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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우창
1989년 경남 진주 출생. 경남자동차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재직 중이며,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2014년 미국 머레이주립대학교(Murray State University)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1년간 수학하며, 여름·겨울방학 동안 총 5개월에 걸쳐 미국·캐나다·멕시코를 잇는 8,240km 아메리카 대륙을 자전거로 여행했다. 북미 대륙 일주 경험을 높이 평가한 기숙사 대표 교수와 학생 임원들의 추천으로, 머레이주립대학교 최초의 ‘기숙사 유학생 대표’로 선출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도전이 주는 아름다움’과 ‘일상이 주는 행복’을 삶의 중요한 가치로 삼게 되었다. 현재도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며 그 경험과 배움을 학생들과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그 여름의 아메리카가 있다.인스타그램: @Iamvickydaddy
추천사
프롤로그
01. 아메리카 대륙을 건너는 이유
02. 아메리카, 별거 있나
Chapter 1. 목숨 걸고 달려온 도시, 라스베이거스 (캘리포니아주에서 네바다주까지)
01. 거대한 바다와 뜻밖의 구원자
02. 산타모니카 재도전: 대원칙을 지키기 위해
03. 사라진 신발과 함께 시작된 사막길
04. 벌써부터 후회가 밀려오다니?
05. 6·25 전쟁 영웅 후손이 건넨 축배
06. “함께 싸우다 죽자.”라는 두 남자의 약속
07. 죽음의 계곡, 생존과 유혹의 하루
08. 모하비의 아픔을 달래준 따뜻한 샤워
09.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에 발을 딛다
10. 라스베이거스판 타이타닉
11. 라스베이거스의 여신 아프로디테
12. 카지노로 완성한 3대 임무
Chapter 2. 서부의 협곡, 신의 붓질 (애리조나주에서 유타주까지)
13. 종단 vs 횡단, 그리고 서부의 부름
14. 서부의 생명줄, 후버댐
15. 희망을 향해 흔든 두 팔
16. 신의 화폭에 새겨진 절벽, 그랜드캐니언
17. 콜로라도강, 야성의 숨결
18. 트럭과 맹수 사이, 아슬아슬한 질주
19. 태양이 조각한 신비, 앤텔로프캐니언
20. 시시포스의 오르막 끝, 브라이스캐니언
Chapter 3. 로키산맥과 옐로스톤, 희망과 절망을 안고 (와이오밍주에서 몬태나주까지)
21. 로키산맥, 꿈과 절망의 경계
22. 유타의 딸이 들려준 몰몬교리
23. “알렉스, 너는 선생님이 잘 어울려.”
24. 와이오밍에서 만난 저명한 소설가
25. 비밀통로의 시작, 그랜드티턴
26. 옐로스톤 곰 발자국 앞에서 얼어붙다
27. 옐로스톤, 지구의 심장이 숨 쉬는 곳
28. 서부 개척의 길, 몬태나로
29. 총, 자유, 그리고 미국인의 신념
30. 한때 소심했던 모범생, 지금은 세계를 누비는 절친
31.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
Chapter 4. 캐나다의 푸른 별빛 아래서 (알버타주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주까지)
32. 국경을 넘다
33. 캘거리산 최상급 스테이크
34. 청량한 돌산 순백의 마음, 밴프
35. 돈이 아닌 별을 세는 시간
36. 회색곰과 눈이 마주치다
37. 고향 진주에서 건너온 응원의 마음
38. 밴쿠버, 도시의 화려함 속에 스며든 고요
39. 한국의 향기, 그리고 빅토리아
Chapter 5. 나의 아메리카, 90일의 기억 (워싱턴주에서 캘리포니아주까지)
40. ‘제2의 고국’으로 귀향하다
41. 미국 독립기념일, 그리고 우리의 해방식
42. 문명과 단절된 몸, 워싱턴의 숲에서
43. “선배, 오늘 떠난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44. 유진, 바다 건너 맺어진 인연
45. 고래가 속삭인 멕시코 바다
46. 모닥불 앞에서 꺼낸 청춘의 꿈
47. 버려진 보트, 오늘 밤의 은신처
48. 옥수수의 배신, 요세미티에서
49. 우리는 이제 서부를 제법 안다
50. 미군 장교 어머니의 전술
51. 미국의 부모님을 만나다
52. 꽃을 머리에 꽂고 샌프란시스코로 가요
53. 총구에 겨냥된 라면 냄비
54. 90일의 여정, 함께했던 모든 순간
55. 무대의 여왕 비욘세
56. 아버지의 한마디, 명예의 진실
57. 나도 언젠가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리라
Chapter 6. 도전이 안겨준 뜻밖의 영예 (일리노이주에서 켄터키주까지)
58. 연착이 준 뜻밖의 선물, 시카고
59. 위풍당당威風堂堂 개선귀국凱旋歸國
60. 머레이주립대학교, 처음 열린 유학생 대표 자리
Chapter 7. 멕시코, 바다와 아이들의 노래 (퀸타나오로주에서 멕시코시티까지)
61. 동굴에서 쑥 캐 먹고 버텨라
62. “나는 꿈이 있습니다”의 고향에서
63. 미국의 첫 크리스마스, 그리고 산타할아버지
64. 자유로운 아이들과 독서실의 아이들
65. 허니문의 섬, 칸쿤에서 이어진 첫 인연
66. 서툰 스페인어, 따뜻한 웃음
67. 공부가 아닌 노동이 일상이 된 아이들
68. 천 년의 피라미드 치첸이트사로 가는 길
69. 소 눈알 타코, 충격의 한입
70. 고맙다, 시리우스.
71. 피타 마을, 문명 이전의 풍경 속으로
72. 세계테마기행이 된 하루
73. 언젠가 우리 다시
에필로그
지나온 길, 내가 선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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