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 정리를 마칠 때까지가 요리다.” 바깥바람이 쌀쌀해도, 마음에 온기가 느껴지는 식사를. Fate×요리가 자아내는 아름답고 다정한 세계. 「에미야 밥상」 11권.
출판사 리뷰
“자, 정리를 마칠 때까지가 요리다.”
바깥바람이 쌀쌀해도, 마음에 온기가 느껴지는 식사를──
Fate×요리가 자아내는 아름답고 다정한 세계. 「에미야 밥상」 11권.
시리즈 소개「Fate」×「요리」=「따뜻함」 누구라도 에미야 시로의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에미야 시로가 자신하는 요리로, 후유키의 주민이나 서번트들을 따끈따끈하게 만듭니다!
상세한 레시피도 첨부해서, 누구라도 시로의 요리를 트레이스 온!
목차
제68화 가정식 정석 카레 라이스
제69화 차조기 듬뿍 일식풍 파스타
제70화 2층 오렌지 젤리
제71화 핫케이크 믹스로 만든 케이크 살레
제72화 저온 조리로 닭가슴살 요리
특별편 가을의 태국 요리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