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직장 소통 스킬에 관한 책이다. 일반적으로 직장 소통의 근간을 이루는 3요소는 사람, 시스템, 조직 문화이다. 이 3가지 요소가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야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에는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유형의 사람이 있어야 하고,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어 운영되어야 하며, 조직 문화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현장에서 36년간 직접 경험한 사례를 토대로 현장감 있게 현장 직장인의 언어로 생생하게 서술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그간에는 일반 사회생활에서의 소통 스킬과 직장에서의 소통 스킬이 크게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깨달았다. 내가 직장에서 소통을 하고 있다고 믿어왔지, 사실은 말로만 소통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직장 소통에서 소통의 본질을 이렇게 정면으로 찌르는 책은 흔치 않다.
특히 경영 성과에 기여하지 못하는 직장 소통은 무의미하다는 글에서 충격을 받았다.
이후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영에 이바지하는 소통이 뭔가를 찾아서 그 방향에 맞게
소통을 할 것이다. <서평1>
『직장인 소통의 마력』이라는 제목부터 신비로움을 갖게 했다.
특별히 이 책을 읽으면서 직장에서의 소통을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경영의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됐고, 조직에서 왜 소통이 성과로 이어져야 하는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현장의 경험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한 내용을 보고
지나온 직장생활을 돌이켜 보며 많은 것을 깨달았다.
화담(和談) 김해원 저자님에게 감사하는 마음 가득하다. <서평2>
20년간 직장생활을 해오면서 ‘회의, 보고, 지시…’ 등은 늘 하던 것들인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러한 것들이 전혀 다르게 보였고 그 속에 숨어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를 새삼 알게 됐다. 또 직장에서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업무를
잘해야 한다는 말에 깊이 공감을 했고, 회사에서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그 자체가 직장에서 소통을 잘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서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
이 책을 두고두고 읽으면서 직장의 소통 역량을 길러 직장의 소통 전문가로 거듭날 것이다.
<서평3>
이 책 속에 있는 소통에 대한 말 중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다”는 메시지가 매우 강렬한 느낌을 주었다.
또 저자의 현장 경험에서 우러난 통찰이 곳곳에 묻어나서 이론적인 지식을 얻는다는 생각보다는 실제로 현장에서 소통을 하면서 몸에 익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다.
아울러, 책 곳곳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 무척 친근하게 느껴졌고
마치 현장에서 소통 활동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서평4>
이 책에서는 노사 갈등, 팀 갈등, 상하 갈등을 감정이 아닌 구조로 설명해 주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 그래서 감정 소모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직원들에게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고,
리더로서 조직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를 알게 됐다.
그간 단순히 조직원들을 진심으로 대하면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 볼 때 그것이 전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또 기업 경영에서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됐고, 앞으로 리더로서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더불어 이 책으로 말미암아 리더로서 큰 뜻을 품고 더 큰 세상에 소통의 불을 환하게 밝히는 파수꾼이 될 것이다. <서평5>
“이 책은 소통을 ‘잘하자’고 말하지 않는다. ‘제대로 하자’고 말한다.”
그 차이가 이 책의 가장 큰 힘이다.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 읽을수록 직장에서
소통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또 생각을 하면서 소통을 하지 않으면
소통을 하는 대로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 직장에서 소통을 할 때는
늘 경영 성과와 상사라는 두 가지에 무게중심을 두고 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됐다. 혼자 읽기에는 너무도 좋은 내용이 많아
이 책을 주변 동료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것이다. <서평6>
이 책은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고, 리더를 이해하고 싶은 직원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 소통의 명줄을 잡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으뜸은 리더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모든 직장인들은 리더이자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다.
그러기에 이 책을 통해 리더로서 갖추어야 하는 소통 역량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은 분명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그것이 궁금하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기는 적극 권장한다. <서평7>
고전 인문학과 36년의 현장 경험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위와 같은 느낌을 가질 것이다.
이 책이 단순히 소통에 대한 이론을 말하는 책이 아니라 현장의 살아 있는
소통 이야기라는 사실을… 경영자는 경영자대로 리더는 리더대로 일반직원은
일반직원대로 각각 어떻게 소통해야 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내용이
많아서 임직원이면 누구나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서평8>
직장 소통을 인간관계 스킬로 오해해 온 사람에게 이 책은 작은 충격을 줄 것이다.
나 역시 직장 소통도 일반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하등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소통 스킬이 대인관계 스킬이라면 이 책에서 말하는 직장에서의 소통 스킬은
경영학적인 관점의 스킬이다. 그러기에 직장 소통은 결국 일의 소통이고, 일을 통해서
성과를 내야 하는 소통이다. 단순히 동료들과 좋은 관계선상에서 소통을 하는 차원을
넘어 기업 경영에 이바지하는 소통을 해야 진짜배기 직장 소통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어떻게 보면 그간 소통 분야의 책과 너무도 다른 신박한 소통분야의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평9>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해원
책과 흙, 그리고 황금빛 쇳물을 사랑하는 중년 남성으로, 광양신문 칼럼니스트이자 변화관리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인생이력] ○ 포스코(POSCO) 35년차 직장인 ○ 김순심 여사의 남편 경력 35년차 ○ 연희와 병근이의 아버지 경력 31년차 ○ 김지안의 외할아버지 경력 5년차 【주요저서】○ 강의기법: 《영혼을 훔치는 강의의 기술》, 《고수만 아는 강의의 기술》 등 ○ 소통스킬: 《소통을 잘해야 천하를 품는다》, 《소통병법》, 《노자의 소통법》 등 ○ 자기계발: 《미쳐야 이룬다》, 《욱하지 말고 칼을 갈아라》, 《강한 내가 되는 습관》 등 ○ 리더십: 《열정으로 이끄는 리더십》, 《사람몰이》, 《직장인 팔로워십》 등 ○ 변화관리: 《세 개의 굴》, 《참아라 참는 만큼 이긴다》, 《나쁜 습관 다루기》 등
목차
도입부: 회사는 청군인가 백군인가?
추천의 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국민대학교 윤옥한 교육학 교수 <前, ㈜ 하이컨설팅 대표이사>
1부 사람의 힘
1장: 깨어 있는 사람이 조직의 소통을 이끈다
2장: 생각의 깊이가 조직의 소통을 키운다
3장: 사람들의 꿈이 조직의 미래가 된다
4장: 리더의 태도는 조직의 표정이다
5장: 판을 읽는 사람이 흐름을 만든다
6장: 마음으로 소통할 때 관계가 열린다
7장: 마음을 나누는 조직이 소통된다
8장: 상사의 말이 조직의 기류를 바꾼다
9장: 일을 대하는 태도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이다
10장: 말은 조직에 시나브로 스며든다
11장: 절제가 조직의 품격을 만든다
12장: 분노는 소통을 막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13장: 좋은 소통이 좋은 관계를 만든다
14장: 소통이 경쟁을 성과로 바꾼다
15장: 지적질은 아프지만 성장을 만든다
16장: 소통이 막히면 조직이 병든다
17장: 기생형 인재가 조직을 망친다
18장: 마음이 열려야 소통이 시작된다
2부 시스템의 힘
1장: 규칙이 지나치면 침묵이 생긴다
2장: 과한 소통은 사람을 지치게 한다
3장: 조직의 풍경은 일이 만든다
4장: 이슈가 흐름을 만들고 흐름이 소통을 움직인다
5장: 보이지 않는 손이 조직을 조용히 이끈다
6장: 성과가 흐름을 만든다
7장: 직장 소통은 권력을 먹고 산다
8장: 보고는 직장 소통의 첫 관문이다
9장: 주변 환경이 거칠면 조직도 흔들린다
10장: 돈을 벌어주는 시스템이 오래간다
11장: 법과 규칙에만 기대면 소통과 멀어진다
12장: 경영자는 경영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한다
13장: 직장은 사랑이 없어도 돌아간다
14장: 정보는 조직의 호흡이다
15장: 누군가 빠지면 다른 누군가가 채운다
16장: 권위를 내려놓아야 조직의 숨통이 트인다
17장: 사람이 제자리를 찾을 때 조직이 산다
18장: 사람 중심 시스템이 조직을 살린다
3부 조직 문화의 힘
1장: 흐름을 읽는 문화가 균형을 만든다
2장: 중용의 문화가 변화를 선도한다
3장: 수시로 임기응변의 문화를 만든다
4장: 사람이 모여 문화를 만든다
5장: 불씨는 나누되 불꽃을 잃지 않는다
6장: 사람이 사람을 따뜻하게 빚는다
7장: 위기를 읽는 사람이 문화를 만든다
8장: 학습하는 문화가 변화를 움직인다
9장: 침묵의 문화는 조직을 약하게 한다
10장: 비밀이 너무 많으면 조직이 침묵한다
11장: 인사이동이 조직 문화의 방향을 정한다
12장: 가면을 쓰면 소통과 멀어진다
13장: 고요 속에서도 조직 문화는 움직인다
14장: 불확실한 시대에는 문화가 생존을 가른다
15장: 낮추는 문화가 조직을 유연하게 만든다
16장: 완장이 무거우면 조직은 경직된다
17장: 시간을 지배하는 문화가 일의 속도를 정한다
18장: 조직 문화는 소통 위에서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