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아한다는 마음이 언제부터 자리 잡은 건지 알 수 없는 고교 첫사랑.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설렘이나, 박하사탕을 입에 문 것처럼 알싸하면서도 달콤한 기분을 느끼기도 하낟. 어떤 때에는 괜히 서운하기도,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메리 마블링》의 두 주인공은 그런 첫사랑의 공식처럼 오해하고 이해하며, 갖가지 기분을 느끼고 성장한다.
출판사 리뷰
청량함과 위트를 겸비한 BL 학원물의 대명사가 될《메리 마블링》!좋아한다는 마음이 언제부터 자리 잡은 건지 알 수 없는 고교 첫사랑.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설렘이나, 박하사탕을 입에 문 것처럼 알싸하면서도 달콤한 기분을 느끼기도 하겠지요. 어떤 때에는 괜히 서운하기도,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요. 《메리 마블링》의 두 주인공은 그런 첫사랑의 공식처럼 오해하고 이해하며, 갖가지 기분을 느끼고 성장합니다.
<메리 마블링>은 변화무쌍한 한여름과도 같은 첫사랑의 이야기를 펭키 작가의 귀여운 그림과 연출, 통통 튀는 대사로 담뿍 담았습니다. 물과 유성 물감이 만드는 마블링처럼 서로가 따로 노는 듯하면서도 섞이는 과정이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보는 듯하지요. 본편과 이어지는 특별부록 5컷 만화는 오직 단행본으로만 확인할 수 있으니, 감정 마블링이 한창인 청춘들을 책으로 만나보세요!
[3권 줄거리] *29~42화를 엮어 출간하였습니다.유건이 쓰러졌다는 소식에 모든 것을 제쳐두고 양호실로 달려간 이안은 유건의 슬리퍼 한 짝이 없는 것을 눈치채고 자신의 것을 두고 온다. 이런 이안의 모습을 지켜보던 미례는 둘 사이를 제어해야 할지 고심한다. 한편, 이안의 행동과 남생의 제보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유건은 이안에게 돌직구로 속마음을 전달하고, 고백을 받은 이안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데…?!
한여름 달아오른 붉은 뺨, 선뜻 다가가고 싶지만 어쩔 줄 모르는 마음…
엇갈리는 상황과 의도치 않은 행동이 계속되는 투닥투닥 알콩달콩 고교 라이프★[4권 줄거리] *43~56화를 엮어 출간하였습니다.경빈이 부상당한 이유를 미례와의 키스 탓으로 돌리자, 미례는 당황하면서도 내심 생각이 많아진다. 첫 데이트를 하러 나선 이안과 유건은 외출 도중에 남생 커플을 우연히 마주치고, 넷이 인사를 나눈 후 남생은 기시감에 약간 불안해한다. 며칠 뒤, 유건은 이안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를 보며 그의 마음과 행동을 더욱 이해하게 되고, 둘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여름 달아오른 붉은 뺨, 선뜻 다가가고 싶지만 어쩔 줄 모르는 마음…
엇갈리는 상황과 의도치 않은 행동이 계속되는 투닥투닥 알콩달콩 고교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