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임스 앨런의 원전이 가진 빛나는 지혜를 현대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더한 '확장판'이다. 현대인들에게 "좋은 생각을 하라"는 조언은 때로 너무 이상적이거나 막연하게 들릴 수 있다. 확장판의 기획과 편집을 맡은 이혜안은 이러한 간극을 메우기 위해 현대 뇌과학적 근거와 현실적인 해설을 덧붙였다.
출판사 리뷰
당신의 인생은 우연의 산물일까요, 아니면 필연적인 결과일까요?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성공하는 방법'을 이야기할 때,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수천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제임스 앨런의 고전은 단호하게 '성공의 원천'을 이야기합니다. 바로 『생각하는 대로 그렇게 된다』입니다.
이 책 『생각하는 대로 그렇게 된다 확장판』은 제임스 앨런의 원전이 가진 빛나는 지혜를 현대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더한 '확장판'입니다.
현대인들에게 "좋은 생각을 하라"는 조언은 때로 너무 이상적이거나 막연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확장판의 기획과 편집을 맡은 이혜안은 이러한 간극을 메우기 위해 현대 뇌과학적 근거와 현실적인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뇌의 신경 경로가 반복된 생각에 의해 강화된다는 과학적 사실을 토대로, 앨런의 통찰이 단순한 철학이 아닌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기술임을 증명합니다.
특히 각 장의 끝에 마련된 ‘스스로에게의 질문과 생각의 전환점’은 독자가 단순히 글을 읽는 관찰자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삶에 적용하는 실천가가 되도록 이끌어줍니다.
이 책은 당신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다음과 같은 핵심 가치를 선사합니다.
(1) 인과율의 자각: 현재의 환경과 상황이 우연이 아니라, 내면의 생각들이 축적되어 나타난 '거울'임을 깨닫고 상황 탓이 아닌 내면 변화에 집중하게 합니다.
(2) 생각의 주권 회복: 무의식적인 습관과 두려움에 끌려다니는 삶을 멈추고, 생각의 정원사로서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생각과 비전을 선택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3) 심신의 연결성: 마음의 상태가 신체의 건강과 노화, 아름다움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이해하고, 내면의 정화를 통해 활력을 되찾는 법을 안내합니다.
(4) 고요함의 지혜: 폭풍 같은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평정(Serenity)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능력임을 일깨웁니다.
이 책은 총 7개의 장을 통해 인격, 상황, 건강, 목적, 성취, 비전, 그리고 평온함에 이르기까지 삶의 전 영역을 관통하는 생각의 법칙을 다룹니다. 더 높은 차원의 성취를 갈망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당신의 손에 이미 쥐어져 있는 '생각'이라는 창조의 도구를 사용하는 완벽한 매뉴얼이 되어줄 것입니다.
정보의 홍수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현대인들은 종종 길을 잃습니다. 외부의 소음은 커지고, 남들과의 비교는 끊이지 않으며, 내면의 목소리는 점점 희미해집니다. 이때, 스튜디오 여름에서 펴낸 『생각하는 대로 그렇게 된다 확장판』은 우리에게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자라고 있습니까?"
이 책은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복이 온다'는 식의 평범한 메시지를 전하지 않습니다. 대신 철저한 인과율에 기반하여,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기쁨과 고통, 성공과 실패가 모두 우리 자신이 심은 생각의 씨앗에서 비롯된 필연적인 수확물임을 냉철하게 지적합니다.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환경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드러낸다는 앨런의 통찰은 뼈아프지만 동시에 우리에게 무한한 희망을 줍니다. 원인을 제공한 것이 '나'라면, 그 결과를 바꿀 수 있는 힘 또한 오직 '나'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창조자'로 재정의하기를 기대합니다. 의심과 두려움이라는 잡초를 뽑아내고, 그 자리에 비전과 목적이라는 씨앗을 심을 때, 당신의 인생이라는 정원은 반드시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환경을 탓하며 멈춰 서 있는 당신에게, 혹은 내면의 고요한 힘을 되찾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인생을 경영하는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지금 펼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꿈꾸는 대로 생각하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십시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임스 앨런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톨스토이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갈림길에 도달한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일프라콤의 해안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묵상과 사색의 삶을 10년 동안 살았던 앨런은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았던 방법대로 죽었다. 현재 그의 작품들은 문학적으로 천재적이고 영적인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1912년 세상을 뜰 때까지 매해 집필을 계속했다. 특히 부의 번영에 관한 책은 『부의 여덟 기둥』과 1912년에 나온 『삶이 어려울 때 비추는 빛』이 있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부의 법칙』은 앞에서 말한 두 권의 책을 현대 시각에 맞게 각색한 것이다.
목차
확장판을 펴내며
제1장: 생각과 인격 – 내면의 건축가
제2장: 생각이 상황에 미치는 영향 – 현실이라는 거울
제3장: 생각이 건강과 몸에 미치는 영향 – 몸은 마음의 표현
제4장: 생각과 목적 – 성공의 나침반
제5장: 생각이 성취에 미치는 영향 – 내면의 힘, 외면의 결과
제6장: 비전과 이상 – 미래를 창조하는 꿈
제7장: 고요함 – 지혜의 정점에서 피어나는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