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에서 본 요리를 재현해보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도 해보고 평소와 다른 귀염뽀짝한 옷을 코디해 보기도 하고 기억조차 희미한 가게의 정체를 추리해 보기도 하고 소문으로만 들어본 소를 보러 훌쩍 여행을 떠나보기도 한다.
출판사 리뷰
신장 9cm의 오순도순 느긋한 일상!!
책에서 본 요리를 재현해보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도 해보고
평소와 다른 귀염뽀짝한 옷을 코디해 보기도 하고
기억조차 희미한 가게의 정체를 추리해 보기도 하고
소문으로만 들어본 소를 보러 훌쩍 여행을 떠나보기도 하는
하쿠메이와 미코치 12-13권 드디어 등장!
- 주요 캐릭터 -
하쿠메이
두 주인공 중 하나. 삐죽 머리의 보이시한 여자아이. 이사할 때 주소를 잘 못 알고 이사오는 바람에 우연히 미코치와 함께 살게 되었다. 가구나 기구 수리일을 하고, 솜씨도 좋지만, 아직 장사는 신통치 않다. 아웃도어파지만 물에서는 맥주병.
미코치
두 주인공 중 하나. 검은 머리에 히메컷의 여자아이. 갑자기 집에 찾아온 하쿠메이를 관대하게 받아주어서 같이 살게 되었다. 인도어파로서 요리를 잘하고, 보존식이나 일용품을 만들어 잡화점에 도매한다. 노래를 매우 잘하지만, 본인은 자각이 없다.
목차
제99화 갑갑한 밤 007
[막간] 마을을 걷는 법 – 풀무의 탑 015
제100화 미용사와 극단원 017
[막간] 마을을 걷는 법 – 단장의 문병 033
제101화 기억 안 나는 가게 035
[막간] 마을을 걷는 법 – 이상한 문양의 찻잔 047
제102화 사서와 파란 하늘 도서관 049
[막간] 마을을 걷는 법 – 마지막 남은 것에는 복이 있다 063
제103화 물동이와 남매 065
[막간] 마을을 걷는 법 – 간장과 꿀 081
제104화 마름 나눔 083
[막간] 마을을 걷는 법 – 기러기의 방문 097
제105화 보관식과 점심 099
[막간] 마을을 걷는 법 – 히로오리와 카이도우 109
제106화 혼자만의 시간 111
[막간] 마을을 걷는 법 – 칠기 수야르닥 131
제107화 소의 크기(전편) 133
제108화 소의 크기(후편) 155
[막간] 마을을 걷는 법 – 불을 밝히다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