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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클래식 축제여행
베로나, 브레겐츠, 잘츠부르크 음악 순례
작가와 | 부모님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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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천 년 된 로마 원형경기장에서 별빛 아래 오페라를 보고, 호수 위에 떠 있는 무대에서 환상적인 여름밤을 보내고,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대축제극장에 앉는다.꿈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그 꿈을 현실로 만든 열흘간의 기록이다.

베로나 아레나 페스티벌, 브레겐츠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유럽 3대 클래식 페스티벌을 따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오스트리아 빈까지, 세 개의 무대를 순례한 여정을 담았다.자막이 안 보여 졸았던 베로나의 밤, 예상과 전혀 다른 연출에 당황했던 브레겐츠, 그리고 84세 거장 리카르도 무티의 지휘 아래 빈 필하모닉을 만난 잘츠부르크까지. 완벽하지 않았기에 더 진짜인 이야기들.

각 장마다 티켓 예매 방법, 좌석 선택 팁, 숙소와 식당 정보를 TIP으로 정리했다. 패키지 투어 없이 직접 클래식 음악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한 실용 가이드이기도 하다. CGV 씨네클래식으로 예습하고, 현장에서 직관하고, 돌아와서 복습하며 감동을 되새긴 독특한 여행법도 소개한다. 클래식은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다. 당신도 갈 수 있다, 세계 최고의 무대로.

  출판사 리뷰

추천사
전공자도 전문가도 아니지만,음악을 향한 마음 하나로 유럽의 여름 무대를 찾았다.베로나와 브레겐츠, 잘츠부르크에서 만난 순간들이 사진과 글로 담담하게 기록되어 있다. 클래식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한 번 쯤 꿈꿔봤을 무대를 이 책에서 마주하게 될 것이다.

2천년 된 원형경기장에서 별빛 아래 오페라를 보고, 호수 위에 떠 있는 무대에서 한여름 밤의 꿈을 꾸고,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앞에서 숨을 멈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일경
1980년 봄, 농촌 중학교 교단에 처음 섰다. 교사로 시작해 교감, 교장, 장학관, 교육장까지 40년간 교육 현장의 모든 자리를 거쳤다.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교육행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퇴직 이후에도 배움과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 대학에서 교육행정을 가르치고, 역사문화해설사로 지역의 이야기를 전하며, 합창단에서 목소리를 맞추고 있다.클래식 음악을 좋아한다. 악보를 읽을 줄 모르고, 악기를 다룰 줄도 모른다. 그저 음악이 주는 감동을 사랑하는 평범한 사람이다. 언젠가부터 유럽의 여름 음악 축제를 직접 보고 싶다는 꿈을 품었고, 마침내 그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저서로 《시대의 흔적, 교실의 기억》, 《멈추지 않는 질문》이 있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1장 밀라노에서 베로나로
-13시간 반, 꿈을 향한 비행
-가르다 호수 위의 마을, 시르미오네
-갈리아노가 만든 호텔
-베로나, 첫 산책

2장 베로나에서 만난 〈카르멘〉
-2천 년을 버텨온 무대
-오롯한 사랑, 그리고 죽음
-마지막 30분
-발코 아래의 귀환

3장 브레겐츠에서 만난 〈마탄의 사수〉
-알프스를 넘다
-호수 위 무대
-삶의 소음에서
-어둠 밤의 마법

4장 알프스의 품, 인스브루크
-인스브루크
-구시가지 산책
-골너 마을에서의 점심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Swarovski Kristallwelten)

5장 잘츠부르크의 음악
-아름답아도 고독스러운, 주후 음악의 아침
-빈첸조 오페르타 극장
-잘츠부르크, 음악이 흐르는 거리
-호엔잘츠부르크
-오페라 〈박쥐〉
-세 번째 오페라, 점점 더 보이는 것들

6장 합스부르크 왕릉프라그
-합스부르크, 골목길 따라
-상트비투스당, 나는 여기가 좋았다
-성 블라츠 교회
-히르츠슈트라세, 유적 속 점심
-유대인, 홀로코스트의 시간

7장 천년 수도원과 와인계곡
-멜크 수도원, 천년의 시간
-바하우 계곡, 온으로 빛나는 때
-뒤른슈타인, 사자의 허세

8장 빈, 음악의 도시
-음악가들의 잠들 곳, 빈 중앙묘지
-지상의 거울, 벨베데레 궁전
-합스부르크의 보물창고, 빈 미술사 박물관
-빈의 상징, 슈테판 대성당
-빈에서의 마지막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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