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이미지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뜻있는도서출판 | 부모님 | 2026.02.10
  • 정가
  • 20,000원
  • 판매가
  • 19,000원 (5% 할인)
  • S포인트
  • 600P (3% 적립)
  • 상세정보
  • 15.3x20.2 | 0.369Kg | 284p
  • ISBN
  • 979119896179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전 남동발전 대표이자, 19대, 21대 국회의원이었던 강기윤 자서전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이 출간되었다. 강기윤의 자서전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는 한 사람의 삶을 넘어, 산업 현장과 정치, 그리고 공기업 경영을 아우르는 치열한 도전의 기록이다. 가난을 자산 삼아 성장한 어린 시절부터 LG전자 연구원으로서의 산업 경험, 창업과 기업 경영, 그리고 국회의원과 공기업 CEO로서의 성취까지-그의 여정은 한국 현대사의 굴곡과 함께한다.

책은 단순한 개인 회고록이 아니라, “봉사의 꽃은 정치”라는 신념을 실천한 한 인물의 궤적을 통해 리더십과 헌신의 의미를 되묻는다. 국회에서의 입법 성과와 수많은 수상 기록, 남동발전 사장으로서의 혁신적 경영 성과는 그가 걸어온 길이 단순한 개인적 성공담이 아닌, 공동체와 국가를 위한 헌신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전 남동발전 대표이자, 19대, 21대 국회의원이었던 강기윤 자서전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가 ‘도서출판 뜻있는’에서 나왔다.
강기윤의 자서전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는 한 사람의 삶을 넘어, 산업 현장과 정치, 그리고 공기업 경영을 아우르는 치열한 도전의 기록이다. 가난을 자산 삼아 성장한 어린 시절부터 LG전자 연구원으로서의 산업 경험, 창업과 기업 경영, 그리고 국회의원과 공기업 CEO로서의 성취까지-그의 여정은 한국 현대사의 굴곡과 함께한다.
책은 단순한 개인 회고록이 아니라, “봉사의 꽃은 정치”라는 신념을 실천한 한 인물의 궤적을 통해 리더십과 헌신의 의미를 되묻는다. 국회에서의 입법 성과와 수많은 수상 기록, 남동발전 사장으로서의 혁신적 경영 성과는 그가 걸어온 길이 단순한 개인적 성공담이 아닌, 공동체와 국가를 위한 헌신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또한 이 책은 창원이라는 지역적 뿌리를 중심으로, 경제·정치·행정·에너지 산업을 아우르는 통합적 리더십을 제시한다. 독자는 강기윤의 삶을 통해 “흙수저”에서 출발해 국가적 리더로 성장한 과정 속에서, 도전과 실패,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힘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는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십 교과서이자, 창원과 대한민국을 위한 청사진을 담은 기록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한 인물의 삶을 넘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깊은 성찰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 반 강가는 공부를 1등 하는데 너는 왜 이리 공부를 못 하느냐?”라는 핀잔을 들었다고 했다. 그 강가가 강기윤이라는 것을 알고, 집안 아재라고 했더니,“너의 그 아재는 공부를 잘해서 1등 한다.”라고 했다는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때껏 아무런 생각조차 없었는데, 1학년 1학기 때 담임선생님의 칭찬을 받고 공부에 대한 의욕이 생겼다. 가난은 내가 지금은 어쩔 수 없는 먼일이지만, 공부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었다.
‘그래, 나도 장학생이 한번 돼 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뚜렷한 목표가 생긴 것이다. 그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1학년이 끝날 무렵 나는 드디어 장학생이 되었다.

나는 여학생들의 목덜미를 붙잡아 바위 쪽으로 끌고 나왔고, 그 순간 인근 어부가 뗏목배를 몰고 와 구조를 도왔다.
배에 실린 여학생들은 거의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백사장으로 옮겨진 뒤 인공호흡을 시도했고, 곧 119가 도착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 학생들은 대구 출신으로,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날의 사건은 부산일보에 작은 기사로 실렸다고 전해졌다.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내 친구 김준호는 지금도 그 일을 이야기하며 “정의롭고 의리 있는 행동이었다”고 회상한다.
구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젖은 옷을 세탁소 탈수기에 말리고 다시 갈아입었던 기억이 또렷하다. 그날의 추위와 파도의 거센 힘, 그리고 생명을 구했다는 안도감은 지금도 생생하다.

냉장고 사업부, 전자렌지 사업부, 회전기 사업부, 공조기 사업부, 같은 곳에서 2년 동안 연구하겠다고 기획하여, 연구 보고서를 내고 그것에 맞게 사업비를 받아야 했다. 새로운 프로젝트 사업을 하려면 사업비를 받아야 했다. 그것이 승인 나기도 힘들었다. 또 특허도 내야 했고, 정보 보고서도 내야 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기윤
1960년 6월 경남 창원군 상남면 사파정동에서 태어났다. 상남초, 창원남중, 마산공고를 거쳐 창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이후 중앙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를, 창원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LG전자 창원공장에서 10년간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현장의 실무를 익혔다. 이후 금오엔지니어링을 창업하고 일진금속공업㈜ CEO를 역임하는 등 기술 현장과 기업 경영을 두루 섭렵했다.‘봉사의 꽃은 정치’라는 신념 아래 제7·8대 경남도의원을 거쳐 제19·21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특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를 지내며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정책 마련에 앞장섰다. 의정 활동의 성과는 지표로 증명된다. 19대 국회 당시 새누리당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비롯해 총 26회의 수상 기록을 세웠고, 21대 국회에서도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헌정대상’ 등 25차례 수상하며 역량을 인정받았다. 입법 성과 또한 독보적이다. 19대 165건, 21대 186건의 의안을 발의하며 경상남도 국회의원 중 발의 건수 1위를 기록, 압도적인 의정 활동 수치를 보였다. 2024년 11월에는 제9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했다. ‘소통하고 찾아가는 CEO’를 지향하며 현장 중심 경영과 노사 화합을 추진한 결과, 2025년 331개 공기업 평가에서 1위(S등급)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이라는 탁월한 경영 성과를 일궈냈다. 가족으로는 1985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출신의 사귀선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강기윤의 삶


1장 내게 가난은 자산이었다

3대 7의 법칙과 소작농의 비애
가난이 나를 키웠다
가난의 다른 얼굴, 차별
대통령 아니면 스님이 될래요

2장 흙수저, 서울대를 꿈꾸다

마산공고 진학과 통학길에서 미래를 꿈꾸다
“자네, 서울대를 한번 가보게”
‘꽁꽁 언밥’을 먹으며 다진 각오‘
어두운 밤길을 함께 걷던 동네 사람들

3장 전문대 진학과 강도끼라 불리던 군 복무 시절

현실의 벽 앞에 전문대를 진학하다
1979년 겨울 태종대에서 바다에 빠진 여학생을 구조한 사연
군에서 ‘강도끼’로 불린 이유는

4장 LG전자 연구원으로 산업 현장에서 일하다

LG연구소에서 ‘의리의 사나이’로 통하다
고단했지만 서로를 위로하며 희망을 잃지 않았던 연구소 시절

5장 태평양의 새우가 될지라도, 나의 길을 가겠다

태평양을 꿈꾸다
내 효도는 땅을 사드리는 것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다는 것

6장 창업자의 길, 1인 다역 고단 속에서 빛나는 미래

팔룡동 15평 공장에서도 ‘하려고 하면 다 된다.’
사업의 첫 성과물, 어음을 받다
가족, 베개에 밴 기름 냄새조차 힘의 원천이 되다
사업 확장과 안정
꺾이지 않는 학업에의 열정

7장 불의에 맞서고 이웃에는 봉사하다

이주의 설움 항의하다 사회에 관심을 가지다
‘정치는 봉사의 꽃’, 봉사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다

8장 도의원 진출, 날카로운 질문으로 ‘특위스타’가 되다

도의회 입성, 그리고 ‘특위 스타’로 불리다
더 큰 무대로, 2천표의 아쉬움

9장 국회에서 8년, 국감·입법 우수의원상 4관왕

19대 험지에서의 승리, 그리고 국회에서의 맹활약
진보정치의 성지에서 국회의원 재선에 성공하다
코로나 비상 시국의 보건위 간사 활동, K-방역을 비판하다

10장 고향 창원에 대한 애정과 시련

거듭된 실패와 시련을 통해 배우는 더 큰 정치
창원시장에 대한 거듭된 도전과 창원인으로서의 자부심

11장 에너지 공기업 한국남동발전 사장 취임, 새로운 에너지의 길을 개척하다

창의와 도전의 엔진을 심다: 남동발전 S등급 신화의 비결
남동발전이 에너지의 고속도로인 ‘신작로’와 ‘신항로’를 열다
공기업 경영 평가 1등, 청렴도 1등,
2025 ESG 자원순환어워즈 환경부 장관상 수상
신뢰의 온도, 91.54% 남동발전 임단협 역대 최고의 지지율로 타결

2부

1장
효도, 내 성공의 의미

나의 땅 이야기
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가슴 아픈 사파정동 과수원 논란에 대하여

3부
강기윤의 생각


강기윤의 생각: 미래를 그리다, 창원을 위한 청사진

1장

왜 강기윤인가? 경제, 정치, 행정을 아우르는 리더십
기업인, 정치인, 행정가, 그리고 공기업 CEO:
3개의 심장을 가진 준비된 일꾼
통합 창원의 반석을 다지다: 도약을 위한 정치적 리더십
Thinking
통합 창원의 미래: 마산, 창원, 진해를 위한 맞춤 전략

에필로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