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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시리즈 세트 (전3권) 이미지

감정 호텔 시리즈 세트 (전3권)
책읽는곰 | 4-7세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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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 이서윤 ‧ <어디든학교> 하유정 선생님 강력 추천! ★

전 세계 21개국, 24개 언어로 출간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날마다 다른 감정들이 머물다 가는 곳,
감정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목소리가 작은 슬픔, 시끄러운 분노,
주목받기 좋아하는 불안,
호텔이 조용해지면 찾아오는 평화까지….
오늘은 또 어떤 감정이 여러분의 감정 호텔에 머무르고 있나요?

개요

전 세계 그림책 평단으로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그림책 《감정 호텔: 내 마음이 머무는 곳》, 《감정 서커스: 내 그림자와 마주하는 곳》,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을 세트로 묶었다. 끊임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감정을 내 마음이라는 ‘호텔’을 찾아오는 손님에 빗대어 이야기를 풀어 간다. 작가 리디아 브란코비치는 자기 안에서 휘몰아치는 감정을 깊숙이 들여다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차곡차곡 쌓아 이야기를 만들었다. 전 세계 21개국, 24개 언어로 번역 수출되어 수많은 독자로부터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화제의 베스트셀러이다.

각 권 소개
《감정 호텔: 내 마음이 머무는 곳》

감정 호텔에는 날마다 다양한 감정이 찾아온다. 감정마다 주의할 점도 다 다르다. 목소리가 작은 슬픔의 이야기는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잘 들리지 않는다. 시끄러운 분노는 마음껏 소리 지를 수 있도록 가장 큰 방을 내주어야 한다. 감정 호텔의 지배인은 감정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늘 세심하게 보살펴야 한다. 그러나 늘 까다로운 손님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랑과 기쁨, 그리고 희망이 찾아오면 호텔은 환한 빛과 웃음이 가득한 마법 같은 곳으로 바뀐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어떤 감정이라도 따뜻하게 맞이하고 이야기를 들어 줄 여러분이라는 지배인이 있다.

《감정 서커스: 내 그림자와 마주하는 곳》
우리 마음속에는 비밀에 꽁꽁 싸인 특별한 공간이 하나 있다. 너무나 꼭꼭 숨겨진 탓에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은 공간이 말이다. 그곳엔 우리 내면의 그림자가 산다. 그림자는 하루하루 다른 모습을 띤다. 길거나 짧을 때도 있고, 점잖게 굴거나 제멋대로 굴 때도 있다. 리카는 제 그림자를 외면해 보려 애써보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림자의 장난은 점점 더 짓궂어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림자는 겁먹은 리카를 무시무시한 감정 서커스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리카는 그토록 피하고 싶던 부정적인 감정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리카는 그림자들로 가득한 서커스 천막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피하고 싶은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들과 마주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 이 특별한 감정 서커스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
날이면 날마다 다양한 감정들이 우리 마음속을 찾아온다. 하늘을 날 듯 벅찬 기쁨이 찾아올 때도 있고, 마음이 텅 빈 듯 쓸쓸함이 머물다 가기도 한다. 때론 예고 없이 화가 불쑥 들이닥치거나, 슬픔이 찾아와 눈물을 잔뜩 쏟고 갈 때도 있다.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던 화제작, 《감정 호텔》이 워크북으로 출간됐다.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에서는 독자가 직접 호텔의 지배인이 되어 감정 손님들을 맞이하고 보살피게 된다. 글쓰기, 그리기, 감정 단어 고르기 등 다채로운 활동들로 꾸려져 있어 아이와 어른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책장을 하나하나 채워 가다 보면 스스로도 이해하기 어렵고 남에게 설명하기는 더욱 어려웠던 ‘진짜 나’를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지금 나를 감싸고 있는 감정은 무엇일까? 기쁨과 슬픔은 어떤 모습으로 나의 감정 호텔을 찾을까? 분노가 머무는 방은 어떤 물건들로 채워야 할까?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볼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부터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감정 호텔' 문을 두드려 보자!

모든 감정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감정 호텔 지배인 되기

새 학년 새 학기가 다가오는 겨울의 끝자락입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친구들에게 적응할 생각에, 어린이들의 마음속에서 기대와 불안이 엇갈리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새로운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루에도 열두 번씩 감정이 변하는 어린이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해할 실마리를 던져 줍니다. 특히 슬픔, 분노, 불안 같은 이른바 부정적인 감정들은 모른 체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하지요. 감정 호텔의 지배인이 분노에게 커다란 방을 내주는 대신 멀찌감치 떨어진 작은 방을 내주었던 것처럼 말이지요. 분노를 가두면 죄책감이나 우울감, 심지어는 수치심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음껏 소리 지를 공간을 내주면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훌훌 털고 감정 호텔을 떠나지요.
어떤 감정이라도 그냥 내치거나 어서 떠나라고 재촉해서는 안 됩니다. 감정은 오고 싶을 때 오고 떠나고 싶을 때 떠나기 마련이니까요. 그저 따뜻하게 맞아주고 세심하게 보살피는 것만이 문제를 키우지 않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어떤 감정이 찾아오든 언젠가는 떠난다는 사실이지요. 자, 그럼 세상에서 가장 유능한 감정 호텔의 지배인이 될 준비가 되셨나요?

21개국, 24개 언어로 번역된 《감정 호텔》,
전 세계 그림책 독자의 마음을 다독인 또 하나의 걸작 《감정 서커스》,
출간과 동시에 10개국 넘게 수출된 《나의 감정 호텔》

〈감정 호텔〉 시리즈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작가 리디아 브란코비치의 작품을 묶었습니다. 《감정 호텔: 내 마음이 머무는 곳》에서는 감정을 ‘호텔’을 찾아오는 손님에 빗대어 하나하나 섬세하게 조명하며 감정을 다루는 법을 다뤄 전 세계 전 연령층에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지요. 뒤이어 출간된 《감정 서커스: 내 그림자와 마주하는 곳》에서는 우리 내면에 소용돌이치는 부정적인 감정이 불러일으키는 두려움, 그 감정들과 마주할 용기에 대해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에서는 독자가 직접 감정 호텔의 지배인이 되어 자신의 마음속을 구석구석 탐험하게 되지요. 작가가 이끄는 대로 한 장 한 장 직접 쓰고 그리며 기쁨이나 슬픔, 분노, 사랑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다양한 감정과 마주하게 되지요. 이제 마음을 활짝 열고 그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리디아 브란코비치
베를린에서 나고 자랐으며, 포츠담응용과학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베를린의 문화와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작업하며, 감정을 소재로 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첫 작품인 《감정 호텔: 내 마음이 머무는 곳》은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작품 《감정 서커스: 내 그림자와 마주하는 곳》은 인간의 심리, 특히 잠재의식과 일상에 드리운 그림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www.lidiabrankovic.com

  목차

《감정 호텔: 내 마음이 머무는 곳》
《감정 서커스: 내 그림자와 마주하는 곳》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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