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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장난으로 시작되었다
형설아이 | 3-4학년 |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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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형설아이 학교생활 창작동화 시리즈 3권. 학교폭력에 관한 실화를 바탕에 둔 동화이다. 6학년 새학기를 맞은 재윤이, 어떤 친구들을 만날까 기대에 부풀어 등교를 한다. 모둠수업 중 도현이에 이끌려 은혁이와 경호와 같은 그룹이 되었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은혁이와 어깨를 부딪힘을 시작으로, 녀석들은 재윤이를 괴롭혔다. 책을 창밖으로 던지기도 하고, 숙제를 대신 시키고, 게임을 밤새 하게 하고, 수업 중 도구로 찌르고, 썩은 우유를 먹이고, 그리고 이제 재윤이 집까지 침범을 하는데….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외침

학교폭력으로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동화

어린이 학교폭력의 극복과 위로를 담은 《모든 것은 장난으로 시작되었다》는 학교폭력에 관한 실화를 바탕에 둔 동화입니다.
학교폭력으로 인한 자살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예전의 아이들보다 나약해서가 아닙니다. 예전보다 훨씬 더 잔인하고 지능적인 괴롭힘 때문입니다.
이 작품에서 학교에서 폭력이 어떻게 시작되고, 피해자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파괴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물론 이 책이 세상의 모든 학교폭력 피해자들을 완전하게 위로해주기에는 역부족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다시 세상 속으로 당당하게 발을 내딛기까지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세우고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교라는 거대한 세계에서 아이들은 모두 소중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를 제2의 집으로 여기며 편히 생활할 때 세상은 한층 더 밝아질 것입니다.

“학교폭력으로 한 아이가 희생되는 순간,
그 가족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하루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 긴 하루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길었던 하루
6학년 새학기를 맞은 재윤이, 어떤 친구들을 만날까 기대에 부풀어 등교를 합니다. 모둠수업 중 도현이에 이끌려 은혁이와 경호와 같은 그룹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은혁이와 어깨를 부딪힘을 시작으로, 녀석들은 재윤이를 괴롭혔습니다. 책을 창밖으로 던지기도 하고, 숙제를 대신 시키고, 게임을 밤새 하게 하고, 수업 중 도구로 찌르고, 썩은 우유를 먹이고…… 그리고 이제 재윤이 집까지 침범을 합니다. 재윤이를 로봇과 펫이라 부르면서. 그렇게 몸과 마음에 폭력을 당하던 어느 날……
재윤이가 학교와 친구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극복하며 성장해 가는지 지켜보면서, 지금도 학교폭력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학교폭력으로 세상을 떠난 아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땅에서 학교폭력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폭력이란, 남을 거칠고 사납게 제압할 때에 쓰는, 주먹이나 발 또는 몽둥이 따위의 수단이나 힘. 넓은 뜻으로는 무기로 억누르는 힘. 이것이 폭력의 정의입니다.
하지만, 폭력이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되는 곳이자 모든 아이들이 보호받아야 하는 곳인 학교에서 시시때때로 벌어지고 있는 것이 바로 폭력입니다.
이 책은 학교폭력에 관한 실화를 바탕에 둔 동화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가슴으로 기원하고 또 기원하며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손호경
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어요. 2000년에 ‘아동문예문학상’을 받고,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답니다. 2003년에는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달려라, 팝콘!》, 《날아라 천둥아》, 《우포늪엔 공룡 똥구멍이 있다》, 《순대와 붕어빵》, 《솔뫼골 밤꽃 도둑》 등이 있습니다.

  목차

절벽 아래, 그 어디쯤 8
하찮은 장난 20
오해와 거짓 32
로봇과 펫 48
어느 순간부터 61
빼앗긴 공간 77
혼자 우는 비보이 84
자면 죽어! 96
원래 그런 녀석들 113
멀리 더 멀리 131
나는 왜 146
너 혼자 죽지 마라, 재미없어지니까 157
절벽 끝에서 날개를 달다 168
용서해야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 180
악마는 쉽게 죽지 않는다 189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되어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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