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최지유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미술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차의과학대학교에서 임상미술치료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박사 과정에서 심화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팬데믹 시기에는 공공미술 치유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미술이 단순한 예술 감상을 넘어 심리 방역과 예방 치유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현재 병원, 학교, 다양한 기관에서 임상미술 치료사 및 강사로 활동 중이며, 아트마음정원을 운영하며 예술을 통한 마음 치유에 힘쓰고 있습니다.아트마음정원사는 미술로 마음을 가꾸고, 그림을 통해 감정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미술을 활용해 사람들의 내면을 치유하고, 정원을 돌보듯 감정과 생각을 가꾸는 길을 안내 합니다. 오랜 시간 미술과 임상미술치료를 연구하고 경험하며 『그림 정원, 마음을 채우다』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그림을 통해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예술이 삶과 연결되는 방식을 탐구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깁니다. 명화를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마음을 돌보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전) 국립재활병원 임상미술치료사현) 사랑의병원 임상미술치료사‘아트마음정원’ 디렉터개인전 7회, 단체전 50여 회 참여
[나를 찾아가는 여정]
거울, 나를 마주하다 / 카라바조, 나르키소스
당신의 시선이 닿는 곳 / 구스타브 카유보트, 창가의 남자
시선 속에서 발견하는 나의 이야기 / 디에고 벨라스케스, 시녀들
나를 마주하는 시간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화장하는 여인
생각의 창을 열다 /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 세탁부
삶의 흔적 / 빈센트 반 고흐, 구두
진실과 가면의 경계에서 / 제임스 앙소르, 가면에 둘러싸인 앙소르
편지가 전하는 내면과 외부의 대화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열린 창문에서 편지를 읽는 소녀
햇빛 속에 머무는 사색 / 칼 빌헬름 홀쇠에, 햇살이 잘 드는 방의 창가에 앉아 있는 예술가의 아내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 피에르 보나르, 자화상
나를 밝혀주는 것들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다시 쓰는 나의 이야기 / 빈센트 반 고흐, 회색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두 개의 시선, 하나의 내면 / 에곤쉴레, 이중자화상
삶의 항구에서 바라본 떠남과 머무름 /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그라이프스발트 항구
안개 속에서 발견한 나만의 길 /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안개바다 위의 방랑자
강가에 서서 길을 묻다 / 칼 라르손, 해안가의 카린
바다가 들려주는 내면의 이야기 / 애벗 그레이브스, 갑판 위에서
침묵 속에 감춰 놓은 진실의 이야기 / 프리다 칼로, 벨벳 드레스를 입는 자화상
[감정의 색채]
고요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 / 클로드 모네, 수련
빛 속에서 마주하는 마음의 질문 / 조르주 드라투르, 등불 아래 참회하는 막달레나
삶과 죽음, 이어지는 순간들 / 구스타프 클림트, 죽음과 삶
자부심으로 빛나는 순간 / 엘리자베트 비제 르브룅, 자화상
잠시 담아놓은 열정의 순간들 /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미소 속에 담긴 감정의 스펙트럼 /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함께 하는 고독의 공간 / 에드워드 호퍼, 나이트호크스
자연에서 발견하는 평온과 자유 / 라우리츠 안데르센 링, 6월 안에서
휴식이 필요한 지금 / 마리안 스토크스, 달콤한 꿈
갈림길에서 마주한 불안과 가능성 / 빈센트 반 고흐, 까마귀가 나는 밀밭
내 밤을 비추는 별 / 에드바르트 뭉크, 별이 빛나는 밤
고독의 경계에서 / 에드바르트 뭉크, 담배를 든 자화상
변화의 물결 위에서 / 윌리엄 터너, 전함 테메레르
일상의 고요와 조화 / 조르주 쇠라,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떠남과 새로운 시작의 문턱에서 / 클로드 모네, 생 라자르역
사랑의 황금빛 순간 /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멈춰 있는 무도화, 다시 춤출 순간을 기다리며 / 헬레네 쇼에르프벡, 무도화
감정의 이중성 / 프리다 칼로, 두 자화상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희망 /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사랑과 용서, 다시 일어서는 순간 / 렘브란트, 돌아온 탕자
눈 속의 고요, 내려놓음과 회복 / 헬레네 쇼에르프벡, 눈 속의 부상 당한 병사
스며드는 휴식, 감싸는 따스함 / 프레더릭 레이턴, 불타는 6월
혼란과 마주한 순간 / 귀스타브 쿠르베, 절망적인 사람
햇볕 아래 정돈된 마음 / 헬레네 쇼에르프벡, 이부자리 말리기
소소한 순간의 경이로움 / 조지 클라우센, 들판의 작은 꽃
기다림 끝에 피어난 희망 / 빈센트 반 고흐, 아몬드 꽃이 피는 나무
[함께 하는 삶]
사랑이 깃든 일상의 순간 / 메리 카사트, 바느질하는 엄마와 아이
품 안의 온기, 사랑의 본질 / 메리 카사트, 엄마와 아이
고요히 빛나는 사랑의 순간 / 칼 빌헬름 홀쇠에, 엄마와 아이가 있는 실내
함께하는 순간, 지지와 사랑 / 헬레네 쇼에르프벡, 엄마와 아이
말없이 곁을 지키는 마음 / 에드윈 헨리 랜시어, 애착
작은 나눔, 커다란 행복 / 아서 애슬리, 무승부
푸른 초원의 여정, 그리고 만남 / 라우리츠 안데르센 링, 여름철 푸른 초원을 달리다
나를 믿어주는 따뜻한 시선 / 아서 존 엘슬리, 내가 제일 커
서로를 빛내는 조화의 순간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피아노 앞의 소녀들
함께 짊어진 삶의 무게, 서로에게 기대는 길 / 윌터 랭글리, 가장들
말없는 약속, 삶을 함께 걷는다는 것 / 얀 반 에이크, 아르놀피니 부부 초상화
따뜻한 돌봄, 일상의 소중한 순간 / 메리 카사트, 목욕
노동 속에서 깨닫는 삶의 의미 / 귀스타브 쿠르베, 돌 깨는 사람들
관계를 통해 발견하는 진정한 나 / 에두아르 마네, 풀밭 위의 점심
만남, 이어지는 이야기 / 귀스타브 쿠르베, 안녕하십니까, 쿠르베 씨
자연과 인간, 공존의 흔적 / 로버트 스미스슨, 나선형의 방파제
기억의 조각, 나를 완성하는 이야기 / 마르크 샤갈, 나와 마을
순수함의 기억 / 윌리엄 아돌프 부그로, 첫 번째 키스
다양함 속에서 피어나는 조화 / 바실리 칸딘스키, 색상 연구, 동심원이 있는 사각형
[행복을 찾아서]
삶의 경계에서 만나는 무한한 가능성 / 찰스 커트니 커란, 햇빛이 비치는 골짜기
사라져가는 순간의 시선 / 마리안 스토크스, 지나가는 기차
창문 너머 비친 내 마음의 풍경 /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창문 앞의 여인
도착과 새로운 시작 / 클로드 모네, 생라자르역, 기차도착
소박한 손길 속의 행복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우유를 따르는 여인
작은 것의 소중함 / 장 프랑수아 밀레, 이삭 줍는 여인들
하루의 끝에서 / 장 프랑수아 밀레, 만종
조화로운 일상, 사소한 것들의 아름다움 / 폴 세잔, 사과와 오렌지
침묵 속의 빛 / 칼 빌헬름 홀쇠에, 햇빛 속에 춤추는 먼지
슬픔 속에서 전하는 위로 / 윌터 랭글리, 슬픔은 끝이 없고
빛 속에서 마주하는 내일 / 에드바르트 뭉크, 태양
씨앗을 심는 시간 / 빈센트 반 고흐, 씨 뿌리는 사람
수확의 순간, 삶의 결실 / 라우리츠 안데르센 링, 수확
작은 순간이 모여 만드는 미래 / 애벗 그레이브스, 종잣돈
리듬 속의 조화, 삶의 균형 / 피에트 몬드리안, 빅토리 부기 우기
피어나는 순간들 / 빈센트 반 고흐, 장미
내 마음의 정원 / 구스타프 클림트, 이탈리아 정원 풍경
멈춰 바라보는 순간, 마음이 채워지다 / 클로드 모네, 푸르빌 절벽 산책
행복은 늘 가까이에 / 칼 라르손, 해뜨는 집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