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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 명시
IDEASTORAGE(아이디어스토리지) | 부모님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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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 현대시는 격동의 시기 현실을 비판하거나 성찰하고, 때로는 개인의 존재 의미를 탐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따라서 한국 현대시는 역사성과 개인성이 긴밀하게 결합된 문학으로 평가를 받기도 한다. 이 책에는 한국 대표 현대시 106선이 엄선돼 실려 있다. 시기적으로는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 이후 초·중기 현대시를 중심으로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 이후 초·중기 대표적 한국 현대시 106선이 엄선돼 실려 있다.

한국 현대시는 격동의 시기 현실을 비판하거나 성찰하고, 때로는 개인의 존재 의미를 탐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따라서 한국 현대시는 역사성과 개인성이 긴밀하게 결합된 문학으로 평가를 받기도 한다.

이 책에는 한국 대표 현대시 106선이 엄선돼 실려 있다. 시기적으로는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 이후 초·중기 현대시를 중심으로 담고 있다.

아픔과 격동의 시대, 그 시대를 살아간 시인들의 고민과 극복, 연민과 애정, 도전과 희망 등 이 시기 시 속에는 시대상이 함축돼 있다.

시를 읽으면 좋은 점은 무엇보다 언어 감수성이 풍부해진다는 것이다. 시는 짧은 언어 속에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사유하고 느끼는 힘을 기르게 한다. 또한 시를 통해 타인의 감정과 삶을 이해하며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복잡한 현실 속에서 시는 잠시 멈추어 자신과 세계를 돌아보게 하는 여유와 위로를 제공하며, 삶을 보다 깊고 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준다.

바쁜 일상에서 이 책 속의 시를 읽고, 공감되는 문구를 필사하며 생각의 여유와 위로가 독자들에게 전달되길 고대한다.




  목차

01. 최남선_ 해(海)에게서 소년에게
02. 이광수_ 비둘기
03. 주요한_ 샘물이 혼자서
04. 김억_ 봄은 간다
05. 황석우_ 벽모(碧毛)의 묘(猫)
06. 오상순_ 방랑(放浪)의 마음
07. 박영희_ 월광(月光)으로 찬 병실(病室)
08. 박종화_ 사(死)의 예찬(禮讚)
09. 이상화_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10. 변영로_ 논개
11. 노지영_ 물결
12. 이장희_ 봄은 고양이로다
13. 김소월_ 진달래꽃
14. 김소월_ 산유화
15. 김소월_ 초혼(招魂)
16. 한용운_ 님의 침묵
17. 한용운_ 복종(服從)
18. 김동환_ 국경(國境)의 밤
19. 김동환_ 산 넘어 남촌(南村)에는
20. 양주동_ 조선(朝鮮)의 맥박(脈搏)
21. 박세영_ 산제비
22. 박용철_ 떠나가는 배
23. 김영랑_ 내 마음을 아실 이
24. 김영랑_ 모란이 피기까지는
25. 신석정_ 임께서 부르시면
26. 신석정_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27. 신석정_ 슬픈 구도(構圖)
28. 정지용_ 향수(鄕愁)
29. 정지용_ 난초(蘭草)
30. 정지용_ 춘설(春雪)
31. 김기림_ 바다와 나비
32. 김상용_ 남(南)으로 창(窓)을 내겠소
33. 오일도_ 내 소녀(少女)
34. 이상_ 꽃나무
35. 이상_ 거울
36. 김광균_ 설야(雪夜)
37. 김광균_ 와사등(瓦斯燈)
38. 김광균_ 추일서정(秋日抒情)
39. 장만영_ 달·포도·잎사귀
40. 장서언_ 고화병(古花甁)
41. 노천명_ 사슴
42. 노천명_ 푸른 오월
43. 김동명_ 파초
44. 김동명_ 내 마음은
45. 심훈_ 그날이 오면
46. 심훈_ 만가(輓歌)
47. 유치환_ 깃발
48. 유치환_ 바위
49. 유치환_ 울릉도
50. 서정주_ 문둥이
51. 서정주_ 귀촉도
52. 서정주_ 국화 옆에서
53. 김광섭_ 고독(孤獨)
54. 김광섭_ 동경(憧憬)
55. 김광섭_ 마음
56. 김광섭_ 성북동 비둘기
57. 윤곤강_ 나비
58. 신석초_ 꽃잎 절구(絶句)
59. 이육사_ 청포도
60. 이육사_ 절정(絶頂)
61. 이육사_ 광야(曠野)
62. 윤동주_ 서시(序詩)
63. 윤동주_ 별 헤는 밤
64. 윤동주_ 참회록(懺悔錄)
65. 윤동주_ 쉽게 쓰여진 시(詩)
66. 이용악_ 오랑캐꽃
67. 백석_ 고향
68. 김현승_ 플라타너스
69. 김현승_ 눈물
70. 김현승_ 가을의 기도
71. 김용호_ 주막(酒幕)에서
72. 김용호_ 눈 오는 밤에
73. 김종한_ 낡은 우물이 있는 풍경
74. 이한직_ 풍장(風葬)
75. 이한직_ 낙타(駱駝)
76. 박목월_ 나그네
77. 박목월_ 윤사월(閏四月)
78. 박목월_ 청(靑)노루
79. 박두진_ 해
80. 박두진_ 도봉(道峰)
81. 박두진_ 하늘
82. 조지훈_ 승무(僧舞)
83. 조지훈_ 완화삼(玩花杉) - 목월(木月)에게
84. 조지훈_ 민들레꽃
85. 박남수_ 밤길
86. 박남수_ 종소리
87. 박인환_ 목마와 숙녀
88. 박인환_ 세월이 가면
89. 김수영_ 눈
90. 김수영_ 풀
91. 한하운_ 파랑새
92. 김춘수_ 꽃
93. 김춘수_ 꽃을 위한 서시
94. 김남조_ 겨울 바다
95. 김종길_ 성탄제(聖誕祭)
96. 박재삼_ 밤 바다에서
97. 이동주_ 강강술래
98. 전봉건_ 피아노
99. 조병화_ 의자
100. 이수복_ 봄비
101. 이은상_ 고지(高地)가 바로 저긴데
102. 이병기_ 수선화(水仙花)
103. 이호우_ 달밤
104. 이희승_ 벽공(碧空)
105. 정훈_ 동백(冬柏)
106. 이태극_ 서해상의 낙조(落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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