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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좋은땅 | 부모님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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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학교 가는 길』은 한 교사가 평생 걸어온 교육의 현장과 행정의 시간을 기록한 교육 에세이다. 저자 이완택은 1990년 중학교 교사로 교단에 선 이후 연구사, 장학사, 교감, 교장, 교육장 등 다양한 역할을 거치며 학교 현장과 교육 행정을 두루 경험해 왔다. 이 책은 그 긴 여정 속에서 마주한 교실의 풍경과 교육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책은 1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와 2부 「학교 다녀왔습니다」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교사로서 처음 교단에 섰던 순간부터 교육 현장에서 겪은 사례들을 통해 교육의 의미를 탐색하고, 2부에서는 행정과 책임의 자리에서 다시 학교로 돌아오기까지의 성찰을 정리한다.

  출판사 리뷰

교단과 행정을 넘나든 한 교사의 교육 현장 보고서
지식을 넘어 지혜를, 기술을 넘어 감성을, 경쟁을 넘어 공존을 가르치다


『학교 가는 길』의 저자 이완택은 교실과 행정의 현장에서 매일 반복되었던 선택과 판단, 그리고 그 책임의 무게를 기록했다. 교사로서 아이들과 마주한 시간뿐 아니라, 교육 정책을 설계하고 행정을 책임지는 자리에서 겪은 고민까지 함께 풀어냈다.

책의 출발점은 단순하다. “누구나 학교 가는 길은 행복해야 한다”는 믿음이었다. 저자는 이 믿음을 수업, 생활지도, 학교 운영, 교육 행정 전반에 적용해 왔다. 아이들 한 명도 놓치지 않으려 애쓰며, 제도 뒤에 가려진 개인의 삶을 바라보려 했던 경험들이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되어 있다.

1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교사의 시선에서 본 교육 현장의 모습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교실에서의 관계와 경험이 담담하게 그려졌다. 2부 「학교 다녀왔습니다」에서는 교육 행정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와 학교, 사람 사이의 균형을 성찰한다. 정책이 현장에 미치는 영향, 행정의 역할과 한계, 그리고 다시 학교로 돌아오며 느낀 교육의 본질이 정리되었다.

『학교 가는 길』은 교사 개인의 회고를 넘어, 오늘날 교육 현장이 직면한 현실을 함께 비춘다. 성과와 경쟁이 강조되는 환경 속에서도 교육이 사람을 위한 일이어야 한다는 저자의 문제의식은 현재 교직에 몸담은 이들뿐 아니라 교육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도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질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완택
1964년 충남에서 태어났다. 1971년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학교 가는 길’은 늘 그의 삶과 함께해 왔다.1990년 중학교 교사로 교단에 첫발을 디딘 후, 연구사, 장학사, 교감, 교장, 장학관, 과장, 교육장을 두루 거치며 교육 현장과 행정의 경계를 넘나들었다. 현재는 다시 중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이며,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다짐으로 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내고 있다.여러 직책을 맡아오며 받은 표창 중에, 학생회로부터 받은 ‘학생들의 동경 대상(2025)’을 가장 특별한 의미로 간직하고 있다.그동안 전국체전백서(대한체육회), 족구지도서(교육부), 교과서(출판사) 등 다양한 집필과 연구에 참여했지만, 『학교 가는 길』은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펴낸 책이다.교실과 정책 사이에서 느껴온 수많은 경험과 고민, 그리고 아이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입체적인 시선과 진심 어린 언어로 풀어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1. 존재는 불러 줄 때 피어난다
2. 품으로 가르친 교육
3. 이름 없는 스승
4. 까까머리 중학생의 봄
5. 가능성의 문을 열다
6. 내가 만든 길
7. 불공정 속의 성장
8. 완벽이 아니라 진심이다
9. 학교 밖의 학교
10. 다시 피어나는 교육
11. 일상에서 피어나는 힘
12. 교사가 만든 국가 행사
13. 공감으로 여는 수업
14. 동기를 설계하다
15. 실천하는 리더십
16. 교육을 설계하다
17. 낙오 없는 학교
18. 사람을 지키는 교육
19. 삶을 가르치는 교육
20. 함께 뛰는 진심
21. 교실 밖에서 지킨 약속
22. 실용과 가치의 이름으로
23. 남은 시간의 온도

2부. 학교 다녀왔습니다
1. 존재를 불러내는 교실
2. 품으로 남는 교육
3. 모두 스승이어야 할 때
4. 추억과 시대를 입다
5. 가능성을 부르는 일
6. 길은 만들어 가는 것
7. 어디든 배움이 있다
8. 흔들려도 진심이면 된다
9. 살 줄 아는 교육
10. 빛나는 너를 무대 위로
11. 교실의 무게, 담임의 온도
12. 교사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
13. 여학생 체육, 활기찬 학교
14. 자기 가능성의 출발점
15. 함께 성장하는 힘
16. 공감이 역량을 능가한다
17. 사람을 중심에 두는 학교
18. 마음을 지키는 교육
19. 삶을 움직이는 교육
20. 가능성을 열어 주는 진로 교육
21. 교육의 또 다른 이름 건강
22. 사람을 위한 행정
23. 그래도,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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