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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어디까지 써봤니?
AI로 APEC을 따낸 김 상무 이야기
바른북스 | 부모님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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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AI를 ‘배워야 할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선택지’로 바꾼 한 중년 관리자의 기록이다. 뉴스 속 이야기였던 AI가 감사패 문구 수정에서 시작해 직원식당 운영, 회의록과 보고서 작성,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실제 경험으로 보여준다. “배워라”가 아니라 “이렇게 해봤다”는 방식으로 독자를 설득한다.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APEC 협찬 발표까지 이어진 변화의 여정은 조직과 개인의 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코딩 지식이나 연령, 조직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한다. AI가 쉬워질수록 오히려 막막해진 출발선을 현실적인 사례로 짚는다.

책의 마지막에는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김 상무의 AI 실전 족보 100선 – ‘이런 것까지 된다고?’>을 수록했다. 업무와 일상을 넘나드는 100가지 질문의 기술을 통해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일부터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AI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고 결정해 본 사람의 목소리가 담겼다.

  출판사 리뷰

AI를 ‘배워야 할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선택지’로 바꿔 준 한 사람의 기록.

《AI, 어디까지 써봤니?》는 AI 활용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AI 앞에서 망설였던 한 중년 관리자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을 바꾸기 시작했는지에 대한 실제 기록이다.


2025년 9월,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CJ제일제당·농심·카카오·SPC 파리바게뜨 등 대기업들 사이에서
지방 농협의 50대 상무가 APEC 협찬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친다.
그러나 불과 8개월 전만 해도, 저자에게 AI는 ‘뉴스 속 이야기’에 불과했다.
감사패 문구 하나를 고치는 데서 시작된 작은 시도는 직원식당 운영, 회의록·보고서 작성,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으로 확장되었고, 마침내 APEC이라는 큰 무대까지 이어진다.
이 책은 “배워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해봤다”는 경험으로 독자를 설득한다.
AI가 더 쉬워질수록,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오히려 더 어려워진 지금. 《AI, 어디까지 써봤니?》는
그 출발선이 어디인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독자가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김 상무의 AI 실전 족보 100선 – ‘이런 것까지 된다고?’>를 수록했다.
업무와 일상을 넘나드는 100가지 질문의 기술은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일부터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서평

누구나 AI를 한 번쯤은 ‘써본’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어디까지 써봤느냐?”라는 질문 앞에서 많은 사람은 여전히 멈칫한다.
이 책의 특별함은 화려한 이론이나 최신 기술 소개가 아니라,
가장 현실적인 현장에서 출발한다는 점이다.
작은 업무 하나의 개선이 어떻게 조직의 태도를 바꾸고,
사람의 자신감을 키우며, 더 큰 도전으로 이어지는지를 저자는 솔직하게 보여준다.
코딩을 몰라도,
나이가 있어도,
조직이 크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조건이 아니라 시작이며,
AI를 일상 속 한 부분에 가볍게 끼워 넣는 순간
변화는 시작된다고 이 책은 말한다.
《AI, 어디까지 써봤니?》는 AI를 잘 아는 사람의 책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고, 고민하고, 결정해 본 사람의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상무
28년 차의 50대 직장인.2025년 초 AI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감사패 문구, 직원식당 운영, 회의록·보고서 작성,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을 거쳐APEC 2025 협찬 발표까지 8개월간 실제 현장에서AI를 ‘개념이 아닌 실무 도구’로 다듬어 왔다.‘AI는 잘 아는 게 아니라 잘 쓰는 것’이란 신념으로작은 조직에서도 AI가 실질적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했다.지금도 현장의 경험과 AI를 결합해 조직과 개인의 일상을더 가볍고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 중인 현장형 유저다.

  목차

추천사
책 소개
저자의 말
프롤로그 – 명동 포스트타워, 발표 3분 전

1부. 각성: 늦었다고 느낀 그날
Chapter 1. 본점 발령, 그리고 막막함
Chapter 2. 28년 차의 두려움
Chapter 3. 두 권의 책, 그리고 결심

2부. 시작: 작은 승리가 습관이 될 때
Chapter 1. AI는 질문의 게임이다
Chapter 2. 직원식당의 기적
Chapter 3. 함께 배우는 AI
Chapter 4. 문서에서 영상으로 업그레이드
Chapter 5. 회의록 2~3일이 반나절로

3부. 확장: 할 수 있다는 자신감
Chapter 1. 노래 한 곡이 축제를 살린다
Chapter 2. 다양한 동영상으로의 진화
Chapter 3. PPT 지옥에서 탈출한 날
Chapter 4. 낙타 이야기 - 작은 조직이 버텨내는 법
Chapter 5. 응답하라 2019, 고기는 역시 축협
Chapter 6. 여행도 AI도, ‘어디까지’가 다르다
Chapter 7. 회사 밖에서 AI를 쓰는 순간, 삶이 바뀐다

4부. 도전: 5시간, 운명이 바뀌다
Chapter 1. 갑자기 온 전화
Chapter 2. 토요일 5시간, 모든 걸 걸었다
Chapter 3. 명동 포스트타워, 대기업들 틈에서
Chapter 4. 리더는 등을 떠밀지 않는다

5부. 상념: 인생이란, 달리기와도 같다
Chapter 1. 2개의 도전
Chapter 2. 페이스메이커
Chapter 3. 리더는 혼자 빠른 사람이 아니다

에필로그 –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부록. 김 상무의 AI 실전 족보 100선 : “이런 것까지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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