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 들어가며
나는 귀신 잡는 해병 장교 로서 평생을 살아오면서 불의와는 타협 하지 않는 삶을 그리고 애국 애족의 신념으로 불꽃 같은 열정 으로 살아 왔지만 말년 에 이러러 서야 삶의 쓴 맛을 여러번 경험 하게 되었고 심지어는 현충원에 잠든 동기생 을 부러워 하기도 했다. 그만큼 삶은 전쟁 보다 고달프고 더 힘들 때도 있었지만 오직 바른 생활 만이 나의 자세였고 생활 목표 였기에 히 살아 오면서 70이 지나면 서 생활고를 겪게 되었어도 좌절하지 않고 보훈청 의 도움으로 성남소재 아파트 경비원 생활 을 할때도 사이버 대학 에 등록하여 대학 동문회 모임에 나의 신분을 밝히고 경비원생활 을 열심히 4년간 마치게 되면 그때 는 나는 일본어 번역사가 돠어 3천만원 을 모아 졸업과 동시 세계 일주 여행 을 하려는 희망 을 갖고 일을 했던 사람 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 지금은 여든 네 살의 나이를 무시하고 AI와 함께 회고록 을 완성 하여 이제 곧 출판 단계 까지 와 있다. 제목은 “AI 와 함께 쓴 용의 등에 올라탄 해병 바보같은 춤사위” 이다 내용은 우리가 기억 해야 될 전우들 그리고 국가 유공자 들의 삶이 국민적인 보살핌으로 보다 윤기 나는 삶을 이어 가도록 하고자 이제 나는 작은 불씨를 지폈다.
1. 추모와 동료애 의 멧세지
우리는 함께 월남으로 출발 했었고 그리고 함께 죽음의 그림자를 마주 했었다. 그 날의 전우들은 이름없이 스러졌지만 그 들의 숨결은 아직 내 가슴속에 살아있다.
나는 살아 남았다. 그러나 살아 남은자의 삶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외줄 위를 걷는 삐에로 처름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세월을 보내면서 늘 동료들의 얼굴이 떠 올랐다.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나라 의 지금의 번영 을 얻을수 있었음을 안다.
전우들 이여! 당신의 이름은 기록에 남지 않았드라도 나의 기억속에 서 영원하다. 당신의 피와 땀은 이땅의 자유 와 평화를 지켜낸 증거 이며 우리나라 를 빛내게 한 수호신 이다. 나는 그 사실을 이세상에 알리기 위한 밑거름이 될것이다.
우리는 머리띠를 붉게 칠 하지도 ,그리고 떼지어 행동 한적도 없다. 다만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국가 유공자 라는 이름이 무색 해 졌다. 지금은 나라가 우리들의 나라를 위한 희생은 삶속에 묻혀 버렸다.
지금은 나라가 우리들 의 애국심에 보답 할 때이다. 마땅한 보상 으로 당신들을 추모 해야 한다. 그리고 이 회고록은 당신들의 이름없는 희생들을 세상에 알리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그 불씨가 꺼지지 않고 이어져서 후세에 평화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목차
들어가며 05
제1부 09
제2부 29
제3부 39
제4부 63
마지막 남기는 글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