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단순한 감정놀이의 기록이 아니다. 심리상담사로서의 이론적 통찰과, 엄마이자 할머니로 살아온 일상의 경험이 만난 감정 성장의 에세이이자 실천 기록이다. 이 책이 부모와 교사, 상담자, 그리고 모든 어른들에게 감정을 ‘가르치는 일’보다 함께 경험하고, 함께 웃고, 함께 기다려 주며 삶 속에서 감정 근육을 다시 어루만져주는 행복한 체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 정원에도 감정의 씨앗을 심어주기를 바란다. 그 씨앗이 자라 꽃이 되고, 다시 세대와 세대를,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되기를 바란다. 감정은 아이의 세상을 넓히고, 타인을 향한 마음을 익히게 하며, 스스로를 이해하는 거울이 된다. 이제 채채는 세상을 조금 더 다정한 눈으로 바라본다. 그리고 나는 안다. 감정은 결국, 사랑으로 언제나 돌아온다는 것을.
출판사 리뷰
“열 가지 감정의 마음 정원으로 초대하며”
이 책은 단순한 감정놀이의 기록이 아니다. 심리상담사로서의 이론적 통찰과, 엄마이자 할머니로 살아온 일상의 경험이 만난 감정 성장의 에세이이자 실천 기록이다.
이 책이 부모와 교사, 상담자, 그리고 모든 어른들에게 감정을 ‘가르치는 일’보다 함께 경험하고, 함께 웃고, 함께 기다려 주며 삶 속에서 감정 근육을 다시 어루만져주는 행복한 체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 정원에도 감정의 씨앗을 심어주기를 바란다. 그 씨앗이 자라 꽃이 되고, 다시 세대와 세대를,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되기를 바란다.
감정은 아이의 세상을 넓히고, 타인을 향한 마음을 익히게 하며, 스스로를 이해하는 거울이 된다. 이제 채채는 세상을 조금 더 다정한 눈으로 바라본다.
그리고 나는 안다. 감정은 결국, 사랑으로 언제나 돌아온다는 것을.
“세대 간의 마음을 사랑으로 잇는 소통의 통로가 되기를”
할머니와 손주가 함께 푸드재료를 사용하여 표현하며 웃고, 즐겁게 마음여행을 하며, 서로의 마음을 읽어주는 그 순간 언어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마법 같은 삶의 치유예술이 펼쳐집니다.
(본문 추천사 중에_푸놀치 개발자 치유산타 김지유)
축하의 글 | 감성할머니 강민주박사에게
손녀와 함께하는 <할머니 집에는 마음이 익어가요>
‘푸놀치 감성표현 놀이 책’의
탄생을 축하하며
우리는 자연스레 ‘돌봄’이라는 깊은 주제와 마주하게 됩니다.
그 돌봄의 자리에 언제나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손주들을 돌보는 준비된 감성표현놀이 푸드표현예술치료 전문가로 ‘할머니’가 되어 큰손녀를 비롯해 세공주를 감성표현놀이로 지혜롭게 돌보고 계신 강민주박사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강민주박사는
前세대에서 다음세대에게 사랑으로
존재를 잇는 감성소통의 전문가로 창의융합 푸드표현예술치료사로, 자손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수해 주는 인생의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해주게 되니 강민주박사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강박사는 일상에서 손주들과 함께하는 돌봄의 마음을 푸드표현예술적 언어로 아름답고 깊이 있게 밥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풀어냈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푸놀치가 지향해 온 음식과 감정의 표현예술이 일상에서 손주와의 관계로 확장되어, 놀이라는 일상 속 가장 순수한 순간을 통해 세대 간의 사랑과 마음의 성장을 이끌어냅니다.
강민주박사의 <할머니 집엔 마음이 익어가요>는 손주의 사랑에서 공동체의 사랑으로 사랑이 실천되고 삶을 치유하는 감성에세이 입니다. 이제 음식은 먹으며 생명을 잇는 단순한 매개체에서 벗어나, 사람의 관계를 이어주고 마음을 치유하고 세상을 살리는 밥상 위의 심리학으로 삶을 살리는 도구라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일상 속 밥상 위에서 손녀와 함께하며 발생하는 크고 작은 섬세한 감정의 움직임을 푸놀치 마음여행을 통해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할머니와 손주가 함께 푸드재료를 사용하여 표현하며 웃고, 즐겁게 마음여행을 하며, 서로의 마음을 읽어주는 그 순간 언어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마법 같은 삶의 치유예술이 펼쳐집니다.
비고츠키의 사회문화이론이 말하듯, 아이의 성장은 관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또한, 에릭슨의 발달이론처럼, 사랑과 신뢰의 경험은 자율성과 주도성을 키우는 첫걸음이 됩니다.
이 책은 그 이론들을 일상의 밥상 앞에서 할머니와 손주가 함께 하며 창의융합 감성언어인 푸놀치마음놀이로 따뜻하게 녹여낸, 살아 있는 교육 심리학의 실천적 현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푸놀치 감성표현놀이는 단지 손주를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세대를 잇는 정서의 언어이며, 삶을 함께 돌보는 ‘밥상 위의 심리학’입니다.
이 땅의 수많은 할머니들에게, 자녀를 손주를 품에 안고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따스한 위로와 사랑의 치유도구로 자리잡게 되기를 바랍니다.
강민주박사와 오랜 시간 함께 푸드표현예술치료 연구를 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고 싶은 우리의 마음은 자연스럽게 모아졌지요.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자 하는 모임인 푸놀치 아카데미 안에서 최고지도자 교수로 활동해 주시는 보라 강민주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한결같이 좋은 만남을 이어온 강민주박사와의 귀한 만남이 감성 힐링에세이 <할머니 집엔 마음이 익어가요>로 탄생한 듯해 감개무량하고 기쁜 마음 그득합니다. 이 책은 심리치료 전문가로 우뚝 선 강민주박사의 현장 감수성이 그 순간순간 푸놀치 마음여행, 일품화로 깊게 녹아 든 책이라 더 감동하고 감탄하는 의미있는 만남이라 더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이 책이 세대 간의 마음을 사랑으로 잇는 소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 밥상을 마주하며 만나는 창의적 표현의 즐거움이 온기를 더하며 지구촌 가족 모두의 인생을 더 풍요롭게 해주기를 희망합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푸놀치 감수성리더인 채채를 축복하며, 강민주박사의 감성치유에세이를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6년을 시작하며
푸놀치 개발자 치유산타 김지유드림
책을 시작하기 전에
심리상담사, 엄마, 그리고 할머니로서
내가 다시 배우는 마음의 언어
1. 다시 마음을 배우는 일
상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어머니들의 눈가에는 종종 눈물이 맺혀 있었다.
“아이의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그 한마디 속에는 지치고 아린 시간들, 그리고 여전히 포기하지 못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오랫동안 심리상담사로 일하며 수많은 아이와 부모를 만나왔지만, 결론은 늘 비슷했다. 겉으로 보이는 문제는 아이에게 있는 듯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어른의 마음이 자리하고 있었다.
사실, 나 역시 그랬다.
세 아이를 키우며 생계를 이어가던 시절,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데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했다.
“오늘도 무사히 지나갔다”라는 안도 속에서, 정작 아이의 눈빛과 마음의 미세한 떨림을 살펴 볼 마음의 여유는 없었다.
아이가 울면
“왜 또 울어?” 하고 다그쳤고,
속상해하면 “그 정도 일로 왜 그래?”라고 말하곤 했다.
감정은 받아주는 것이 아니라, 잠시 덮어두는 것이라고 믿었다.
그때는 알지 몰했다.
감정을 공감해 주는 일이 아이 마음을 키우는 첫 번째 교육이라는 것을. 아이들은 늘 신호를 보내고 있었지만, 나는 바쁘다는 핑계 하에 현실의 소음속에 마음을 묻고, 그 신호를 제대로 듣지 못했다. 그리고 이제 손녀 채채를 통해 그때의 나를 떠올린다. 그 얼굴 앞에서 마음속으로 다짐해 본다.
“이제는 조금 천천히, 마음부터 들어주자.”
그 다짐이 바로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2. 감정의 세대, 마음의 세대
나는 상담사이기 이전에, 감정보다 생존이 우선이었던 시대를 살아온 여성이다.
“울면 약하다.”
“화를 내면 버릇없다.”
그 말들 속에서 감정은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 견뎌야 하는 것이었고, 기쁨과 슬픔은 사치처럼 여겨졌다. 살아내는 일이 우선이었던 시간 속에서, 마음은 늘 뒤편으로 밀려나 있었다.
하지만 세상은 달라졌다. 지식보다 감정의 문해력이 중요해졌고, 성취보다 공감이 더 큰 힘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어른들이 감정 앞에서 서툰 이유는 냉정해서가 아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고 싶었다.
“감정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배움은 세대를 건너 다시 시작될 수 있다. 엄마가 배우지 못한 감정을, 할머니가 손녀와 함께 다시 배워가는 것처럼. 삶의 어느 시점에서든, 감정을 배우는 일은 늦지 않다.
3. 손녀 채채와 열 가지 감정을 만나다
손녀 채채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매일 새로운 감정을 발견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기쁨, 슬픔, 화남, 두려움, 놀람, 사랑, 부끄러움, 자부심, 감사, 그리고 호기심. 이 열 가지 감정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아이 한 사람이 세상을 배워가는 열 가지 마음의 창문이다.
에크만은 인간의 감정을 여섯 가지 기본감정, 즉 기쁨·슬픔·분노·두려움·놀람·혐오로 제시했다. 그러나 상담 현장에서, 그리고 채채와 함께한 일상 속에서 나는 그 여섯 가지로는 모두 담아내기 어려운, 훨씬 더 섬세하고 관계적인 감정의 결들을 마주하게 되었다.
그래서 에크만의 기본감정을 토대로, 에릭슨의 정서 발달 관점과 루이스의 자기의식 감정, 피아제의 탐색과 경험 중심 발달 개념을 더해 아이 마음의 지도를 열 가지 감정으로 확장하게 되었다.
이 감정들은 다음과 같이 나뉜다.
이 열 가지 감정은 아이가 ‘나’를 이해하고 ‘세상’과 관계를 맺으며 마음을 키워가는 데 꼭 필요한 정서들이다. 감정은 흩어진 반응이 아니라, 아이가 삶을 배우는 순서이자 방향이다.
4. 감정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경험하는 것이다
부모들은 종종 상담실에서 이렇게 말한다.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하지만 감정은 설명한다고 배워지지 않는다. 감정은 다. 아이가 울 때 곁에 있어 주는 일, 화가 날 때 “화가 났구나” 하고 비춰주는 일, 기쁠 때 함께 크게 웃어주는 일. 바로 이런 순간들이 감정 교육의 핵심이다.
채채는 아직 세밀한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지는 못한다. 대신 포도를 반으로 자르며 기분 좋은 자신의 세상을 만나고, 바나나 껍질 속에서 ‘살짝 숨김’을 경험한다. 상추 위에 방울토마토를 싸며 ‘부끄러움’을 익히고, 블루베리를 마주하며 ‘놀람’을 만난다.
그 과정을 지켜보며 나는 깨닫는다. 감정은 단어로 주입되는 것이 아니라, 는 것을.
5. 푸드표현예술치료, 손끝에서 마음을 만나다
나는 이 자연스러운 감정의 표현을 푸드표현예술치료라 부른다. 푸드표현예술치료를 처음 시작한 치유산타 김지유는, 우리가 일상에서 늘 만나는 음식 재료를 활용해 먹고, 만들고, 표현하는 활동이 오감을 자극하고 뇌의 가속화 학습을 돕는 동시에 뇌신경가소성을 발달시키는 창의융합적인 치유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그녀는 이 방법을 “건강하고 맛있는 치료”라고 명명했다..
매일 하루에 하나 이상의 표현을 하며 나와 만나는 ‘푸드’는 더 이상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었다. 그것은 감정이 오감을 따라 흘러나오는 매개체이자, 말보다 먼저 마음을 움직이는 감각을 깨우는 감정의 언어였다.
달콤함 속에서 기쁨을 만나고,
부드러움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탐색하는 손끝에서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깨어났다.
부서지는 재료 속에서는 분노가 드러나고,
새콤한 맛 속에서는 놀람과 반짝임이 피어났다.
푸놀치는 감정을 외워야 하는 교재가 아니다. 감정을 몸으로 경험하고, 손끝으로 이해하게 만드는 체험의 세계다.
6. 감정은 세대를 잇는 다리이다
아이를 키울 때는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이제 손녀를 바라보며 다시 배우고 있다. 감정은 세대를 넘어 흐른다. 엄마의 감정은 아이의 교과서가 되고, 할머니의 시선은 손녀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된다.
손녀가 부끄러워 내 뒤에 숨을 때면 어린 시절의 내가 떠오른다. 사람들 앞에서 한마디도 꺼내지 못하던 나. 이제는 그때의 나에게, 그리고 손녀에게 이렇게 말해 줄 수 있다.
“괜찮아, 부끄러워도 돼. 그건 네 마음이 자라고 있다는 신호야.”
그 말을 건네는 순간,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손녀의 미래가 하나로 이어지는 듯하다. 감정은 세대를 잇는 다리다. 그 다리 위에서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다시 배우고, 다시 이해하게 된다.
프롤로그
열 가지 감정의
마음 정원으로 초대하며
단순한 감정놀이의 기록이 아니다. 심리상담사로서의 이론적 통찰과, 엄마이자 할머니로 살아온 일상의 경험이 만난 감정 성장의 에세이이자 실천 기록이다.
채채와 함께 만난 열 가지 감정은, 모두 일상에서 친숙한 음식 재료를 사용해 오감을 자극하며 두뇌를 깨웠다. 먹고, 만지고, 함께하며 나누는 경험 속에서 아이의 마음은 자라고, 감정은 마음의 언어로 익어갔다.
나는 믿는다. 감정은 아이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따뜻한 근육이며, 그 근육은 사랑과 관계 속에서 함께 자란다는 것을.
이 책이 부모와 교사, 상담자, 그리고 모든 어른들에게 감정을 ‘가르치는 일’보다
함께 경험하고,
함께 웃고,
함께 기다려 주며
삶 속에서 감정 근육을 다시 어루만져주는 행복한 체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오늘도 나는 채채와 함께 감정을 돌본다. 포도를 반으로 자르고, 바나나 껍질을 벗기고, 상추 위에 방울토마토를 올리며 마음을 펼친다. 감정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시간 속에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 정원에도 감정의 씨앗을 심어주기를 바란다. 그 씨앗이 자라 꽃이 되고, 다시 세대와 세대를,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되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민주
상담심리전공 철학박사.한국푸드표현예술치료협회 부회장이자 다원심리상담교육센터 센터장이다.아이의 마음을 삶의 자리에서 이론과 경험으로 함께 읽어 온 심리상담사이자 푸드표현예술치료 전문가로, 밥상 위의 감각과 일상의 장면 속에서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을 20여년을 바라봐 왔다.아이의 마음은 말보다 먼저 자란다. 할머니 집에 머무는 동안, 마음은 천천히 익어간다.『할머니 집엔 마음이 익어가요』는 상담심리학 박사이자 푸드표현예술치료 전문가인 저자가할머니로서 아이 곁에 머물며, 상담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의 순간들을 기록한 감정 에세이다.바나나를 벗기고, 접시 위에 얼굴을 만들고, 말없이 함께 있는 시간 속에서 아이의 감정은 안전해지고, 어른의 마음은 다시 숨을 쉰다.아이의 감정을 앞서 가르치기보다 함께 기다리고, 함께 머무는 자리에서 돌봄이 어떻게 마음을 키워 가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준다.한국푸드표현예술치료협회 K-FEAThttps://cafe.daum.net/k-feat
목차
축하의 글 _ 04
책을 시작 하기전 _ 08
프롤로그 _ 20
제1부 마음의 문을 여는 기본감정
01장 : 햇살을 먹는 아이 - 기쁨
01 마음에 불이 켜지는 순간
02 아이의 기쁨은 자기 긍정의 시작
03 반짝이는 신발, 걸음마다 자라나는 자신감
04 관계 속에서 머무는 웃음
05 감정을 그리는 손
06 푸놀치로 빚은 기쁨의 얼굴
07 상담사이자 할머니로서의 시선
08 푸놀치의 심리학 = 감정을 맛으로 배우는 아이
09 햇살을 먹는 아이에게
02장 : 빗방울이 마음에 떨어질 때 - 슬픔
01 마음에 젖어드는 감정
02 “그렇게 하면 내가 불편하잖아” - 감정 언어의 탄생
03 감정의 성장 -발달의 관점에서
04 감정은 교정이 아니라 경험이다
05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다 -푸놀치의 마법
06 손끝에서 이어지는 회복의 경험
07 푸놀치로 배우는 회복의 언어
08 함께 표현하는 치유의 순간
09 마음을 표현하다
03장 : 마음에 불이 나는 날 - 분노
01 마음에 타오르는 연기
02 뜨거웠던 하루의 마음
03 상담사이자 할머니의 시선
04 감정을 자르는 손, 함께하는 마음
05 조각에서 다시 세운 마음
06 공주 드레스와 마음의 무대
07 감정의 에너지
08 감정을 품은 아이
09 감정은 다시 숨 쉰다
4장 : 괴물(두려움)을 작게 만드는 아이
01 마음속 그림자, 두려움이라는 감정
02 낯선 소리의 공포
03 숨고 싶은 순간
04 치즈로 시작된 이야기
05 말랑말랑 두려움 다루기
06 덮어주고, 눌러주는 마음
07 무지개로 덮은 용기
08 상담사의 시선, 아이의 리듬
09 두려움을 품는 용기
5장 : 마음이 깜짝 자라는 순간 - 놀람
01 깜짝 놀라는 마음
02 소리로 다가온 놀람
03 방송 소리에 귀를 막다
04 무서움 대신 궁금함
05 푸놀치의 시작
06 포도를 찾은 순간
07 빨간 접시 위의 놀람 얼굴
08 파란 접시, 내가 본 놀란 얼굴
09 놀람이 자라는 시간
제2부 나를 인식하는 감정
06장 : 나는 아직 조금 부끄러워요
01 부끄러움이라는 감정
02 낯선 이 앞의 채채
03 바나나 껍질 속 이야기
04 껍질 안의 마음
05 상추 속에 감춘 마음
06 핑크하트 접시 위의 표현
07 웃음으로 열린 하트
08 내가 본 부끄러운 얼굴
09 에릭슨의 시선으로 본 채채의 순간
07장 : 작은 손이 만든 세상 - 자부심
01 마음에 불이 켜질 때
02 발끝으로 시작되는 아침
03 스스로 옷을 입다
04 한 숟가락의 뿌듯함
05 작은 손이 만든 세상
06 스스로에게 건네는 웃음
07 조금 더 큰 나
08 묻고 배우는 마음
09 함께 빛나는 순간
08장 : 새로운 맛의 탐험 - 호기심
01 세상을 여는 창문
02 짹짹이는 어디로 갔을까?
03 열매의 색을 묻다
04 파스타 탐험의 오후
05 끈적이는 손의 발견
06 마음이 향한 하트 접시
07 따라 하기에서 창조로
08 탐험이 끝난 자리
09 발달심리로 본 호기심의 의미
제3부 관계를 따뜻하게 잇는 감정
09장 : 손끝에서 전해지는 온기 - 사랑
01 사랑의 손끝에서 자라나는 온기
02 왕 할머니의 손끝에서 배운 따뜻함
03 고구마로 전한 마음
04 하트 접시에 담긴 사랑
05 요거트로 쓴 사랑의 글씨
06 나누는 마음의 기쁨
07 팬더를 품은 다정한 손길
08 가족에게 배우는 사랑의 언어
09 마음에 남은 온기
10장 : 긍정 마음을 말아 담는 김밥 - 감사
01 따듯함이 스며드는 순간
02 말보다 먼저 오는 미소
03 귤 세 알로 피어난 아침, 마음여행
04 채채의 감정은 손끝에서 자란다
05 마음을 말아 펼치는 시간
06 말로 다 하지 못해도
07 동생은 미워요 -감사가 자라는 또 다른 시간
08 내 마음의 떨림
09 마음을 배우는 시간
에필로그 _ 226
사랑의 편지_ 230
참고문헌 _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