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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처럼 아름다운 가을 단풍
생각나눔(기획실크) | 부모님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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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생의 황혼을 맞이한 한 교육자의 고백이자 다섯 번째 문집으로, 삶의 끝자락 또한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음을 담담히 증명하는 수필집이다. 책에는 현직 시절의 알콩달콩한 일상, 교장으로서의 책임과 고민, 퇴직 후 마주한 고독과 자유, 그리고 아내를 떠나보낸 뒤의 허전함까지 솔직하게 담겨 있다. 화려하지 않지만 진솔하고, 과장되지 않지만 묵직하다.

  출판사 리뷰

《봄꽃처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은 인생의 황혼을 맞이한 한 교육자의 고백이자 다섯 번째 문집으로, 삶의 끝자락 또한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음을 담담히 증명하는 수필집이다.

이행재 작가는 40여 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쌓아온 경험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은퇴 이후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글쟁이가 되겠다는 거창한 포부 대신, 넘쳐나는 여유 시간 속에서 단풍처럼 곱게 물들어 가는 삶을 기록해왔다. 그렇게 차곡차곡 쌓인 사유는 어느덧 다섯 권의 문집으로 이어졌다.

책에는 현직 시절의 알콩달콩한 일상, 교장으로서의 책임과 고민, 퇴직 후 마주한 고독과 자유, 그리고 아내를 떠나보낸 뒤의 허전함까지 솔직하게 담겨 있다. 화려하지 않지만 진솔하고, 과장되지 않지만 묵직하다.

특히 각 작품 말미에 덧붙인 격언, 속담, 사자성어는 글의 여운을 농축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 이행재 수필의 특징이다. 이는 단순한 회고록을 넘어, 삶을 되짚어 보는 성찰의 기록으로 이 책을 자리매김하게 한다.

“아름답게 늙어가는 것”의 의미를 되묻는 이 수필집은, 노익장의 무게를 과시하기보다 조용한 공감과 작은 위로를 건넨다. 남은 삶 또한 봄꽃처럼 아름답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길동무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행재
1940년 경진(庚辰)생, 전북 완주 출생·학력: 화산초, 전주사범병설중학교, 전주사범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초등교육학과) 졸업·교사: 전북: 화산, 고산, 공진, 덕산, 무풍, 조촌, 용덕, 전주 기린 전주교육대학교병설초, 경기도, 부안, 금곡·교감: 경기도 양주시 연곡초, 동두천시 사동초·교장: 양평 수입초, 남양주시 화접초, 구리시 교문초에서 교장 8년 정년 퇴직·상훈: 사도상(경기도), 교육연구푸른기장(교육부 장관) 교육부 장관, 환경부 장관, 황조근정훈장·동호회. 동아리 활동: 교육 삼락회, 구리, 남양주 교원 배사모, 전주 사범, 이화회·문학 활동: 수필, 시 등단, 한국창작문학(편집위원장), 미니, 대한, 미당, 월간문학·문학상: 계간 한국창작문학 대상, 대한문단작가상, 우림출판사 우수도서상(수필)■저서■『삶의 발자취는 보람이 있어라』 (정년퇴임 문집)『일찍 일어나는 새, 높이 나는 새야!』 (수필)『두물머리의 추억』 (수필)『천사대교와 퍼풀섬』 (수필)『희로애락은 삶의 징검다리』 (수필)

  목차

머리말・책을 내면서_5
축간사-지산 정판영
・『봄꽃처럼 아름다운 가을 단풍』 출간을 축하하며!_8
축간사-강홍섭
・존경하는 이행재 작가님께!_10
축간사-전북대 교수 나 미수 박사
・『봄꽃처럼 아름다운 가을 단풍』 출간을 축하드리며!_12

1. 서울국제도서전 18
2. 그 말은 향수(鄕愁)의 샘이었다. 22
3. 쑥절편 사연 26
4. 글쓰기 과제와 토종꿀. 30
5. 서울대공원 친구야! 34
6. 황혼(黃昏)에서 그 일생을 본다. 38
7. 어느 전직 교장이 보내준 카카오톡. 42
8. 시골뜨기의 발버둥 46
9. 오월은 가정의 달 50
10. 추억의 중앙선 통근열차 54
11. 친구는 많을수록 좋다. 59
12. 재산목록 1호를 놓아주며! 63
13. 교감(校監) 안 하고 싶다. 67
14. ‘축! 입대’(祝 入隊)라뇨! 71
15. 각본에 없었던 사회자 75
16. 시는 아무나 쓴다? (칠곡 할매 시) 79
17. 문해력 저하가 현실로 와닿네! 83
18. 서울시민의 숲 (매헌 윤봉길 숲) 86
19. 높은 장벽 무너뜨린 한강 노벨문학상 90
20. 열세 번째 비상계엄 94
21. 가장(家長)이 마련한 자리 98
22. 교과서 박물관에 흔적 남기고 102
23. 아마추어 배구인 106
24. 그 시절 그 애들 보고 싶네! 110
25. 사립문 금(禁)줄 기억하시나요? 114
26. DMZ (비무장지대) 118
27. 표지는 그 책의 얼굴 122
28. 아지트 이동
(아차산~서울대공원~석계 중랑천) 125
29. 육군 신병 훈련 끝났으면 절반은 했다. 129
30. 커피 예찬 133
31. 생년월일로 문 두드린다 137
32. 그것은 동창회 간접참여! 141
33. 북촌 라운지서 낭독회 145
34. 내 사전엔 없었던, 호텔 삼십칠일 149
35. ‘산 빛 바람’ 그림 전시회 152
36. 신의(信義)로 이어진 만남 156
37. 언제부터는 스승과 제자는 같이 간다 161
38. 흑염소탕 165
39. 가정통신문이 된 학교 신문 169
40. 작가 호칭 173
41. 문학기행 (김유정 문학촌) 177
42. 귀빠진 날 182
43. 이팔청춘 남자의 길! 185
44. 고향 친족결혼식 189
45. 매실로 담근 술 193
46. V리그 여자 챔프전의 진수 (2024-25) 197
47. 찝찝했던 문집출간 축하금 201
48. 미니(美你) 문학회 205
49. 떡 본 김에 제사 지내는 격이다 209
50. 할배 할멈 된 애들! 모두 다 어디 갔어! 213
51. 광명동굴 탐방 217
52. 모전여전(母傳女傳)인가보다 221
53. 양궁 왕국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225
54. 늙어도 낙상은 말아야지! 229
55. 바늘구멍 된 청년 취업문 232
56. 여긴 여의도동 1번지 (국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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