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 세계에서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아이들이 ‘나’를 사랑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이끌었던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의 후속작으로 우리 안에는 아직 다 펼쳐지지 않은 근사한 힘이 가득하다는 메시지에서 출발한다. 전작에 이어 이 책의 번역을 맡은 김종원 작가는 잘해야만 의미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잘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 자체가 성장의 시작임을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언어로 풀어내며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두드린다.
우리는 모두 처음부터 잘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넘어지고 망설이면서도 다시 한번 해보려는 마음, 그 마음을 품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잘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은 아이에게 다시 한 걸음 내딛게 하는 용기가 되고, 스스로를 믿는 경험은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힘이 된다. 이 책은 아이에게는 평생 간직할 자기 신뢰의 씨앗을, 부모에게는 기다림을 통한 자기 성찰의 시간을 선물한다.
출판사 리뷰
“아이는 부모의 기대보다 부모의 믿음으로 자라납니다”
★★★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 ★★★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후속작 ★★★
★★★ 130만 독자의 인문학 멘토, 김종원 작가의 첫 번째 번역작 ★★★우리는 왜 새로운 일 앞에서 주저하게 될까요? 잘하지 못할까 봐? 실패할까 봐? 아닙니다. 대부분의 순간, 우리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더 나아가지 못하고 망설이게 됩니다.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전 세계에서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아이들이 ‘나’를 사랑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이끌었던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의 후속작으로 우리 안에는 아직 다 펼쳐지지 않은 근사한 힘이 가득하다는 메시지에서 출발합니다. 전작에 이어 이 책의 번역을 맡은 김종원 작가는 잘해야만 의미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잘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 자체가 성장의 시작임을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언어로 풀어내며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두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처음부터 잘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고 망설이면서도 다시 한번 해보려는 마음, 그 마음을 품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잘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은 아이에게 다시 한 걸음 내딛게 하는 용기가 되고, 스스로를 믿는 경험은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힘이 됩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는 평생 간직할 자기 신뢰의 씨앗을, 부모에게는 기다림을 통한 자기 성찰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아이를 바꾸려고 하기 전에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부터 바꿔주세요.”
끈기와 도전, 가능성을 배워가는 가장 용기 있는 이야기 _퍼블리셔스 위클리
단순하지만 강력한 시 같은 작품! 모두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_북리스트전 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의 후속작인 이 책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나는 충분히 소중한 사람입니다’라는 전작의 메시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이 책의 번역을 맡은 김종원 작가는 우리는 존중받아야 할 존재인 동시에 무엇이든 시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정하고 섬세한 언어로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나는 바다처럼 깊은 곳에서도 씩씩하게 헤엄칠 수 있고
웅장하고 힘센 배처럼 항해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나라서 다르고, 달라서 특별한 가치가 있죠.
그래서 제 이름은 이름 그대로 아주 소중한 가치가 있습니다.
내가 나 자신을 믿는다면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없습니다.
믿는 동안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죠.
이 책은 아이들에게 “더 잘하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대신 내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 나는 생각하는 만큼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도록 이끕니다. 동시에 부모에게는 아이를 더 잘하게 만들기 위한 조언보다 아이를 믿고 바라봐주는 시선이 아이들의 내면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를 일깨우며 부모와 아이의 마음 모두를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나는 바다처럼 깊은 곳에서도 씩씩하게 헤엄칠 수 있고
웅장하고 힘센 배처럼 항해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나라서 다르고, 달라서 특별한 가치가 있죠.
그래서 제 이름은 이름 그대로 아주 소중한 가치가 있습니다.
내가 나 자신을 믿는다면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없습니다.
믿는 동안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죠.”
작가 소개
지은이 : 그레이스 바이어스
청각 장애를 가진 부모에게서 태어나 어린 시절 또래 친구들에게 잦은 괴롭힘을 당하며 자라왔습니다. 그때의 아픈 경험은 자신의 첫 그림책이자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올린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를 집필하는 계기가 되었죠. 후속작인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인종, 성별, 능력에 상관없이 모두가 끝없는 가능성을 가진 존재임을 일깨워주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