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500권의 독서로 고난을 행복으로 바꾸는 길을 찾다. 어머니의 병환으로 우울의 시간을 겪은 저자가 하루 한 권 독서를 이어가며 삶을 회복한 기록이다. 2,500권을 탐독하며 발견한 메시지는 고난이 인생을 빚는 선물일 수 있다는 통찰이다.
총 4장으로 구성해 1장은 느리게 사는 법, 2장은 비교하지 않는 마음, 3장은 긍정적 습관과 용기, 4장은 고통을 견디며 가능성을 발견하는 지혜를 다룬다. 독서와 필사, 소리 내어 읽기 등 직접 실천한 방법을 제시해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빠른 효율을 요구하는 시대에 느림과 인내의 가치를 환기하며, 지혜로운 삶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고난을 통과한 한 사람의 경험을 통해 행복의 조건을 다시 묻는 자기성찰서로, 삶의 전환점을 찾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이정표를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2,500권의 독서로 건져 올린 인생의 진주, 고난을 행복으로 바꾸는 지혜의 힘!
인생의 예기치 못한 시련 앞에서 우리는 쉽게 무너진다. 이 책 《지혜로워지면 행복해집니다》는 30대 후반,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병환으로 우울의 늪에 빠졌던 저자가 독서를 통해 어떻게 삶을 회복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았는지에 대한 치열한 기록이자 따뜻한 조언이다. 저자는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루 한 권의 독서를 습관화하며 2,500권이 넘는 책을 탐독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우리를 괴롭히는 ‘고난’이 사실은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빚어내기 위한 ‘선물’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좋아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고 느리게 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2장에서는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 풍요로운 마음가짐을 다룬다. 3장에서는 긍정적인 습관과 용기가 가져다주는 변화를, 마지막 4장에서는 고통을 견뎌내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지혜를 전한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인내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복이 온다는 것, 소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이 진정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조개가 모래알의 고통을 견디며 진주를 만들어내듯, 우리 역시 상처와 고통을 견뎌내는 동안 아름다운 인격을 빚어간다고 말한다.
독서와 필사, 느린 삶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온 저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읽은 내용을 행동으로 옮겨 정말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며, 독자들이 한 번뿐인 인생을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아가도록 따뜻하게 이끈다. 지금 이 순간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책이다.
빠르게만 살아야 할 것 같은 시대, 느림과 인내의 가치를 일깨우다
현대인들은 끊임없이 달린다. 더 빨리, 더 많이, 더 효율적으로. 그러나 정작 행복은 멀어지고, 삶의 의미는 흐릿해진다. 『지혜로워지면 행복해집니다』는 이런 시대에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행복하지 못한가, 진정한 지혜란 무엇인가.
저자의 이야기는 특별한 성공담이 아니다. 어머니의 병환으로 우울함에 빠졌던 평범한 사람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치유해간 진솔한 기록이다. 하루 한 권, 2,500권이라는 숫자가 주는 무게감보다 더 인상적인 것은 저자가 그 과정에서 발견한 삶의 진실들이다. 견디면 힘들었던 만큼 더 좋은 날이 온다는 것, 감사하면 행복해지고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 느리게 살 때 비로소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실천 가능한 지혜를 전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독서와 필사, 소리 내어 읽기, 느리게 걷기 같은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직접 해보고 효과를 경험한 것들이기에 설득력이 있다. 특히 소리 내어 읽기를 한 달 넘게 실천한 후 읽은 내용이 영화처럼 머릿속에 떠오르게 되었다는 경험담은 독자들에게 당장 시도해보고 싶은 동기를 부여한다.
저자는 또한 덕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고 말한다.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 자체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으며, 비슷한 온도를 가진 사람들과 반드시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삶의 속도에 지친 이들, 우울함과 무기력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 인생의 방향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확실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인생에서 힘든 일들을 수없이 겪었었다. 그때마다 책을 읽으며 지혜를 얻고 위로를 얻었다. 책에서의 단어 하나하나가 한 구절 한 구절들이 나를 달래주고 토닥여 주었다. 좋은 단어와 좋은 구절은 우리에게 힘을 주고 우리를 치유해준다.
아름다운 진주가 될 수 있는 것은 모래알이 아주 아프게 하므로 모래알을 부드럽게 감싸기 위해 진액을 내어 자꾸 둥글둥글하게 감싸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상처받은 고통을 견뎌내는 동안 진주와 같은 아름다움을 만들어 낸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무엇인가를 찾는데 시간을 투자하라. 좋아하는 일을 하면 하루도 금세 간다. 필자는 독서와 필사를 좋아했다. 필사는 두뇌를 똑똑하게 해주고 느린 독서이니 사람을 깊이 있게 해준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잘하게 되고 잘하게 되면 집중하게 되고 행복해진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윤정
저자는 30대 후반,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깊은 우울함을 경험했다. 그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선택한 것이 독서였다. 매일 한 권씩 책을 읽기 시작했고, 3개월간의 도전은 평생의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까지 읽은 책이 2,500권에 이른다.독서와 함께 필사를 즐기며, 느리게 쓰는 것이 주는 깊이와 평온함을 삶의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소리 내어 읽기를 한 달 넘게 실천한 후, 읽은 내용이 영화처럼 생생하게 머릿속에 떠오르는 경험을 했다. 그 감동을 위해 지금도 소리 내어 읽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매일 기도하고 묵상하며, 느리게 읽고, 소리 내어 읽고, 깊이 생각하는(사유) 삶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삶은 견디는 것”이며, 그 견딤의 시간 속에서 진주 같은 지혜가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현재는 독서와 필사, 글쓰기를 통해 얻은 행복과 지혜를 많은 사람과 나누기를 소망하며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지혜 얻기를 즐겨라.
1.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라.(시간의 사용)
2.느리게 살면 많은 것을 얻는다.(느림)
3.책이 잘 읽어지는 방법을 찾으면 매우 유익하다.(유익함)
4.다른 사람에 대해 적극적이고 밝은 시선을 가져라(적극성)
5.생각하라. 사유, 사색, 상상하라.(사유)
제2장. 지혜로워지면 인생이 풍요롭고 행복해진다.
1.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아야 한다. 나는 나다.(자신감)
2.현실에 불평하지 않고 늘 감사하면 기적이 일어난다.(감사)
3.힘든 일을 오히려 즐기면 하늘을 나는 기분이다.(고난)
4.인생의 훌륭하고 수준 있는 목표를 가져라. (목표)
5.한번 시작한 일, 혹은 끝내야 할 일에 대해서 물고 늘어지는 열 정을 가지라.(열정)
제3장. 현명해야 진정한 사람이다.
1.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삶의 질이 높아진다.(긍정)
2.좋은 습관을 가지면 훌륭한 인생으로 나아간다.(습관)
3.후회없는 인생을 살려면 용기를 가져라(용기)
4.자신의 재능을 찾기에 큰 노력하라.(노력)
5.배워야 인생이 풍요로워지고 행복해진다.(배움)
제4장. 지혜로움으로 자신의 인생을 살려라.
1.자신의 가능성을 보아라.(가능성)
2.견디면 견뎌진다. 견딘 그 힘으로 다시 견뎌라. 삶은 견디는 것 이다.(인내)
3.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덕)
4.어려운 일 먼저하고 쉬운 것은 뒤로 하라.(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