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오십,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 이미지

오십,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
테라코타 | 부모님 | 2025.12.24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14x20.5 | 0.333Kg | 256p
  • ISBN
  • 979119354042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시니어 크리에이터, 강사, 은퇴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지인옥 작가. 인스타그램·유튜브·AI 같은 새로운 도구를 익히며 60대에 첫 책을 출간했다. 이후 강의와 코칭으로 또 다른 인생을 펼쳐 보였다. 《오십,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에는 바로 이러한 두 번째 인생의 여정이 담겨 있다. 지인옥 작가는 이 과정에서 “두려워서 못 하는 게 아니라, 단지 아직 해 보지 않았던 것뿐”이라는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다. ‘이 나이에 뭘 더 해?’라는 체념을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용기로 바꾸며 써 내려간 기록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은 오십 이후에도 글쓰기로 자신을 단단하게 세우고, SNS를 통해 타인과 연결되며, 유튜브와 디지털 도구로 한계를 넘어서는 구체적인 방법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경험과 스토리를 무기로 삼아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남고 성장함으로써 완벽하지 않아도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느려도 괜찮다. 멈추지 않는 사람이 결국 도착한다”
60세에 처음 펜을 들었고, 인스타그램 계정도 만들었을 때, 65세에 AI 유튜브 강의실 문을 열었을 때, 지인옥 작가는 “이 나이에 뭘 새로 시작해?”라는 말이 늘 머릿속을 맴돌았다고 말한다.
그녀는 마흔아홉에 모든 것을 잃었다. 작게 운영하던 사업이 무너지며 삶의 기반이 흔들렸고,
12년간 베이비시터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 갔지만 “앞으로 나는 뭘 하며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이 날마다 마음을 무겁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글을 쓰고 싶다면, 지금 쓰면 됩니다”라는 한 문장이 인생을 완전히 뒤바꾸었다고 한다. 지인옥 작가는 오랫동안 ‘두려움’이 자신을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낯선 세계로 들어설 때마다 마음속 어딘가에서 작고 단단한 벽이 느껴졌다.
‘지금 시작해도 늦은 건 아닐까?’ ‘괜히 웃음거리 되는 건 아닐까?’
이것을 두려움이라고 생각했지만, 단순히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생긴 낯섦에 가까웠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도 그랬다. 60세라는 나이는 누군가에게는 뒤늦은 시간처럼 보였을지 모른다. 하지만 오히려 지금이었기 때문에 비로소 쓸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었다.
처음 글을 쓰려고 했을 때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60세라는 나이는 누군가에게는 너무 늦은 시작처럼 보였을지 모른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오히려 그 나이였기에 비로소 꺼낼 수 있었던 이야기들이 있었다. 그러던 그녀에게 또 하나의 ‘처음’이 찾아왔다. 첫 오프라인 강의 대신 ‘줌(ZOOM)’을 켜야 했던 날, 화면에 접속하지 못해 결국 울고 말았던 것이다. 그 일을 떠올리며 지인옥 작가는 “못 해서가 아니라, 그날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처음엔 느리고 서툴렀다. 하지만 계속하다 보니 익숙해졌고, 익숙해지자 두려움은 어느새 사라졌다. 이를 통해 지인옥 작가는 “두려움은 능력의 부족에서 오지 않는다. 대부분 경험의 부재에서 온다”라는 확신에 이르렀다.
이 책은 한번 해 보면 길이 보이고, 익숙해지면 마음이 단단해지고, 그다음부터는 그 일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그래서 오십은 더 이상 두려움의 나이가 아니다. 가능성의 나이다.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며, 이 책은 그 확실한 증거가 되어 줄 것이다.
가장 자신답게 빛나는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는 법
지인옥 작가는 자신의 책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인스타그램에 진심이 담긴 글을 꾸준히 올렸고, 그 마음에 공감한 사람들이 모여 어느새 팔로어가 4만 명을 넘어섰다. 그렇게 시작된 소통은 하루하루 쌓여 일상이 되었고, 그녀의 성실함과 진정성은 자연스럽게 팔로어들의 뜨거운 응답을 불러왔다. 그 흐름은 곧 새로운 기회로 이어졌다. 도서관에서 강의 요청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글쓰기를 배우고 싶다며 찾아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났다. 그렇게 그녀는 250명이 넘는 예비 작가들을 지도하며, 그들의 전자책 출간을 돕는 멘토로 자리 잡게 되었다.
또한 AI 콘텐츠 제작을 배우며 새로운 플랫폼에도 도전했고, ‘지인옥 TV’라는 유튜브 채널을 열어 시니어 전문가 인터뷰까지 진행하며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지인옥 작가는 자신이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건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도, 든든한 배경이 있어서도 아니다. 단 한 가지, 나이를 핑계 삼지 않기로 선택했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한 디지털 사용 설명서가 아니다. 누구보다 조심스럽고 두려움 많았던 한 사람이 다시 자신의 이름으로 살아가기까지 겪어 낸 서툼의 시간, 열정의 순간, 그리고 감동의 여정을 담았다. 오십 이후의 삶은 더 이상 ‘퇴장’이 아니다. 여전히 써야 할 문장이 있고, 나누어야 할 지혜가 있으며, 연결되어야 할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그 모든 것을 통해, 가장 자신답게 빛나는 두 번째 인생을 여는 방법을 알려 준다.




“할 수 있다. 누구든, 충분히.”
살면서 미뤄 온 일, 포기했던 꿈,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도전.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아니, 지금이야말로 가장 알맞은 때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지만,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역할이 줄어들며 늙어 갈 것인가, 새로운 역할을 키우며 나이 들 것인가. 과거에 머물 것인가,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인가. 완벽해지기를 기다릴 것인가,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시작할 것인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당신은 다르게 말하게 될 것이다.
“이 나이에 뭘 해”가 아니라 “이 나이에도 할 수 있어”라고.
“늦었어”가 아니라 “지금부터”라고.
• 「프롤로그」 중에서

인생이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기 위해 거창한 결심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저 아주 작은 마음 하나, ‘나도 뭔가 해 보고 싶다’라는 그 생각을 놓지 않는 것, 그게 시작이었다. 나는 그날 밤, 다시 꿈을 꾸기로 했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베이비시터로 일한 12년 동안, 나는 여러 아이의 성장을 지켜봤다. 아이들은 매일 조금씩 변했고, 실수해도 다시 일어섰다. 그것이 성장이라는 걸 그들 덕분에 배웠다.
나는 실수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누군가를 돌보는 사람으로만 남고 싶지는 않았다. 내 삶도 다시 시작될 수 있음을 믿고 싶었다.
•1장 「01 절망 끝에서도 희망은 조용히 자란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지인옥
60대에 글쓰기를 시작하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연 시니어 크리에이터다. 중장년층이 다시 도전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용기를 건네는 글을 쓰고 있다. 또한 AI와 유튜브를 활용해 시니어 세대의 두 번째 커리어를 돕는 멘토로 활동하며, ‘라이터스 챌린지’를 통해 많은 초보 작가의 첫 글쓰기와 출간을 지원하고 있다.지인옥 작가는 “두려움은 이유가 아니다. 못 하는 게 아니라 해 보지 않았을 뿐이다”라는 메시지를 자기 삶으로 증명하며, 독자들에게 변화와 성장의 가능성을 전한다.

  목차

프롤로그_누구든, 충분히 할 수 있다

1장 빠르지 않지만 끝까지 가는 사람
- 늦게 시작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길이 있다
01 절망 끝에서도 희망은 조용히 자란다
02 “지금 써도 될까?”에서 “지금 쓰고 있다”로
03 멈추지만 않으면 느려도 괜찮다
04 자기만의 공간에서 온전히 나를 쓰는 시간
05 시작하고 나면 모든 것이 쉬워진다
06 완벽보다 중요한 건 출발이다
07 글을 쓰는 건 삶을 다시 살아 보는 일이다

2장 글쓰기로 나를 발견하는 사람
- 좋은 글을 쓰려면 진심이 필요하다
01 쓰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쓸 자격이 있다
02 책의 소재는 우리가 살아온 삶 속에 이미 있다
03 “나는 글을 못 써요”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04 나이와 경험이 쌓일수록 더 단단한 브랜드가 된다
05 글쓰기는 나를 보여 주는 가장 정직한 소개서다
06 작가로 산다는 건, 끊임없이 배우는 일이다
07 글쓰기는 나를 성장시키는 도구다

3장 세상과 다시 연결되는 사람
- 해 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01 인스타그램은 나이가 아니라 ‘내용’으로 평가받는다
02 해시태그보다 마음이 담긴 글이 통한다
03 화려함보다 솔직함에 마음을 연다
04 잘 찍은 사진이 아니라 진실한 메시지로
05 꾸미지 않은 일상이 가장 강력한 브랜드다
06 화면 너머의 마음도, 관계도 진짜다
07 ‘디지털 세대’와 친구가 되는 법

4장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
- 편안함에 머물면 성장하지 못한다
01 AI 유튜브, 나를 멈추지 않게 하는 작은 혁명
02 두려움은 문 앞에 서 있는 문지기일 뿐이다
03 시니어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
04 트렌드를 쫓지 않고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법
05 영상은 나의 경험이 세상과 이어지는 통로다
06 배우며 벌고, 벌며 배우는 인생
07 무엇이든 해내려는 마음은 늙지 않는다

5장 배움과 연결로 멈추지 않는 사람
- 마음속에 경계가 생기면 그 이상을 넘어설 수 없다
01 진짜 트렌디함은 태도에서 나온다
02 배움을 계속하는 사람은 언제나 젊다
03 나이는 한계가 아니라 속도의 차이다
04 플랫폼을 채우는 건 나의 이야기다
05 멈춰 있던 나를 움직인 배움과 연결의 힘
06 완성 대신 업데이트를 선택하는 삶
07 지금의 내가 가장 중요한 버전이다

에필로그 _ 오늘보다 조금 더 나아진 새로운 나를 향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