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건비 부담, 물가 상승, 직원 관리의 어려움 등의 이유로 ‘무인 창업’이 창업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사실 현장에서는 몇 년 전부터 무인 창업, 그중에서도 ‘공간대여업’이 대세였다. 건물을 사는 게 아니라 임대한 공간을 이용자에게 빌려주고 수익을 내는 공간대여업은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내면서도 투자금은 적게 들어간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현재 월평균 200만 원 이상의 순수익이 나오는 점포 4곳을 운영하고 있는데 점포 1곳당 투자액은 그리 크지 않다. 그래서 수익률은 연 40%가 훌쩍 넘는다.
공간대여업이 매력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다. 점포에 매일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SNS 등으로 예약을 받고 이용자에게 사용 안내만 전달하면 이후 신경 쓸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저자는 창업을 처음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출근해야 해서 시간을 잘 내기 힘든 직장인에게도 성공적인 사업 아이템이라고 강조한다. 소자본으로 평생 월급이 나오는 통로를 만들고 싶다면, 직장을 다니는 상황에서도 나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면 공간 대여 사업의 A부터 Z까지를 담은 이 책이 현실적인 방안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주식은 불안하고, 연금은 오래 걸린다. 부동산은 큰 자본이 필요하다.
적은 투자금으로 당장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공간대여업, 그 새로운 아이템에 주목하라!인건비 부담, 물가 상승, 직원 관리의 어려움 등의 이유로 ‘무인 창업’이 창업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사실 현장에서는 몇 년 전부터 무인 창업, 그중에서도 ‘공간대여업’이 대세였다. 건물을 사는 게 아니라 임대한 공간을 이용자에게 빌려주고 수익을 내는 공간대여업은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내면서도 투자금은 적게 들어간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현재 월평균 200만 원 이상의 순수익이 나오는 점포 4곳을 운영하고 있는데 점포 1곳당 투자액은 그리 크지 않다. 그래서 수익률은 연 40%가 훌쩍 넘는다!
공간대여업이 매력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다. 점포에 매일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SNS 등으로 예약을 받고 이용자에게 사용 안내만 전달하면 이후 신경 쓸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저자는 창업을 처음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출근해야 해서 시간을 잘 내기 힘든 직장인에게도 성공적인 사업 아이템이라고 강조한다.
소자본으로 평생 월급이 나오는 통로를 만들고 싶다면, 직장을 다니는 상황에서도 나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면 공간 대여 사업의 A부터 Z까지를 담은 이 책이 현실적인 방안이 될 것이다.
음악 연습실부터 댄스 연습실, 셀프 녹음실, 파티 룸까지
적은 투자금으로 평생 수입의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공간대여 사업의 모든 것아무리 무인 창업이 쉽다고 해도 시작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다. 10년 넘는 시간 동안 공간대여업을 한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점포와 관련한 부동산 계약을 한 번도 안 해봤어도 이 책만 읽으면 누구나 성공적으로 창업하고 또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책의 1부인 1장부터 5장까지는 (무인) 음악 연습실을 ‘제대로 창업하는 방법’에 대해 다뤘다. 음악 연습실이 갖춰야 할 핵심 경쟁력부터 망하지 않을 창업 지역을 정하는 방법, 그 지역 내에서 경쟁자 대비 유리한 건물을 고르는 방법, 공인중개사 및 임대인과 협상하는 방법, 임대차 계약을 할 때 주의사항, 방음 시공과 인테리어 노하우, 운영 및 관리, 확장 또는 엑시트 때 필요한 지식, 세금 처리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음악 연습실 창업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풀어냈다.
2부에서는 음악 연습실과 연계가 용이하면서 최근 인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공간 대여 사업 아이템인 댄스 연습실, 셀프 녹음실, 파티 룸에 대해 다뤘다. 음악 연습실보다 적은 금액으로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1부에서 다룬 음악 연습실 내용이 2부에 나오는 댄스 연습실, 셀프 녹음실, 파티 룸에도 적용되니 하나라고 봐도 된다.
현재를 즐기면서 당장 돈을 버는 현실적인 방법‘이게 정말 무인으로 될까?’, ‘이미 레드오션 아니야?’, ‘창업 경험이 없는데 내가 할 수 있을까?’ 등 걱정이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 새로 창업한다고 해도 여전히 높은 수익률이 확보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딱히 늦었다는 생각은 안 해도 되는데 그 대신 이 책을 제대로 따라 해야 성공적이면서 안정적인 공간대여업 사장이 될 수 있음을 잊지 않아야겠다.
건물이 없어도 엄청난 금융 자산이 없어도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만들 시간이 시작됐다.

음악 연습실은 일단 운영이 편하다. 평균적으로 7-10일에 한 번 정도 들러서 공용부 청소를 해주면 딱히 더할 게 없어서 다른 무인 아이템, 공간 대여 사업 아이템보다 관리가 용이하다. 게다가 음악 연습실 외 여타 무인점포 대부분은 불특정 다수가 자유롭게 드나들기 때문에 여러 문제가 발생하지만 음악 연습실은 아무나 드나들지 않는다.
음악 연습실도 무인점포니까 365일, 24시간 불특정 다수가 출입할 수 있는 게 당연한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같은 무인점포여도 음악 연습실, 파티 룸, 셀프 녹음실 등의 ‘예약제 (무인점포) 아이템’들은 특정된 인원만을 응대한다는 점에서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 대관이 시작될 때 사용 안내 및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나면 이후 특이사항이 없는 한 신경을 쓸 일이 없다.
음악 연습실은 상대적으로 서비스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 유사한 공간대여업 중 하나인 공유 오피스는 우편물 및 소포 관리, 공용 설비 관리, 커뮤니티 기획 등의 부가 서비스에 대한 제공이 보편화되어 있고, 고시원의 경우에는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인 만큼 비주거 시설보다 신경 써야 할 요소가 많고 사용자들의 요구사항, 클레임을 자주 처리해줘야 한다. 반면, 음악 연습실은 정형화된 부가 서비스의 개념이 없고, 주거가 메인인 아닌 만큼 수요자들이 공용 설비를 따지지도 않는다.
이러한 면이 음악 연습실 사업자 입장에서는 큰 메리트다. 실제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음악 연습실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을 인터뷰해 보면 사용자 중 30-40% 이상이 장기 고객이며 놀랍게도 그 사용 기간은 짧으면 2년, 길면 4-6년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재재신
서울의 한 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의 실용음악과를 졸업할 때까지 수많은 음악 연습실을 이용했다. 자연스레 좋은 음악 연습실과 그렇지 않은 음악 연습실, 장사가 잘 되는 음악 연습실, 안 되는 음악 연습실을 비교할 수 있었고, 그를 기반으로 직접 음악 연습실을 창업했다.13년 전에 창업한 무인 음악 연습실 1호점을 필두로 공간 대여 사업에 흥미를 느껴 무인 셀프 녹음실, 에어비앤비, 단기 임대 등 다양한 공간 대여 사업을 영위했으며 현재는 총 4곳의 음악 연습실을 운영하고 있다.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소자본 무인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입지 분석, 상가 탐색, 리스크 분석, 시공 감리, 마케팅 등과 관련한 컨설팅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또한, 관련 컨설팅을 더욱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해 공인중개사사무소 소장으로 있으며 최근에는 행정사 자격까지 취득했다.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음악 연습실, 댄스 연습실, 파티 룸 등 다양한 무인 창업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