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큰글자도서 소개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큰글자도서-일반단행본 비교사진(표지, 내지)
결과로 증명된 실전 매매 노하우, 이제 당신의 무기가 된다!
- 820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인터뷰를 책으로!
- 기법을 넘어 원칙과 생존 철학까지 담았다
- 불개미, 신정재, 청사진, 방배동선수, 만쥬, 바른다른, 캐리, 월억언제해보나, 뭐라도되겠지 등 9인의 실전 트레이딩 비법 공개
- 트레이딩 기법부터 HTS 설정법, 복기 방법론, 멘탈 관리까지
매일 수십 번의 매매와 손실, 복기와 성찰 속에서 살아남아 실전투자대회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9인의 실전 고수들! 그들은 어떻게 계좌를 키우고, 지켜왔을까?
“깨끗한 자리에서만 매수하라”는 원칙으로 4주 만에 816% 수익률을 달성한 올라운드 트레이더 불개미, 호가창보다 추세와 거래량을 믿으며 장 마감 30분을 가장 큰 승부처로 삼은 종가매매의 신정재, 매일 뉴스와 데이터를 매칭하며 루틴을 만든 청사진, 눌림목에서만 매수하고 급등 시 과감히 매도하는 스윙 트레이더 방배동 선수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이어지는 초단타 스캘핑의 세계 또한 치열하다. 만쥬는 매수 후 1분 안에 흐름이 나오지 않으면 즉시 손절하고, 바른다른은 “아무 데서나 매수하지 않는다”는 철칙으로 기다림의 매매를 실천했다. 캐리는 호가창만으로 시장을 돌파하는 젊은 천재로, 순간 반응 속도 하나로 수천 퍼센트 수익률을 기록했다. 월억언제해보나는 HTS를 원클릭 매매 환경으로 최적화하며 변동성을 사냥했고, 뭐라도되겠지는 “손절 원칙만 지키면 상따는 최고의 매매법”이라는 믿음으로 상한가 직전의 과감한 진입을 성공으로 연결했다.
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매매 기법보다 더 강하게 와닿는 것이 있다. 바로 ‘원칙’이다. 원칙 없는 투자는 결국 큰 손실로 이어지고, 원칙을 지키는 힘이야말로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게 만든다. 책 속에는 매일의 루틴, 멘탈 관리, 출금 습관, 리스크 컨트롤 같은 실제 행동 지침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 누구나 자신의 투자 생활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트레이딩의 전설』은 시장을 이기는 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살아남는 법, 그리고 꾸준히 계좌를 지키며 성장하는 법을 보여준다. 단타든 스윙이든, 투자 스타일은 다르더라도 “내 원칙을 세우고 끝까지 지켜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모든 투자자에게 동일하다.
직장과 가정, 그리고 투자까지 책임져야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다시 계좌를 들여다보게 하고, 투자 습관을 점검하게 만들며,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실전형 교과서다.
출판사 리뷰『트레이딩의 전설』은 투자 최전선에서 치열하게 매매해온 실전 트레이더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은 책이다.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영웅전〉 우승자 9인은 유튜브 채널K를 통해 이미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개인투자자들의 열광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그러나 화면 너머로 전해진 인터뷰 속 짧은 문장만으로는 다 담아낼 수 없었던 그들의 삶, 전략, 철학이 이제 책이라는 형태로 정리되었다.
독자들이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화려한 수익률 뒤에 숨겨진 살아 있는 투자 일기다. 원칙으로 시장을 해석하는 올라운드 트레이더 불개미, 장 마감 30분의 기회를 집요하게 포착하는 종가매매의 신정재와 청사진, 뉴스와 흐름을 읽고 눌림목에서 진입하는 스윙의 귀재 방배동선수, 1분 안에 손절과 익절을 끝내는 스캘퍼 만쥬와 바른다른, 호가창만으로 시장을 제압하는 캐리, HTS를 최적화해 변동성을 사냥하는 월억언제해보나, 그리고 상한가 직전에서 과감하게 베팅하는 뭐라도되겠지까지. 각자의 기법은 다르지만 그들의 공통된 언어는 ‘원칙’과 ‘생존’이다.
- 트레이딩의 본질은 기법이 아니라 원칙이다
이 책의 힘은 매매 기법을 나열하는 데 있지 않다. 각 트레이더가 매일의 시장 속에서 어떤 루틴으로 자신을 지키는지, 손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복기로 연결하는지, 계좌를 어떻게 관리하고 멘탈을 어떻게 다잡는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예를 들어 청사진은 수익이 발생하면 절반을 반드시 출금하는 습관으로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확보했고, 방배동선수는 하루 10만 원 수익에도 만족하는 태도로 조급함을 제어했다. 만쥬는 매매 중 수익 금액조차 확인하지 않으며 오직 흐름에만 집중했고, 뭐라도되겠지는 상한가 매매에서 단 10초도 망설이지 않는 결단으로 시장을 돌파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기법을 넘어, 투자자로서 살아남는 법을 독자에게 구체적으로 전한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이 책에 담긴 신뢰성이다. 여기 등장하는 9인의 트레이더는 모두 키움영웅전 실전투자대회 입상자들이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의 불공정거래 심사를 통과한 성과이자 기록을 바탕으로, ‘실력과 신뢰’가 검증된 목소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 거래 내역과 원칙을 근거로 한 살아 있는 증언이자, 수많은 개인투자자에게 실질적인 교과서가 될 수 있는 기록이다.
-시장을 이기려는 욕심보다, 살아남는 지혜가 먼저다책 속에서 독자는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게 된다. “나는 어떤 원칙으로 매매하고 있는가? 내가 세운 규칙을 끝까지 지킬 수 있는가?” 시장은 언제나 변덕스럽고 예측 불가능하지만, 살아남는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변하지 않는다. 바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켜내는 힘이다. 이 책은 그 원칙을 세우는 과정과 지켜내는 방식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독자가 스스로의 원칙을 점검하도록 이끈다.
『트레이딩의 전설』은 초보자와 숙련자 모두에게 유익하다. 초보자에게는 단기 수익보다 계좌 생존이 우선이라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며, 숙련자에게는 각자 매매 스타일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과 실질적인 개선의 힌트를 준다. 기법은 달라도 태도는 통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원칙을 지키는 힘이 결국 계좌를 지켜낸다는 진실을 독자는 확인하게 될 것이다.
출간에 즈음하여 채널K 편집팀은 이렇게 밝힌다. “우리는 인터뷰를 단순히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화면 뒤에서 흘린 땀과 시간을 복원해 담아내고자 했다. 시장은 차갑지만, 그 속에서 원칙을 지켜낸 트레이더들의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뜨거운 울림을 줄 것이다.”
-실전에서 증명된 매매 노하우, 이제 당신의 무기가 된다
주식투자는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의 훈련이며, 생존의 지혜를 배우는 과정이다. 『트레이딩의 전설』은 이 길 위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비춰주는 작은 등불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덮고 난 뒤에도 독자는 다시 차트를 바라보며 되묻게 될 것이다. “나는 오늘 어떤 원칙으로 매매를 시작할 것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에서, 이 책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주식투자대회에서 두 번이나 상위권에 오르셨습니다. 대회와 평상시의 매매 방식에 차이가 있는지, 꾸준한 수익의 비결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대회와 평상시의 매매는 확실히 다릅니다. 대회에서는 승부수를 던져야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 리스크가 있는 상황에서 베팅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수익률을 위해 모험을 감수하기도 합니다.
반면, 평소에는 조금 더 여유롭게 매매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편입니다. 물론 수익은 나지만, 대회 때처럼 극적인 수익률을 내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이렇게 담담하게 말씀드리는 것은 돈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 아닙니다. 처음 100만~200만 원으로 투자해서 하루 만에 300만 원을 벌었을 때의 기쁨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하지만 투자금이 커지고 경험이 쌓이면서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선배 투자자들의 조언을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특히 선호하는 매매 패턴이나 기법이 있나요?
>> 많은 분들이 정형화된 매수 및 매도 기법을 궁금해하시는데요, 저는 신고가 패턴의 종목매매를 매우 선호합니다. 물론 간이 크고 기질이 강한 투자자들은 이 방식으로 크게 수익을 내기도 하지만, 저는 다소 보수적인 편이라 길게 보유하지는 않습니다.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5일 이동평균선을 깨는 순간, 일단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이후 조정기간을 거친 후 다시 거래가 늘어나는 시점에 그 종목을 다시 편입시키는 편입니다.
'단독'이라도 종목에 좋다는 뜻은 아니잖아요?
>> 맞습니다. '단독'이라고 무조건 매수하는 게 아니라, 시장의 심리를 읽는 신호로 씁니다. 단독 기사는 대체로 강한 어조와 속보성을 띠어서,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극합니다.
저는 과거 매매 경험에서, "이 정도 재료면 이 정도의 변동이 나온다"는 데이터와 감각을 쌓아왔습니다. 그래서 기사 내용을 확인한 뒤, "이건 시장이 받아줄 재료다" 싶으면 진입합니다.
예를 들어 전자신문에서 '전기차 무선충전기 허가제 폐지, 7월부터 전국 설치'라는 기사가 오후 2시 30분에 나왔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정부가 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제네시스와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며, 상용화를 앞당긴다고 했죠. 저는 바로 네이버에서 '유라테크 특징주'를 검색했습니다. 과거에 '제네시스 세계 최초 무선 충전 탑재' 관련주로 주가가 오른 전력이 있었거든요. 즉, 제네시스 관련주이자 무선충전 핵심주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