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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의 모태는 두려움이다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부모님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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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결코 짧지 않은 목회 현장에서 겪는 우여곡절과 코로나 시기 겪었던 개인의 아픔, 교회적으로는 강압적인 정부지침과의 갈등 등, 목회자로서 겪어야 하는 내면의 두려움을 솔직히 토로한다. 그러면서도 역설적이게 그 두려움은 신앙인이 용기를 훈련하는데 모태가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한 교회를 개척부터 시작하여 40여 년을 목회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미 그 긴 세월만으로도 충분히 짐작하게 한다. 특히, 대다수 글이 집필된 코로나 시기(2020-2022년)는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사셔서 목숨같이 여기는 교회들이 과녁이 되어, 당시 목회가 살얼음판과도 같았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저자는 결코 짧지 않은 목회 현장에서 겪는 우여곡절과 코로나 시기 겪었던 개인의 아픔, 교회적으로는 강압적인 정부지침과의 갈등 등, 목회자로서 겪어야 하는 내면의 두려움을 솔직히 토로한다. 그러면서도 역설적이게 그 두려움은 신앙인이 용기를 훈련하는데 모태가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교회공동체를 사랑하는 목회자의 증언을 독자들의 관점에서 너무 어둡지 않도록, 밝게 그려내고자 한 저자의 노력이 글의 형식과 디자인, MZ 세대 용어 등으로 녹여내고 있다.
5개의 장으로 구별하여 각각 10편 이상의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양치기의 노래3(6권): 용기의 모태는 두려움이다

“왜 목사님은 정부 지시에 협조하지 않아요?” “나는 방역지침에는 적극적으로 협조하나, 예배드리지 말라는 지시에는 협조할 수 없습니다! 나는 정부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니까요.”
정부 지시나 회사 지침에 따라 예배 나오지 않는 분이 있어도 존중했습니다. 찬양대 못 하겠다는 분도 존중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예배를, 새벽기도와 금요 영성집회까지 계속했습니다. 성경학교 수련회 캠프, 소그룹 순모임, 제자훈련 등 하겠다는 분을 데리고 계속했습니다. 주일 오후 예배는 중직자 중심 카이로스 코스 선교 훈련까지 은혜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이번 칼럼집 제목은 그런 여정에서 나온 글입니다.
저라고 두려움이 없었겠습니까?
지금까지 제 개척 목회 여정이 두려움의 산실에서 싹터온 것입니다. 두려움이 전혀 없는 인간이 있겠나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저의 용기는 켜켜이 쌓인 두려움 속에서 형성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제자훈련반도 1월에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통 1, 2월은 제자훈련원이 쉽니다. 준비를 했다가 3월에야 개강을 하지요. 그런데 2023년 1, 2월은 매우 치열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뿌리반 한 반, 가지반 한 반, 열매반 두 반이 숨 가쁘게 훈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눈에 띄는 형제자매들에게 예배에 열심을 내도록, 훈련에 참여하도록, 기도회에 마음을 다하도록 권유하며 성장을 이끄는 것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금언도 있습니다.
제자는 태어나지 않고 훈련으로 된다!
제자의 길은 보통 생각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사려 깊게 생각해보고 분명한 결단과 헌신으로 자기 소유를 버리고서라도 주님의 제자가 되겠다는 반응(순종)이 필요한 셈입니다.

오디션은 다양한 대중문화에서 신인을 발굴하는 심사를 말하는데, K-문화 발전에 힘입어 이제는 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자체가 인기를 얻고 있는 형편입니다. 〈팬텀싱어 4〉, 〈불타는 트롯맨〉, 〈뮤지컬 스타〉 등 찾아보니 많아요.
우리 은샘에도 이런 오디션 프로그램이 하나 있습니다. 로얄뮤직 아카데미 훈련생들이 클래식 악기를 3, 4년 레슨 받고 오케스트라에 연습생으로 들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세월을 거듭할수록 점점 심사도 까다로워지고 훈련생들에게는 선망의 과정이 되었습니다. 제1차는 자유곡 연주, 제2차는 찬송가 초견(初見)연주인데, 제2차까지 모두 통과하면 비로소 오케스트라 연습생이 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승호
* 은샘교회 담임목사* 전남대학교(B.Eng)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Th. M.)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Ph. D.)*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일반대학원, 목회신학대학원겸임교수(선교신학)* 쿠르드족선교회 대표* 1985년(신대원 1학년) 서울 양천구에서 개척 목회 시작* 2004년 파주에 예배당 건축하고 현재까지 41년간 목회* 의산노회 노회장, GMS 부이사장 역임* 저서: 『친구가 없는 민족, 산(山) 외에는! KURDS』(2024, CLC)목양 칼럼집 5권, 시집 1권, 제자훈련 시리즈 12권 외 논문 다수* 홈페이지 : https://www.eunsam.net

  목차

*양치기의 노래 3(6권): 용기의 모태는 두려움이다

책을 내며 8
일러두기 11
제1장 * 오디션(Audition) 12
새해를 바라보며 13
제2교육관 15
미로 같은 새해 17
온 몸으로 느낀 전율 19
특별한 점이 없데요 21
영혼의 고독사(孤獨死)를 거부한다 23
우리를 향하신 아버지의 인자하심이
어찌 이리 큰지요! 25
추사의 세한도(歲寒圖) 27
여수제일교회 부흥회 이야기 30
영국 특수 부대 SAS 33
지가 복음 35
덴젤 워싱턴의 “앞으로 넘어져라” 37
본업으로 복귀하라! 39
광야에서 우리는 오늘도 전도한다! 41
선물이 맘에 들어요! 43
은혜로운 공동의회 46
오디션(Audition) 48

제2장 * 나의 전성기 50
진토(塵土) 같은 인간 존재 51
가정 비전 53
내 안에 존재하는 무수한 나 56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58
우정과 의리, 기쁨과 사랑을 느끼며 60
우리 공동체 은샘교회 62
이어령 교수의 마지막 희망 64
나의 전성기 66
예배당 리모델링과 제2교육관 건축 68
제16회 은샘어린이집 졸업식 70
또 신춘음악회를 기다리며 72
뼈를 깎는 고통 74
음악캠프 35번 76
믿음을 가져봐 78
작년을 돌아보며, 37년을 돌아보며 80
교회설립 40주년 기념 음악회 82
믿음으로 살면 엄청!

제3장 * 네 잎 클로버 세 잎 클로버 86
봄 향기 87
건축 허가서 89
참 아름다운 성도 91
때를 놓쳐버리면 94
강숙자 권사님 96
모델 하우스 98
월요일에 기도했는데 금요일에 100
비단잉어의 치어 102
새벽 4시 냉수 샤워하는 목사 104
봄 대심방의 은혜를 만끽하며 106
용기의 모태는 두려움이다 108
우리의 새벽, 오늘의 새벽 110
기념식수 112
네 잎 클로버 세 잎 클로버 114
우리는 제자훈련반에서 116
감사와 예배가 깊어지다 119

제4장 * 가족 백일장 121
Beracah Festival 122
박일지 권사님 124
자녀를 위하는 부모의 마음 126
가족 백일장 128
5월의 푸르름을 느껴보라 132
권사님 우리 권사님 134
일상(日常) 136
행복한 당회 138
순장 열전(列傳) 140
다음 세대 축복감사예배 142
가정이라는 꽃밭 144
폴 메겐 부부의 편지 146
역설의 법칙 148
사랑하는 마음으로 150
정달목 권사님 152

제5장 * 방바닥이 사람 덕 보려고 한다 154
오늘 밤 나 대신 155
흉년에도 남는 인생 157
꽃씨를 심는 시간 159
한 번 피었다 지는 꽃이라면 161
6월의 축복 163
어떤 의미인지 165
주방 그릇들이 녹아난 시간 속에서 167
아이들과 앵두 169
“봉산개도 우수가교”라 171
에베소의 어떤 제자들 174
방바닥이 사람 덕 보려고 한다! 176
오뚝이 같은 놈 178
낚싯밴가 전투함(艦)인가 180
2024년 새로운 순장 사역자를 기대하며 182
극단까지 벼려 삽질하는 아이들 184
친구로 삼고 살아가기 186
접시꽃 당신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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