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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에서 온 일기 - 밀크북
홈 > 초등 > 3-4학년 > 논술,철학 > 글쓰기
2040년에서 온 일기  이미지

2040년에서 온 일기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브로콜리숲 | 3-4학년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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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들이 먼저 다녀온 2040년의 하루를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미래 이야기다. 대구강림초등학교 5학년 1반 어린이들이 직접 상상하고 써 내려간 이 책은 로봇 선생님, 드론 등교, AI 기술이 일상이 된 교실과 함께 사라진 사계절과 숨 쉬기 힘든 지구를 생생하게 그린다. 상상에서 출발했지만, 오늘 우리의 선택이 어떤 미래로 이어질지 묻는 질문이 분명하다.

동화작가이자 교사인 김대조의 지도 아래 아이들은 기후 위기, 인공지능, 자원 고갈 같은 현실의 문제를 ‘설명’이 아닌 ‘생활’로 풀어냈다. 편리하지만 불안하고, 즐겁지만 두려운 감정을 솔직한 목소리로 담아내며, 외면하지 않고 함께 행동하려는 작은 희망도 제시한다. 어린이를 위한 미래 기록이자 어른을 향한 조용한 질문이 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먼저 다녀온 2040년, 그곳에서 들려온 진짜 이야기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지만, 아이들은 이미 2040년에 다녀왔습니다.
《2040년에서 온 일기》는 대구강림초 5학년 1반 어린이들이 직접 상상하고 기록한 미래의 하루를 담은 책입니다. 로봇 선생님이 있는 교실, 드론으로 등교하는 아침, 사라진 사계절과 숨 쉬기 힘든 지구까지-아이들의 일기는 놀랍도록 생생하고 현실적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선택이 어떤 미래를 만들지 묻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2040년은 웃음과 설렘, 그리고 묵직한 경고를 함께 전합니다.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어른에게, 그리고 미래를 살아갈 모든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아이들의 목소리로 만나는 가장 진지한 미래 이야기, 《2040년에서 온 일기》입니다.

미래에서 온 아이들의 목소리, 오늘의 우리를 깨우다

2040년,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으로부터 불과 15년 뒤의 미래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하루를 담은 《2040년에서 온 일기》는 대구강림초등학교 5학년 1반 어린이들이 직접 상상하고 탐구하며 써 내려간 미래일기 모음집입니다. 동화작가이자 교사인 김대조 선생님의 지도 아래, 아이들은 기후 위기, 인공지능, 로봇 학교, 가상 지구, 우주 시대, 자원 고갈 등 오늘 우리가 마주한 문제들이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를 ‘설명’이 아닌 ‘생활’로 그려 냈습니다.
이 책 속의 2040년은 놀랍도록 편리하면서도 불안한 세계입니다. 로봇 선생님과 AI 급식봇이 있는 학교, 드론과 호버보드로 이동하는 일상, 가상현실 놀이 공간은 흥미롭지만, 동시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기계, 사라진 사계절, 숨 쉬기조차 힘든 환경은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안겨 줍니다. 어린이들은 미래를 낙관하거나 비관적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편리하지만 무섭고, 즐겁지만 걱정되는” 복합적인 감정을 솔직한 일기체로 담아냅니다.
《2040년에서 온 일기》가 특별한 이유는, 이 책이 단순한 상상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선택이 만들어 낼 내일에 대한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미래 사회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들, 환경을 지키려는 다짐, 함께 행동하는 공동체의 모습을 통해 작은 희망의 가능성도 함께 제시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미래 이야기이자, 어른을 향한 조용한 경고문입니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는 묻게 됩니다.
“이 아이들에게 어떤 2040년을 물려주고 싶은가?”

오늘은 친구들과 노는 날이다. 친구들과 지문 노래방에 갔다. 요즘 노래방에는 신기한 방들이 많다. 노래방에는 백두산방, 히말라야방, 에베레스트방 등이 있었다. 그중 우리는 백두산방에 갔다.
우리가 백두산방에 들어가자마자 화산이 폭발했다. 깜짝 놀라서 모두 머리를 움켜쥐고 엎드렸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왜냐하면 산이 폭발하는 장면을 홀로그램으로 연출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 지문 노래방 기계에 수빈이, 나, 모네의 지문을 인식했다. 그리고 우리는 김밥즈, 바나나킥의 노래를 불렀다.
“우워어어~ 나는 바나나킥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그렇게 노래방에서 1시간 동안 노래를 부르고, 놀이 파크에 갔다. 우린 프리미엄으로 2시간 계산을 하였다. 프리미엄 고객은 모든 시설이 하이패스였다.

― 「지문 노래방과 놀이 파크」 부분

오늘은 정말 더운 날씨다. 툭 하면 짜증 나고 온몸이 끈적끈적하여 정말 싫었다. 씻어도 씻어도 정말 너무 덥다. 뉴스에는 온통 날씨 관련 이야기만 한다.
“이 더운 날씨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토론해 보겠습니다.”
“요즘 너무 더워서 건물 페인트가 다 녹을 지경입니다. 이 기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빙하가 다 녹아서 바다가 더 깊어졌다. 바다의 온도도 높아졌고, 곧 2050년에는 지구에서는 사람이 도저히 못 살지도 모른다. 이미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우리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지금 지구 하늘은 맑은 날이지만 하늘 위에는 연기가 가득하고 우리 도시에는 구름 때문에 빛이 잘 안 들어와 앞도 잘 안 보인다. 비가 온 후에도 하늘은 연기로 가득하다. 요즘은 놀러 갈 때도, 미세먼지 때문에 시야가 가려 네비게이션이 찾아준 길을 따라가기도 힘들다. 환경을 다시 되돌리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데 누가 그걸 할지 모르겠다. 이제 와서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사계절이 돌아올까?」 부분

오늘은 엄마, 아빠, 동생과 새롭게 생긴 박물관으로 갔다. 그곳의 이름은 ‘기술 체험 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에는 과거의 기술들을 볼 수 있는 곳과 미래의 기술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나는 미래 기술이 궁금했기 때문에 미래 기술 전시관으로 먼저 갔다. 그곳에는 기술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기술은 물론 그 기술과 관련 있는 물건도 있었다. 본격적으로 관람을 시작했다.

미래 기술 전시관에서 처음으로 본 것은 ‘스마트워치’였다. 그 워치는 홀로그램 기능이 있다. 영화, 유튜브, 배달앱까지 홀로그램으로 작동하는 시계이다. 우리는 홀로그램 워치로 영화를 감상해 보았다. 워치에서 발사된 빛이 홀로그램으로 나타나 우리 눈앞에 정말 신기한 영화 장면이 실감 나게 보였다.
다음으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보러 갔다. 도착해서 처음 본 건 자동차에 날개처럼 생긴 것이 있어서 신기했다. 안내 로봇이 자동차를 타봐도 된다고 해서 타 보았는데 정말 새처럼 날개를 펄럭이며 나는 것 같았다.

― 「기술 체험 박물관」 부분

  작가 소개

지은이 : 대구강림초등학교 5학년 1반 친구들
권다율, 권민재, 권서영, 김나윤, 김도원, 김상민, 김세민, 김시아, 김시후, 김하윤, 노유주, 박수윤, 석찬영, 손승지, 손하랑, 송진훈, 신소미, 양시원, 이호진, 정예린, 정현준, 조희승

  목차

책을 펴내며

2040년의 학교에서

동물월드 / 가상 지구로 가는 현장체험학습
신기한 로봇 선생님 / 급식 로봇이 고장 난 날
바이러스에 감염된 로봇 선생님 / 로봇과 함께 한 운동회
가상 VR 체육 활동 / 지문 노래방과 놀이 파크

2040년에 닥친 기후 위기

사계절이 돌아올까? / 무서운 뉴스
쓰레기장 지구 / 쓰레기 청소
140년 만에 찾아온 폭염 / 폭염 대피소
살기 힘든 지구 / Trash-Eat 머신
북극 항구 / 최악의 크리스마스

2040년에는 이런 기술이

기술 체험 박물관 / 신비한 호버보드
스마트 닥터 워치 / 로봇 고양이 치즈냥3.0
새로 나온 아이갤럭시폰 / 미래 도시 투어
어디든 통과하는 자동차 / 헤어워셔40
시뮬레이션 옷가게 / 처음 온 AI로봇
AI 강아지 꾸마 / 집에서 즐기는 5D 영화

2040년, 우주시대로!

우주로 가는 현장체험학습 / 화성으로 가자
화성에서 만난 외계인 / 또 다른 은하
태양계로 떠나는 여행①-달로 떠나자
태양계로 떠나는 여행②-달에서 보낸 신기한 하루
태양계로 떠나는 여행③-테라포밍이 한창인 화성
태양계로 떠나는 여행④-처음 보는 초은하단
태양계로 떠나는 여행⑤-안녕 달아, 다시 지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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