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완전히 새로운 만화 시리즈로 재탄생한
최고의 역사 교양 프로그램 tvN 〈벌거벗은 세계사〉
시대가 정한 기준을 뛰어넘어
과학적 진실을 발견한 순간으로 타임 워프!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역사 속 숨은 이야기를 각 분야 전문가가 재미있게 설명해 많은 시청자에게 사랑받은 TV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 어린이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만화로 재탄생했다.
<타임 워프 역사 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시리즈에서는 과거로 가 역사를 바꾸려는 범죄자 케이를 막기 위해 서준, 테오, 한나가 타임 워프 하는 이야기를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6권 ‘벽을 깨부순 과학자들’은 오랜 편견과 고정관념을 뒤엎는 발견을 한 역사 속 네 명의 과학자를 소개한다. 그들이 어떻게 세상이 정한 잣대를 뛰어넘고 벽을 깨부수며 과학적 사실을 향해 나아갔는지 들여다볼 수 있다.
최고의 제작진이 기획하고 각 분야 교수님이 꼼꼼하게 감수한 완전히 새로운 세계사 만화 시리즈! 결정적 순간 속으로 떠나는 신나고 놀라운 역사 여행이 시작된다.
“역사가 바뀌어 지구가 사라지면 어떡할 거야?”
역사를 바꾸려는 자 vs 역사를 지키려는 자
과학적 진실을 둘러싼, 쫓고 쫓기는 모험이 시작된다!『타임 워프 역사 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6: 벽을 깨부순 과학자들』에서는 과거로 가 역사를 바꾸려는 수배자 케이와 그를 쫓던 테오 일행의 여정이 계속해서 펼쳐진다. 케이를 잡기 위해 출동한 또 다른 타임 경찰 바티스타를 피해 함께 워프 하게 된 테오 일행과 케이는 역사적 발견을 한 과학자들의 시대로 향한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종교 재판과 찰스 다윈의 갈라파고스 탐험, 마리 퀴리의 라듐 발견 등 역사적 순간을 목격하며 이동하던 이들은 갑작스러운 워프기 고장으로 황량한 로스앨러모스 사막에 떨어지게 되는데···!
<타임 워프 역사 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시리즈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타임 워프 설정을 바탕으로 세계사 속 결정적 사건과 인물을 만나 볼 수 있게 구성했다. ‘가정’이란 있을 수 없는 역사에 ‘만약 ○○ 했다면?’ 하는 상상을 가능하게 하는 스토리를 접목해 역사적 상상력을 키우고 다양하고도 균형 잡힌 관점에서 세계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테오 군단과 함께 타임 워프 하여 생생한 역사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우리가 몰랐던 세계사 속 숨은 이야기를 눈으로 확인해 보자!
세계사에 숨은 이야기를 낱낱이 벌거벗기는 역사 만화
지동설과 진화론, 방사선, 원자 폭탄까지
놀라운 과학적 발견의 순간 속으로!『타임 워프 역사 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6: 벽을 깨부순 과학자들』은 세상의 오랜 편견과 고정관념을 뒤엎으며 과학적 진실에 가 닿은 역사 속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는 언제부터 지구와 태양계의 움직임을 알았을까? 물론 처음부터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와 행성들이 돈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니다. ‘1장. 갈릴레오 갈릴레이, 진실의 문을 두드리다’에서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생각이 당연하던 1500년대에 천문학자이던 갈릴레오가 어떤 과정을 통해 천동설의 오류를 증명해 나갔는지를 보여 준다. 종교 재판에 두 차례나 불려 나가는 등 생전에 인정받지 못했지만, 후대 과학자들에게 “거인”이라 불릴 만큼 중요한 발견을 한 갈릴레오의 삶을 들여다본다.
‘2장. 찰스 다윈, 진화론으로 신에 맞서다’에서는 갈릴레오와 마찬가지로 신 중심의 세계관을 뒤흔든 생물학자 찰스 다윈을 만나 본다. 바닷길을 탐사하는 비글호에 올라 미지의 섬 갈라파고스에까지 다다른 다윈은 그곳에서 새로운 생물들을 마주하게 된다. 이때 수집한 자료를 통해 진화론에 대한 힌트를 얻어 역작 『종의 기원』을 쓰게 된 다윈의 경이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화론을 악용해 인간의 우열을 가리는 우생학이 팽배했던 시절의 장면도 살펴볼 수 있다.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이자 두 개의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는 누구일까? ‘3장. 마리 퀴리, 새로운 원소의 세계를 탐험하다’에서는 여성에 대한 편견이 가득하던 시대에 굴하지 않고 원하는 연구를 이어 나가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 낸 물리학자 마리 퀴리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본다. 라듐과 폴로늄의 발견, 순수한 라듐의 추출로 두 번의 노벨상을 받은 마리의 연구가 시간을 넘어 지금의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꿔 놓았는지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4장. 로버트 오펜하이머, 죽음의 신이 되다’에서는 미국의 물리학자 로버트 오펜하이머가 어떻게 세계의 흐름을 뒤흔든 원자 폭탄을 개발하게 되었는지, 그 여정을 뒤쫓는다. 우라늄의 핵분열을 발견한 독일이 원자 폭탄 개발을 목표로 하는 비밀 프로젝트를 행하자 이에 맞서 미국도 오펜하이머를 중심으로 ‘맨해튼 계획’을 시작한다. 1945년 7월 16일, 인류 최초의 원자 폭탄 실험 성공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들여다보며, 그 순간이 이후 세계사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본다.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다.”라고 말한 오펜하이머의 말처럼, 그의 삶을 통해 과학 기술의 빛과 그림자를 여실히 실감할 수 있다.
기존의 생각을 뛰어넘어 진실에 가 닿기 위해 끈질긴 삶을 살아간 과학자들의 결정적 순간들이 어떻게 세계의 흐름을 바꿔 왔으며, 지금까지도 우리 일상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치는지 이 놀라운 모험을 통해 확인해 보자!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이 기획하고
각 분야 교수님이 꼼꼼히 감수했어요!『타임 워프 역사 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6: 벽을 깨부순 과학자들』은 방송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과 해당 강의를 진행한 강연자가 직접 감수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진실의 문을 두드리다’ 편은 국립창원대학교 사학과 구지훈 교수, ‘찰스 다윈, 진화론으로 신에 맞서다’ 편은 경희대학교 글로컬역사문화연구소 염운옥 연구 교수, ‘마리 퀴리, 새로운 원소의 세계를 탐험하다’ 편은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박민아 교수, ‘로버트 오펜하이머, 죽음의 신이 되다’ 편은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홍성욱 교수가 내용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만화는 웹툰 작가가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설계했으며 정보 코너가 실린 부록 페이지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집필해 역사 지식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강의 엄선
역사 지식을 제공하는 다양한 코너를 실었어요!〈타임 워프 역사 만화 벌거벗은 세계사〉 시리즈는 인물, 전쟁, 문화, 경제, 과학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에 맞는 방송 강연을 선정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서술했다.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면 이해하기 어렵고 흥미가 떨어질 수 있어 각 권의 주제를 명확히 보여 줄 수 있는 사건과 인물의 특성을 핵심만 담아 만화로 그리고, 다양한 코너의 부록을 마련해 충분히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역사 X-파일〉은 만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지식 정보, 개념 설명, 풍부한 사진 자료를 수록해 주제와 관련된 지식과 시각을 더욱 넓히도록 했다. 〈역사 배틀〉에서는 대립하거나 대치되는 제도나 국가, 사상, 생각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벌거벗은 인터뷰〉에서는 핵심 인물과의 짤막한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벌거벗은 세계 일보〉는 사건을 신문 기사로 재편집해 당시의 현장감을 또렷이 느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