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데이비드 팔리
컨티뉴어스 딜리버리 사의 설립자 겸 컨설턴트이며, 현대적인 컴퓨팅의 초기부터 프로그래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시스템 아키텍트, 성공적인 팀의 리더로서, 컴퓨터와 소프트웨어의 작동 방식에 대한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모던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을 바꿔온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다듬고 있다. 또한 기존의 사고방식에 도전하며 팀을 이끌고 세계적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구축해 왔다. 졸트 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 도서 『Continuous Delivery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출시』를 제즈 험블과 함께 공동 저술했다. 런던 멀티 애셋 익스체인지(LMAX)의 소프트웨어 개발 책임자로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금융 거래소 중 하나를 구축했으며, 반복적인 개발, 지속적인 통합, 높은 수준의 자동화된 테스트를 포함해 애자일 기법을 가장 먼저 채택한 사람 중 한 명으로서 리액티브 매니페스토(reactivemanifesto.org)를 공동 저술하기도 했다. 지속적인 배포에 관한 유튜브 채널(youtube.com/ContinuousDelivery)도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