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여고생 아리스는 옆집 중학생 유타로를 돌봐주는 게 삶의 낙이다. 어느 날 유타로의 삼촌 토우마가 나타나면서 연상의 남자와 연하의 남자 사이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나날이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왜 나는 이 사람 앞에서는 항상
창피해서 못 견디는 걸까?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여고생 아리스는
옆집 중학생 유타로를
돌봐주는 게 삶의 낙.
어느 날 유타로의 삼촌
토우마가 나타나면서
연상의 남자와 연하의 남자 사이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나날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