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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제종길
13대 안산시장, 17대 국회의원. 해양생태학을 전공했으며, 1984년부터 20년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일했다. 국회의원이 되어 ‘국회바다포럼’과 ‘국회기후변화포럼’을 창립하고 회장을 역임했다. 2007년 환경 기자가 선정하는 ‘올해의 환경인상’을 수상했다. ‘도시와 자연연구소’를 2008년에 만들어 지금까지 일하며, (사)도시인숲 이사장으로 있다. 경기도 안산시장일 때는 문화 예술 도시를 꿈꾸었고, 현재 한국종합환경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자 안산아트포럼 회원이다. 저서로는 『말하지, 그랬어』(2025), 『숲의 도시』(2022), 『도시재생학습』(2018), 『도시 견문록』(2014), 『도시 발칙하게 상상하라』(2014), 『우리바다 해양생물』(공저, 2002), 『이야기가 있는 제주 바다』(2002) 등 다수가 있으며, 『숲의 도시』는 2024년 전국 성호문학상 산문부문 본상 작품이다.
지은이 : 이응철
일본 국립가고시마대학교에서 생태인류학과 지역자원학 연구로 2002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 일본의 갯벌에서 어업 활동과 갯벌 문화 비교에 관한 다수의 연구가 있다. 일본에서는 일본 국립사가대학교 농학부 지역사회개발학과 교수, 도쿄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공동연구원으로 일했다. 2015년 한국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농어촌 어민들의 활동과 건강 및 인간과 자연의 회복력(resilience) 등을 중심으로 인간의 건강, 사회의 건강, 환경생태의 건강에 관하여 탐구하기 위함이다.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개발연구소 연구원,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단 위원, 해양수산부 국가중요어업유산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매력자원연구원 원장, 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 교수이며 국립 한국농수산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회적 자본의 법제화(1)—일본의 사회적 자본 현황 분석과 고찰』이 있다.
지은이 : 고은정
전 수원시 디자인기획관, SITE 환경디자인 대표, 도시공학박사로 상지대학교 조교수, 인천광역시 도시디자인 단장 등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도시경관과 공공디자인 전문가로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마을 육성과 도시재생 분야에서 자문단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디자인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한국문화산업학회, 한국색채학회, 한국스마트해양학회의 부회장이며, 저서로는 『내가 사랑한 디노베이터』(2020년, 공저), 『공공디자인으로 대한민국 바꾸기』(2020년, 공저), 『예술이 농촌을 디자인하다』(2018년, 공저) 등이 있다.
지은이 : 박진한
자연과 환경을 대상으로 사진을 만드는 사진작가이다. 현재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에서 석사 과정 중에 있다. 지방신문의 기자로 일했고, 오픈인터렉티브 CEO, 안산시청 시정홍보전문위원과 고려인지원단체 사단법인 너머 홍보팀장을 역임했다. 현재 안산 지역 작가들과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머릿말 바닷가 도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추천사 바다를 품은 도시의 미래
바다 도시 안산의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는 사람, 제종길
바다와 예술과 삶이 하나인 도시
01. 일본 바닷가 도시와 섬들의 실험
02. ‘바다 복권’을 꿈꾸다
03. 온난한 해양성 기후와 우동
04. 세상에서 가장 풍요롭던 바다, 세토나이카이
05. 해안 개발로 환경과 자원을 잃은 바다
06. 나오시마에서 시작된 도전
07. 안도 다다오가 펼친 예술의 세계
08. 지역 예술제를 지휘하는 사람들
09. 어떻게 나오시마가 예술제의 발상지가 되었을까?
10. 이제 나오시마부터 돌아볼까?
11. 나오시마의 두 뮤지엄
12. 주민과 예술가들의 힘으로 부활하는 데시마
13. 걸어 한 바퀴 돌면 절로 힐링이 되는 섬, 이누지마
14. 쓸쓸함이 가득하지만 동화 속에 머물고 싶다면, 메기지마
15. 그 섬들에서 한 달살이한다면, 오기지마지!
16. 예술이 풀어 낸 오시마의 슬픈 이야기
17. 쇼도시마, 나오시마와는 다른 지역 중심 예술 섬이 될 수 있다
18. 샤미지마, 땅의 역사가 숨 쉬는 섬
19. 시와구 제도의 중심 섬인 혼지마의 유산
20. 다카미지마, 문어와 사람이 떠난 자리에 예술이 남아
21. 예술제를 통해 박물관 섬이 된 아와시마
22. 멸치와 예술과 생활이 동화된 섬, 이부키지마
23. 대지의 예술제, 에치고 쓰마리 아트 트리엔날레
24. 예술로 부흥을 기대하는 도시와 마을들
25. 현대 미술로 짓는 일본의 도시들
26. 지역 사회와 문화 활성화를 성공시킨 요인들
27. 예술에 헌신하는 자원봉사대, 고에비타이
28. 실질적 ‘바다의 복권’ 없이는 예술제 목표 달성도 어렵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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