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여행
베네룩스3국·파리 자유여행에 가치를 담다 이미지

베네룩스3국·파리 자유여행에 가치를 담다
꿈나눔 | 부모님 | 2026.02.11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5 | 0.348Kg | 268p
  • ISBN
  • 979119969013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여행은 종종 “어디를 갔는가”로 평가되지만, 정작 우리에게 남는 것은 “그 하루를 어떻게 지나왔는가”다. 《베네룩스3국·파리 자유여행에 가치를 담다》는 독일 일부 도시를 거쳐 베네룩스 3국과 파리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도시를 ‘구경’하는 여행을 넘어 도시의 규칙과 리듬 안에서 내 선택으로 하루를 세우는 과정을 담아낸 기록이다. 책은 ‘도시를 건너는 여행’이라는 관점에서, 기차로 나라를 넘고 역에서 줄을 서고 짐을 맡기며 다시 걷는 여행의 현실을 숨기지 않는다.

  출판사 리뷰

1. 도서 기본 정보
1) 도서명: 베네룩스3국·파리 자유여행에 가치를 담다
2) 성격: 자유여행 실전형 여행기 + 감성 에세이 + 일정/동선/교통 팁
3) 여행 범위: 베네룩스3국, 파리, 독일 베를린과 드레스덴
4) 구성 특징: 일자별 기록(1일차~19일차) + 하이라이트/인사이트 + 예상 vs 현실 + 여행 팁

2. 기획 의도
사람들이 여행기를 읽는 목적은 크게 다섯 가지다.
1) 대리여행: 내가 못 가도 그 공기 속에 잠깐 들어가고 싶다.
2) 현실 도움: 동선·교통·환승·예약·비용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다.
3) 검증: “여기 진짜 갈 만해?”를 광고가 아닌 경험으로 확인하고 싶다.
4) 감정 회복: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환기시키고 싶다.
5) 삶에 적용: 여행에서 건져 올린 시선과 태도를 내 일상에 가져오고 싶다.
이 책은 위 5가지 목적을 한 권 안에서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감성만 있는 여행기”도 아니고 “정보만 있는 가이드북”도 아니다. 여행의 장면(대리여행)과 여행의 기술(실전 도움)과 여행의 태도(삶에 적용)를 한 형식 안에 묶어낸다.

3. 한 줄 콘셉트
도시의 규칙과 변수 속에서도, 내 선택으로 하루를 다시 세우는 베네룩스3국·파리 자유여행 기록.

4. 이 책의 핵심 차별점
1) “장면”과 “정보”가 한 권에서 자연스럽게 공존독자는 감정으로 읽다가도, 필요한 순간 바로 참고할 수 있다. (하루 구성:하이라이트/인사이트 + 여행정보 Tip + 예상 vs 현실)

2) 도시를 ‘걷는 리듬’까지 담은 서술베네룩스의 작고 단단한 도시, 파리의 빠르고 복잡한 도시 리듬을 대비해 보여준다.

3)“계획 vs 현실”의 간극을 ‘선택’으로 보여준다.변수가 생길 때마다 ‘좌절’이 아니라 ‘조정’으로 넘어가며, 도시 여행의 현실적인 태도를 제시한다.

4) 독자의 읽기 방식이 다양해진다.동선을 따라 읽는 독자, 사진과 감정으로 읽는 독자, 팁만 뽑아보는 독자 모두를 수용한다.

5. 이 책이 필요한 독자
1) 유럽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초·중급 여행자(부부/중장년/장기 여행)
2) “가이드북은 딱딱하고, 여행기는 도움 안 된다” 사이에서 둘 다 원하는 독자
3) 여행을 직접 떠나기 어려워 대리여행이 필요한 독자
4) 단순 관광이 아니라 도시의 방식/문화/사람까지 느끼고 싶은 독자

6. 도서 구성
1) 큰 흐름
- 독일 일부(이동 변수, 환승, 플랫폼, 도시의 속도 전환)
- 네덜란드(암스테르담·레이든: 물 위의 도시, 박물관과 일상, 이동의 감각)
- 벨기에(브뤼셀·브뤼헤·헨트: 유머와 복원, 중세의 고요, 도시의 리듬)
- 룩셈부르크(작지만 단단한 나라, 소박함 속 품격)
- 프랑스 파리(빛과 어둠, 도시의 규칙, 선택으로 세우는 하루)
2) 이 책의 ‘형식’
- 오늘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바로 떠오르는 한 문장
- 여행 인사이트: 그날 경험에서 바로 나온 깨달음
- 예상 vs 현실: 독자의 시행착오 방지
- 여행 팁: 그날 동선에 바로 쓰는 실전 팁

7. 이 책을 읽어야 할 6가지 이유
1) 읽는 재미와 써먹는 도움이 함께 있는 여행기
하루가 ‘장면’으로 흐르고, 끝에서는 ‘하이라이트·인사이트’로 정리되며 ‘여행정보 Tip, 예상 vs 현실’로 마무리된다.

2) 도시의 분위기까지 남기는 기록형 여행기
베네룩스와 파리의 “도시 리듬”을 걷는 감각으로 담아, 독자가 장면을 떠올리며 따라 읽게 만든다.

3) “도시 여행 현실”을 숨기지 않는다줄, 보안, 환승, 동선 변경 등 여행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

4) 베네룩스3국·파리 일정 아이디어를 준다파트 구성과 도시별 장면 흐름이 그대로 일정 아이디어가 된다.

5) 시행착오 줄여주는 체크 포인트
‘예상 vs 현실’과 ‘여행정보 Tip’이 매일 붙어, “알고 가면 덜 힘든 지점”을 바로 짚어준다.

6) 일상에서도 적용가능한 여행 인사이트
하루에서 건져 올린 문장이 ‘여행 인사이트’로 남아, 책을 덮은 뒤에도 마음에 남도록 설계되어 있다.

여행은 종종 “어디를 갔는가”로 평가되지만, 정작 우리에게 남는 것은 “그 하루를 어떻게 지나왔는가”다. 《베네룩스3국·파리 자유여행에 가치를 담다》는 독일 일부 도시를 거쳐 베네룩스 3국과 파리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도시를 ‘구경’하는 여행을 넘어 도시의 규칙과 리듬 안에서 내 선택으로 하루를 세우는 과정을 담아낸 기록이다. 책은 ‘도시를 건너는 여행’이라는 관점에서, 기차로 나라를 넘고 역에서 줄을 서고 짐을 맡기며 다시 걷는 여행의 현실을 숨기지 않는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도시 여행의 현실감이다. 박물관 입장 줄, 보안 검색, 환승과 동선, 라커 비용, 비와 강풍 같은 변수가 반복해서 등장한다. 그러나 저자는 “완벽한 일정”보다 “흔들리는 순간을 다루는 태도”에 집중한다. 계획이 어그러지는 날에도 플랜B로 하루를 다시 세우고, 감정이 무거운 관람 뒤에는 무리 대신 휴식을 선택한다. 독자는 그 선택의 과정에서, 여행이 단지 이동의 합이 아니라 삶의 방식과 닮아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

또 하나의 강점은 실전성이다. 책은 하루를 이야기(장면)로 읽게 하면서도, 페이지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와 ‘여행 인사이트’를 짧게 정리하고, 마지막에는 ‘여행정보 Tip’과 ‘예상 vs 현실’을 붙여 독자가 바로 써먹을 수 있게 설계했다. 감성 에세이처럼 읽히다가도, 실제 여행 준비에 필요한 체크 포인트가 즉시 눈에 들어온다

무엇보다 이 여행기는 ‘감동’의 정의를 다시 묻는다. 압도적인 절경이 아니라, 낯선 도시에서 만난 작은 친절, 비 오는 날에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의 일상, 계획이 틀어졌을 때 다시 정리해 걷는 마음이 오래 남는다. 떠날 수 있는 사람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떠날 수 없는 사람에게는 도시의 분위기를 건네는 창문이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호용
공인회계사/경영컨설턴트불우한 어린시절과 공부와 담쌓고 살았던 학창시절을 보낸 저자는 20대에 마음을 다잡고 공무원생활을 병행하며 야간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였다. 성장과 발전을 꿈꾸던 저자는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기 위해,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고시에 도전하여 1994년 공인회계사가 되어 현재까지 회계감사와 경영컨설팅 일을 하고 있다.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한때 무모한 도전으로 좌절과 절망을 경험하기도 하였지만, 올바른 가치관의 정립과 균형잡힌 삶이 전제되지 않은 모든 도전은 결국 실패로 끝날 수밖에 없음을 깨닫고,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관계적 그리고 영적영역에서의 균형잡힌 성장과 깊이있는 성숙을 위하여 오늘도 겸손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지나간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를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저서로는 『공동주택회계처리기준 실무 및 사례 해설』, 『45일간 서유럽자유여행에 가치를 담다』,『동유럽 5개국 자유여행에 가치를 담다』『나만의 성공방정식: 삶이 답하다』, 『평신도 큐티행전: 요한복음』, 『평신도 큐티행전: 로마서』,『소설 아브라함』,『소설 요한계시록』이 있다.

  목차

머리말 4

PART1 독일

작은 친절이 만든 큰 울림, 드레스덴 12
전쟁의 흔적 위에 핀 예술의 도시, 드레스덴 26
상처를 숨기지 않는 도시, 베를린 41
시간을 버텨낸 도시, 베를린 52

PART2 베네룩스3국

흐린 하늘 아래 시작한, 암스테르담의 첫 날 64
계획이 틀어진 날에 더 선명해진 것들, 잔세스칸스 78
상처를 넘어 희망을 기억하게 한, 안네 프랑크 하우스 94
비바람 속에서도 잃지 말아야 할 것들, 헤이그 101
멈춤이 알려준 것, 암스테르담 110
무너져도 다시 세우는 회복의 도시, 브뤼셀의 첫인상 119
여행은 걸어야 보이고, 걸음으로 깊어지고, 걸음속에서 완성되는 것 129
중세의 숨결에서 시작해, 도시의 화려함으로 마무리한 브뤼헤의 하루 145
작지만 단단한 나라, 룩셈부르크 165
세 개의 탑이 남긴 여운, 헨트 178

PART3 파리

빛과 어둠을 함께 본, 파리의 첫날 196
화려함 뒤에 남은 마음, 베르사유 208
예술과 현실 사이에서 배운 교훈, 도전과 꾸준함 221
우연과 선택이 만든 행운으로 완성된, 파리 234
몽생미셸 대신 만난, 파리의 마지막 하루 253

맺음말 264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