동시키는 배후에는 무엇이 있는가?
11. 스티븐 레빗·스티븐 더브너 《괴짜 경제학》 2005
: 대중과 멀어지는 경제학에 던져진 숙제
12. 대런 애쓰모글루·제임스 A. 로빈슨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2012
: 국가적 빈곤 극복을 위한 현실적 방안
3장. 노벨상 수상자들의 경제학 고전
13. 존 힉스 《가치와 자본》 1939
: 미시 경제학의 이론적 틀을 체계화하다
14.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노예의 길》 1944
: 정부의 역할과 시장, 자유의 의미를 묻다
15. 엘리너 오스트롬 《공유의 비극을 넘어》 1990
: 기후 변화로 인한 인류의 파멸은 불가피한 것인가?
16. 로버트 실러 《비이성적 과열》 2000
: 유례없는 번영 뒤에 나타난 경제 버블의 붕괴
17. 폴 크루그먼 《지금 당장 이 불황을 끝내라!》 2012
: 경제 위기, 원인보다 극복에 집중하라
4장. 자본주의의 진실을 알려주는 경제학 고전
18. 조지프 슘페터 《경제 발전의 이론》 1911
: 경제 성장의 핵심, 기업가 정신이란 무엇인가?
19하이먼 민스키 《불안정한 경제 안정화시키기》 1986
: 2008년 금융 위기를 예측하다
20 제프리 삭스 《빈곤의 종말》 2005
: 빈곤 퇴치를 위해 정책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21 토마 피케티 《21세기 자본》 2013
: 영원한 논쟁거리, 부의 분배에 대한 연구
5장. 지금 우리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 고전
22. 아돌프 벌리·가디너 민스 《근대 기업과 사유 재산》 1932
: ESG의 선구자 역할을 한 책
23. 나심 탈레브 《블랙 스완》 2007
: 인간은 모른다는 것을 모른다
24. 리처드 탈러·캐스 선스타인 《넛지》 2008
: 심리학과의 융합으로 인간의 합리성을 연구하다
25. 다니엘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 2011
: 전통 경제학의 프레임을 뒤엎은 행동경제학의 바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