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스바루는 성역과 저택의 참사를 회피하고자 오토와 함께 행동을 개시한다. 눈앞의 장애물인 가필을 돌파하고, 에밀리아와 마주 보고 대화하는 스바루. 처참한 과거에 괴로워하는 에밀리아 앞에서 스바루는 결심한다. 지금까지의 마음과 앞으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출판사 리뷰
스바루는 성역과 저택의 참사를 회피하고자 오토와 함께 행동을 개시한다. 눈앞의 장애물인 가필을 돌파하고, 에밀리아와 마주 보고 대화하는 스바루. 처참한 과거에 괴로워하는 에밀리아 앞에서 스바루는 결심한다. 지금까지의 마음과 앞으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새로운 무대는 마녀가 있는 ‘성역’
「리제로」 코믹스 제4장 <성역편> 시작.백경 토벌전, 마녀교와의 싸움, ‘나태’의 대죄주교 페텔기우스의 죽음── 수많은 죽음을 뛰어넘어 마침내 에밀리아와 재회한 나츠키 스바루. 그러나 다른 대죄주교의 등장으로, 스바루의 또 다른 소중한 사람에게는 거둘 수 없는 상처가 남고 말았다.
그렇게 아람 마을로 돌아온 스바루와 에밀리아, 렘. 하지만 스바루 일행과는 다른 곳으로 피난을 떠났을 터인 람과 마을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황급히 로즈월 저택으로 간 스바루 앞에는 낯선 인물이 나타나고…….
마침내 <성역>으로 상황을 확인하러 떠나는 스바루와 에밀리아. 과연 람과 마을 사람들은 무사할까? 그곳에서 발생하는 ‘이변’이란? 그리고 <성역>에 드리운 마녀의 그림자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목차
42 [전편] 흉계
42 [후편] 시마
43 두고 가 버리다
44 행상인의 덫
45 오토 스웬
46 타이밍이 좋을 뿐인 남자
47 믿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