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
전 세계 2억 9천만 부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 100!
★★★
▶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윔피 키드> 시리즈 최신간!
▶ 제프 키니 작가가 직접 꼽은 가장 배꼽 빠지는 19권 출간!
▶ 역대급 재미 보장! 먹고 먹히는 가족 시트콤!
★ 《윔피 키드 19》 출간 기념, 작가 ‘제프 키니’ 전격 한국 방문! ★
한국을 사랑하는 작가, ‘제프 키니’
역대급 재미가 보장된 신간과 함께 8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나다!전 세계 62개국에 수출되어 2억 9천만 부 이상 판매된 〈윔피 키드〉 시리즈의 작가이자, 미국 타임지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한 인물, ‘제프 키니’! 이렇듯 전 세계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작가 제프 키니가 직접 ‘윔피 키드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정도로 역대급 재미를 보장하는 신간 《윔피 키드 19. 할머니의 미트볼 레시피 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대가족 여행에서 으레 벌어질 법한 복닥복닥하고 기상천외한 사건들이 글과 그림에 유쾌하면서도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번 19권의 출간을 기념해 2024년, 저자 제프 키니가 한국의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러 옵니다. 저자는 지난 2016년에도 한국을 직접 찾아와 간담회와 사인회, 북 토크 콘서트, ‘1일 교사’ 등 다양한 곳에서 한국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지요. 그리고 코로나 감염병으로 인한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제프 키니와 신간 《윔피 키드 19. 할머니의 미트볼 레시피 일기》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저자의 두 번째 방한 행사를 통해 <윔피 키드> 시리즈를 향한 한국 어린이들의 애정과 관심은 여전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 줄 것입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독자까지 사로잡은 놀라운 책”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문학의 세계로 초대하는 견고한 디딤돌” -커커스 리뷰
할머니가 만든 ‘대재앙 레시피’는 바로… 루티넥 섬에서의 가족 여행!
‘대재앙 레시피’는 어떤 맛이 나냐고? 아주아주 맵고, 어색하고, 끔찍해! 어디에든 ‘서열’은 있기 마련이지요. 가족 간, 집안 간에도 예외는 없는 듯합니다. <윔피 키드>의 주인공 그레그 헤플리네 집안에도 최강 권력자가 존재하거든요. 헤플리네 가족은 예부터 최고의 요리를 만드는 사람이 권력자가 되는데, 그레그의 할머니가 위대한 미트볼 레시피 하나로 오랫동안 권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의 미트볼 레시피는 오직 할머니만이 알고 있는 비밀스러운 레시피입니다. 권력을 쥔 할머니는 가족의 대소사와 집안의 규칙을 결정하고, 심지어 불합리한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한도 있습니다. 이 권력이 잘 통하지 않을 땐 효심을 자극해 감정에 호소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집안의 최고 권력자가 된 할머니가, 70살 생일을 맞아 이번에는 가족을 위한 ‘대재앙 레시피’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여름에 그레그의 엄마를 포함한 이모들이 모든 가족과 함께 루티넥 섬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다면 생일 선물로 더 바랄 것이 없다고 한 것이지요. 정작 할머니는 가족 여행에서 쏙 빠지고요. 자칭 ‘내성적인 아이’, 그레그의 입장에서 보면 재앙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가족 누구도 이 ‘반강제’ 여행에 가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족을 골라 태어날 수 없듯 이번 여행도 선택권 따위는 없었습니다.
아직 진정한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한 이모의 남자 친구 한 명과, 자신이 사람인 줄 아는 구독자 370만 명의 인플루언서 강아지가 함께한 특별한 가족 여행. 그러나 루티넥 섬으로의 여행은 시작부터 예감이 좋지 않습니다. 그레그는 엄마가 보여 준 예전 가족사진에서 누군가를 일부러 오린 듯한 수상한 사진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시한폭탄 같은 불편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마침내 집안 최대의 스캔들과 할머니의 미트볼 레시피에 숨은 비밀까지 차례차례 밝혀지지요.
틈만 나면 으르렁거리고 싸워 대는 이모네 가족들 틈에서 ‘아무리 어색하고, 불편하고, 덥고, 찝찝해도 견뎌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고군분투하는 우리의 주인공 그레그! 과연 그레그는 이 험난한 가족 여행에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지질하더라도 결국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아이 ‘그레그’,
미트볼 레시피로 ‘인생역전’을 노리다?!화장실 가는 순번 정하기, 집안 어른들이 채팅방에서 주고받는 이해할 수 없는 메시지들, 여유로운 해변에서 벌어진 낯선 가족과의 기싸움,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나았던 가족 간 스캔들……. 이 아찔한 사건들 끝에, 그레그는 우연히 할머니의 미트볼 레시피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엄청난 인생역전을 꿈꾸게 됩니다. 과연, 그레그는 이 엄청난 비밀을 어떻게 사용할까요? 그레그는 할머니가 누렸던 달콤한 권력의 맛을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게 될까요?
이번 신간 《윔피 키드 19. 할머니의 미트볼 레시피 일기》에서는 끊임없이 크고 작은 말썽을 피우면서도 결국은 가족에 대한 애정을 수줍게 드러내는 그레그의 모습이 익살스럽게 담겼습니다. 혼자 있고 싶으면서도 관심은 받고 싶고, 조용하게 지내고 싶지만 SNS 구독자 수에 연연하는 그레그는 여느 중학생들과 다를 바 없지요. 이 책의 시리즈 명 〈윔피 키드(Wimpy Kid)〉의 ‘윔피(Wimpy)’는 우리말로 ‘지질한’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윔피 키드>의 저자 제프 키니는 ‘결점 많은 ‘그레그’는 어린 시절의 저를 반영한 인물입니다. 저도 결점이 많은 학생입니다.’라고 말한 바 있지요. 소심하고 겁 많고 어설프더라도, 늘 용기와 유쾌함을 잃지 않으려는 주인공 ‘그레그’. 이런 인간적이면서도 친숙한 모습이야말로 전 세계 어린이들이 그레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일 것입니다.
다양한 가족 형태, 개성 있는 인물들, 그리고
<윔피 키드>만의 유머와 위트로 전하는
‘가족’의 진정한 의미오늘날, 전통적인 가족의 형태에서 벗어난 가족들이 전 세계적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자녀 없이 부부 단둘이 사는 ‘딩크족’은 1970년대에 비해 다섯 배 가까이 늘어난 데 반해, 직계 가족인 부모와 함께 사는 부부는 다섯 배 가까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그 외 ‘기타 가족’으로 분류되는 가족 형태도 꾸준히 늘고 있고,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1인 가구가 전체의 41.8퍼센트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반려동물과 단둘이 사는 가족, 비혼 가족, 쌍둥이 가족 등 여러 형태의 가족이 모인 그레그 헤플리네 집안의 대가족 여행 이야기는 생경하면서도 익숙합니다. 취향과 취미, 직업, 성격까지 모두 제각각인 그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마치 우리 가족의 모습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만날 때마다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가족이라 해도, 가족을 위협하는 ‘공공의 적’이 나타난 순간에는 한마음이 됩니다. 헤플리네 집안이 간만에 한마음이 되어 ‘공공의 적’에게 맞서는 장면은 공감이 가면서도 웃음이 절로 나오게 되지요.
이렇듯 억지로 하는 단체 관광, 요리법에 대한 사소한 의견 차이, 승부욕으로 인한 무모한 게임 벌칙 등 가족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상적인 사건들을 제프 키니 특유의 유머와 위트로 그려 내 전 세계의 어린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탄생했습니다. <윔피 키드> 시리즈 최신간, 《윔피 키드 19. 할머니의 미트볼 레시피 일기》 속 만나기만 하면 싸우다가도, 함께할 때는 그 누구보다 든든한 헤플리 가족을 보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길 바랍니다.
“윔피 키드 스타일로 가족의 가치를 재미있게 해석했다.” -커커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