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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데코 코리아 북 에디션 Elle Decor Korea Book Edition : THE FACTORIES
허스트중앙(Hearst-Joongang) | 부모님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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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데코> 코리아 : 북 에디션 THE FACTORIES
이번 호 커버 스토리는 정말 반가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디자이너 사빈 마르셀리스, 그녀의 새로운 작업실이 안정을 찾고 재기능을 하기까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2014년에 발표한 ‘캔디 큐브’ 프로젝트를 통해 단숨에 스타 디자이너가 된 그녀는 젤리처럼 투명하고 생생한 컬러의 레진과 유리, 스톤 오브제를 통해 색의 관계를 정의하기도 하고, 공간을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마법을 부리기도 하죠. 이제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소장될 만큼 독보적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캔디 큐브’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의 <컬러 러시!> 전시, 애틀랜타 하이 미술관(High Museum of Art)에 설치된 거대한 유리 기둥 파노라마 등으로 형태를 바꿔가며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 본사 ‘애플 파크’에 영구 조형물을 설치해 공공예술로 영역을 확장하고, 이케아와 협업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그녀의 빛을 소유할 수 있게 한 것도 흥미로운 행보입니다. 그 행보의 핵심 아카이브와 심도 깊은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봄맞이 특집 기사는 ‘The Factories’입니다. ‘출처’라는 단어가 이 특집을 시작한 계기였습니다. 아름답고도 확고한 철학이 깃든 물건이 태어나는 출처. 어떤 공간에서, 누군가의 손을 통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런 호기심이 우리를 다섯 군데의 팩토리로 초대하게 만들었 습니다. 노르웨이 마그노르 숲에 자리한 베스트레의 팩토리 ‘더 플러스(The Plus)’, 핀란드 투르쿠에 있는 아르텍의 A-팩토리(A-Factory), 밀란 외곽에 흩어진 포르나세티의 세 개 아틀리에, 프랑스 남부 고르드에 자리 잡아 가문의 가구 유산을 ‘매뉴팩처’라는 형태로 다시 세운 샤포 크리에이션, 영국 피크 디스트릭트 국립공원에 자리한 데이비드 멜러의 ‘더 라운드 빌딩(The Round Building)’까지. 입니다. 이 다섯 개의 팩토리는 규모도, 속도도, 만드는 대상도 다르지만 공통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름다움은 우연히 생기지 않으며, 언제나 출처를 갖고 반경을 넓혀간다는 사실을요. 이번 봄호가 우리의 시작점을 다 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장의 글 中

  작가 소개

지은이 : 엘르데코 코리아 편집부
<엘르 데코레이션>은 전 세계 2백만 부 발행, 1천만이 넘는 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독자들의 삶과 소통하며 영감의 컨텐츠를 공유하는 매거진으로, 매년 ‘디자인계의 오스카’라 불리는 ‘EDIDA’를 통해 전 세계 디자이너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디자이너 발굴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2009년 창간 이래 우리 삶에 인접한 동시대의 컨텐츠를 공유한 <엘르 데코> 코리아는 2021년 복간을 통해 뉴노멀 시대에 펼쳐지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와 취향을 나눌 수 있는 디자인 & 라이프스타일, 영감이 깃든 공간·건축·아트·사진·디자인 등의 주제를 독자 및 오디언스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INSTAGRAM @elledecorkorea

  목차

016 EYES ON GREEN
아르네 야콥센의 눈은 언제나 자연을 향해 있었다. 수채화 속에 담긴 덴마크 디자인 거장의 오랜 꿈.

024 SHOWCASE
지금 이 시각 전세계에서 채집한 감각적인 이슈들.

036 EFFORTLESS PEACE
“소파는 집이라는 건축 안에서 가장 거대한 가구이자, 친밀한 섬이다.” 안토니오 치테리오의 이 말은 플렉스폼의 ‘그라운드피스’가 걸어온 지난 25년을 완벽히 관통한다.

038 PARIS IN MOTION
디자인이란 단순한 물건을 넘어 생활 방식과 감성, 시대의 태도를 반영하는 언어임을 확인할 수 있었던 ‘2026 파리 디자인 위크’. <엘르 데코>가 마주한 아홉 가지 결정적 순간들.

044 THE OBSESSIVE ART
웨스 앤더슨이라는 우주의 700가지 파편, 집요한 예술, 30년 동안의 수집 여정을 모은 상자가 활짝 열렸다. 왜 앤더슨의 미학은 여전히 유효하며, 우리는 그의 미장센에 열광할까.

076 TRACES OF SCENT
기억과 사랑의 흔적 위에 마이큐는 일상을 성실하게 기록한다. 일기와 노랫말 그리고 붓질을 오가며 촘촘히 쌓은 날들 사이로 향은 그의 감각을 부지런히 일깨운다.

082 A JOYFUL PARADISE
현실과 허구가 교차하는 세계.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유크로니아’는 자유로운 상상력과 감각적 유희로 몰입의 풍경을 완성한다.

088 THE CURATED UNIVERSE
디자인이라는 우주를 항해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아이템 큐레이션 안내서.

100 THE FACTORIES
터치 한 번으로 소비하는 시대. 우리는 물건이 어디에서 오는지 잊곤 한다. 매일 마주하는 아름다운 가구, 조명, 사물들은 어떤 물리적 고통과 인내 그리고 정교한 설계를 거쳐 탄생할까. 거대한 프레스 기계의 굉음과 장인의 숨소리가 공존하는 공간, 브랜드의 철학이 가장 순수하게 보존된 미학의 발원지이자 아름다움의 생산 기지. 단순한 제조 라인을 넘어, 인간의 미적 열망이 물질로 치환되는 현대적 성소인 팩토리들.

128 MY COFFEE TABLE BOOK
손 닿는 곳에 놓인 사물이 건네는 오랜 영감에 대하여.

134 60 YEARS, 60 CHAIRS
60년 동안 60여 개의 의자를 디자인한 남자. 비코 마지스트레티에게 의자란 끝내 풀리지 않을 영원한 미스터리다.

146 K-FURNITURE NOW
지금 한국 디자이너들은 어떤 시선과 태도로 가구를 만들고 있을까. <엘르 데코>가 눈으로 보는 가구전을 준비했다. 동시대 한국 가구 디자인의 생생하고 다층적인 풍경.

160 PLAYFUL SHELTER
어른이 된 아이를 위한 놀이터가 된 베를린 아파트. 메리엄 케이하니에게 집은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안식처다.

168 HOW BIG IS BIG ENOUGH
거인이 사는 집일까. 로버트 테리엔의 스튜디오.

176 URBAN WARMTH
도시 풍경과 공예적 온기가 만나면. 건축가 부부의 집에서 발견한 도시 터전의 미학.

182 MODERN MYTH
마드리드 스카이라인을 대표하는 현대 건축의 상징. 토레스 블랑카스는 반세기가 흐른 지금까지도 삶과 함께 진화하는 신화로 남아 있다.

194 AFTER THE BREW
한차례 우러난 찻물처럼 본연의 향과 맛이 은은히 배어나는 집. ‘산수화 티하우스’ 대표 정혜주가 오랜 헤맴 끝에 마침내 ‘집다운 집’에 닿았다.

200 RADICAL CLAY
흙장난으로 시작해 60년을 돌진해 온 신상호의 스튜디오는 작품과 수집, 건축과 시간이 뒤엉킨 거대한 분더카머다. 끊임없이 짓고 부수며 확장해 온 이 숲속 작업실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의 ‘무한 변주’를 이어간다.

210 NOGUCHI’S NEW YORK
영원한 이방인이 ‘집’이라 부른 단 하나의 도시, 이사무 노구치의 뉴욕.

214 POETRY ON THE TABLE
손에 쥐는 순간, 디자인은 비로소 삶과 만난다. 알레시, 큐티폴, 호랑이 ‘식탁 위의 문화’와 태도를 커트러리에 담은 방식.

222 WHAT WE LOVE
유행의 파고 속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목으로 공간을 채우는 이 시대 취향가들이 사랑에 빠진 오브제들.

226 TREASURE ISLAND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233 ENGLISH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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