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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샐러드
오싹오싹 친구들!
토토북 | 3-4학년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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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64965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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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베스트셀러 그림책 《오싹오싹 팬티!》와 《오싹오싹 크레용!》의 토끼 재스퍼가 들려주는 스릴러 동화 두 번째 이야기 《오싹오싹 친구들! 끔찍한 샐러드》가 토토북에서 출간되었다. 그림책보다 한층 더 섬뜩하고 탄탄해진 전개로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편식하면 안 된다는 식습관에 관한 메시지와 옛 지혜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마음 등 일상생활에서 꼭 잊지 말아야 할 교훈까지 담았다. 재미는 물론, 어린이들이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볼 기회까지 안겨 주는 불가사의한 초록빛 공포 속으로 다시 한번 들어가 보자.

  출판사 리뷰

채소가 먹기 싫다고?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 봐!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오싹한 교훈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인 새디어스와 올리버는 패스트푸드 마니아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여느 어린이들처럼,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사랑하고 채소라면 진저리를 친다. 이렇듯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둘에게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은 등골이 서늘해지는 질문을 한 가지 남긴다. ‘너희들, 채소 좋아하니?’
초록빛이 번지는 표지에서 짐작할 수 있듯, 《오싹오싹 친구들! 끔찍한 샐러드》는 채소를 싫어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다. 푸릇푸릇한 채소가 수북하게 담긴 샐러드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인상이 찌푸려지는 편식쟁이들을 위한 재치 넘치는 상상력과 함께 현실적으로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깔깔 웃고 침을 꼴깍 삼키며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면서 어두컴컴한 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는 그 메시지와 맞닥뜨린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나면 기름진 패스트푸드만 좋아하는 어린이들도, 식판에서 채소만 쏙쏙 골라 빼놓는 어린이들도 '나도 채소 한 번 먹어 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떠오르게 된다.

옛 어른들의 지혜를 무시하면 큰코다친다!
온고지신의 마음을 알려 주는 이야기

빈틈없는 부모의 대표 격인 올리버의 엄마 아빠는 자신의 아이가 완벽하기를 바란다. 공부도 척척 잘하고, 먹을 것도, 상식의 폭도 넓어지길 바란다. 그렇기에 밥을 먹을 때에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각각의 음식 재료의 원산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을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먹는 현실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러나 정작 올리버는 듣는 둥 마는 둥하며 어른들의 이야기란 잔소리고, 판에 박힌 것투성이라 투덜거린다.
올리버는 요즘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대변한다. 어느 때보다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시대에, 손가락 터치만으로 모든 정보가 흘러넘치는 세상에서 보름달에는 달 토끼가 산다든가 하는 옛이야기는 진부하고 터무니없는 상상 속의 이야기일 터다.
하지만 오랜 시간 전해 내려온 변함없는 진리를 쉽게 잊어버리고 만 올리버와 새디어스가 맞이한 상황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어린이 독자들은 두 주인공을 통해, 갈수록 빨라지는 유행의 흐름과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정보들 틈에서 옛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겨보게 된다.

‘스스로 읽기’로 건너가는 즐거운 한 발 한 발
〈토토 징검다리〉 시리즈

〈오싹오싹 친구들!〉 시리즈를 시작으로 토토북에서 전개하는 〈토토 징검다리〉 시리즈는 독서의 형태가 ‘스스로 읽기’의 단계로 넘어가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징검다리가 되어 줄 동화 시리즈다.
양육자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귀로 들으며 그림을 감상하던 독서 방식을 지나 스스로 글을 읽어 내용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독서 홀로서기’를 하는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독서 경험’은 반드시 필요하다. 재미있고 즐거운 책 읽기 기억이 또 다음 책을 펼칠 동기를 제공하고, 나아가 문해력 향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토토 징검다리〉 시리즈는 이렇게 유쾌한 독서 경험을 선사해 어린이들이 독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다. 쉬운 어휘와 만만한 분량, 그림책처럼 풍성하고 다채로운 그림이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어 나갈 힘을 실어 준다. 징검다리 위에서 한 발 한 발 내딛듯 한 장 한 장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어린이들은 스스로 책 한 권을 다 읽어 냈다는 성취감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기분 좋은 독서 경험을 선물해 줄 〈토토 징검다리〉 시리즈와 함께 어린이들의 ‘독서 홀로서기’를 응원하고, 문해력 씨앗이 무럭무럭 자랄 든든한 밑거름을 다져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런 레이놀즈
《오싹오싹 친구들! 공포의 편도선》, 《오싹오싹 팬티!》, 《오싹오싹 크레용!》과 같이 톡톡 튀는 유쾌한 이야기를 쓰는 어린이 책 작가다.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오싹오싹 당근》을 비롯해 《초능력 영웅 학교》, 《닭들과 살사 소스》, 《오오오!》 등 어린이를 위해 서른 권이 넘는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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