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빛이 머무는 자리 이미지

빛이 머무는 자리
문화의힘 | 부모님 | 2025.12.25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50P (5% 적립)
  • 상세정보
  • 13x20.5 | 0.166Kg | 128p
  • ISBN
  • 979119944387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유현민의 시는 인간관계의 본질을 성찰한다. 시인은 고통과 상처가 머무는 자리에 사랑과 위로의 언어를 심는다. 특히 어머니의 낡은 행주와 아버지의 무뚝뚝한 뒷모습을 통해 가족애의 근원적 온기를 보듬으며, 타인과의 소통을 가로막는 벽을 허물고 여백을 남기려 노력한다. 유현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빛이 머무는 자리>에 함께 앉기를 추천한다.시의 안부어둠은말보다 먼저 도착했다조용한 한 줄의 시가무너진 가슴에 스며언젠가 등불이 되리라상처 난 말들을조금씩 싸매어아무도 듣지 않는 자리에서평화를 꿈꾼다사람이 사람을 위로하는유일한 언어로시는 다시 살아난다누군가는총 대신 시를 들고증오가 가르지 못한한 줌의 평화를 지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현민
충남 당진 출생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1995년 《흙빛문학》 작품활동 시작2022년 한용운 신인문학상 수상2024년 《시현실》 신인상 수상 등단한국시인협회, 충남시인협회, 충남문인협회, 시현실문학회, 흙빛문학회, 서산시인회,윤곤강문학기념사업회, 한국시낭송가협회에서 활동 중시집 『사랑하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시인, 시낭송가 지도자

  목차

제1부 시의 안부
눈의 방울, 봄을 맺다/이름/무명의 벽/두통/시의 안부/운의 서흙의 언어/수국의 전설/불의 기도/찻잔 속의 달/너는 꽃이었다/시작/저녁 등불 아래서/준비 없는 이별

제2부 묵은 숨 아래서
피어남/봄비의 연가/성벽/봄의 새벽/붉은 꽃 피다/봄비처럼/하루의 끝에서/육백 년의 기도/늦은 밤/고단한 하루/묵은 숨 아래서/희망/여름의 끝자락에서/산울림

제3부 비 오는 날의 수채화
또, 오늘/눈 속의 불꽃/비 오는 날의 수채화/해우소/알사탕/기다림/바다의 숲/이름 없는 길/가을 풍경/분홍빛 그늘/설중화에게/단비 내리네/빛이 머무는 자리/첫눈/가을비의 입맞춤

제4부 늘 처음처럼
봄을 보듯 나를 본다/나를 만나다/오늘도 배운다/안녕/늘 처음처럼/배웅/숨은 달/기다림의 끝, 만대/아버지의 뒷모습/붉은 꽃/패랭이꽃/과녁/가면의 시간/첫사랑의 바다

제5부 둥근 사유
폭포의 시간/그림자 날개/길 위의 여정/하나 되는 시간/길에서 만난 내일/노을빛 들판/가루의 무게/당신의 우주/둥근 사유/붉은 불꽃/영원의 물결/달빛 잠들다/하얀 추억/기억을 걷다

해설 조명제
바람과 햇살, 그리움이 피워낸 고요의 들꽃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