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나는 그분을 보았어요.
깊은 바다, 좁은 길, 높은 산, 어두운 뱃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기억되는
네 마리 동물의 눈에 담긴 예수님의 발자국.”
예수님의 이야기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그 곁을 지켰던 **동물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물고기의 입장에서 보면,
순종 앞에 기적이 일어나는 순간이 보이고,
나귀의 등에선,
모든 사람의 왕이 얼마나 겸손했는지 느껴집니다.
양의 눈에선,
사랑이 어떤 대가를 치르며 다가오는지를 알 수 있고,
큰 물고기의 깊은 뱃속에선,
회개의 기도가 생명의 문을 여는 걸 목격하게 됩니다.
이 책은 물고기, 나귀, 양, 큰 물고기의 시선으로
예수님의 삶과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여정을 그려냅니다.
성경 속 장면을 동물의 감정으로 되살려,
아이들에겐 친근한 감동을,
어른들에겐 말씀에 대한 새로운 깊이를 선물합니다.
하나님이 다가오신 자리,
그 자리에 있었던 동물들이 들려주는 구원의 이야기!
이제 당신의 마음에도 닿기를 바랍니다.
목차
- 그물을 넘은 기쁨
- 작은 나귀, 큰 왕을 싣다
- 나 대신, 너를 위해
- 캄캄한 바닷속, 요나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