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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  이미지

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
신정훈의 지방 살리기 30년 분투기
밥북 | 부모님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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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3선 국회의원으로 22대 국회 행안위원장인 신정훈 의원이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전남·광주의 미래를 위한 담대한 구상을 밝힌다. 전남도의원과 나주시장을 거치고 행안위원장까지, 저자는 정치 여정의 방점을 지방에 두고,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의 한길을 걸어왔다. 그런 그는 40년 만에 다시 하나 된 통합지방정부 ‘전남광주특별시’의 비전을 이 책에 담아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에 발맞추어 제시한다.

저자는 나주시장으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만들고 이후 한국에너지공대와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나주에 유치하는 등, 소위 말하는 ‘일잘러 정치인’으로서 자질과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스스로 ‘지방 전문가’임을 자처하는 저자는 ‘전남광주특별시’에 생명을 불어넣을 설계도를 만들고 있다면서 그 설계를 자신의 노력과 실력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힌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설계와 다짐, 그리고 신정훈이 왜 전남·광주 통합 지방정부 ‘전남광주특별시’의 책임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행안위원장 신정훈이 제시하는 하나 된 전남광주의 담대한 구상
‘일잘러 정치인’으로 검증받은 신정훈이 펼칠 전남·광주의 미래

3선 국회의원으로 22대 국회 행안위원장인 신정훈 의원이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전남·광주의 미래를 위한 담대한 구상을 밝힌다. 전남도의원과 나주시장을 거치고 행안위원장까지, 저자는 정치 여정의 방점을 지방에 두고,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의 한길을 걸어왔다. 그런 그는 40년 만에 다시 하나 된 통합지방정부 ‘전남광주특별시’의 비전을 이 책에 담아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에 발맞추어 제시한다.
저자는 나주시장으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만들고 이후 한국에너지공대와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나주에 유치하는 등, 소위 말하는 ‘일잘러 정치인’으로서 자질과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이제 저자는 자신의 지역구를 넘어 전남·광주라는 큰 그림을 가슴에 그리고 있다.
첫걸음을 떼는 ‘전남광주특별시’는 무엇보다 통합자치정부를 이끌 경륜과 역량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 스스로 ‘지방 전문가’임을 자처하는 저자는 ‘전남광주특별시’에 생명을 불어넣을 설계도를 만들고 있다면서 그 설계를 자신의 노력과 실력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힌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설계와 다짐, 그리고 신정훈이 왜 전남·광주 통합 지방정부 ‘전남광주특별시’의 책임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걸어온 길과 정치적 성과가 보여주는 비전과 숨은 이야기
책은 저자가 광주항쟁의 진실을 외쳤던 미 문화원 점거 농성 등 민주화 운동과 농민운동, 이어 행정가와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치열했던 여정 또한 기록했다. 그러면서 저자가 자신의 책임을 결과로 보여주었던 수세 폐지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건설, 한국에너지공대(KENTECH) 설립, 윤석열 정부의 거부권에 맞서 끝내 이룬 양곡관리법 제정,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이끌어낸 민생회복지원금,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등의 성과를 들려준다. 이와 함께 여기에 얽힌 그간 밝히지 못한 숨은 뒷이야기도 전해줌으로써 읽는 재미마저 키우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걸어오고 이루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전남광주특별시’라는 더 큰 미래를 그리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걸어왔던 길을 보면 그 사람이 나아갈 길이 보인다. ‘전남광주특별시’라는 큰 그림을 그리는 저자의 미래는 그가 민주화운동과 농민운동, 나주시장, 국회의원, 행안위원장으로 열정을 불태웠던 그 여정에 답이 있다.

애초 하나였던 광주전남과 통합론자 신정훈이 꿈꿔온 미래
저자는 처음부터 광주와 전남은 하나였으며 분리되어서는 안 됐다는 신념이었다. 그가 전남도의원 시절 도청 이전을 반대하고 시도 통합 추진위를 꾸려 활동한 것도 그런 신념 때문이다. 처음부터 통합을 외쳤던 저자였던 만큼 그는 오래전부터 통합의 비전을 품어 왔다. 이제 광주와 전남은 그의 소망대로 다시 하나가 된다. 정치 시작부터 품어 왔던 그의 통합 비전을 펼칠 기회가 온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의 비전을 제시한다. 에너지와 AI 기반의 산업 재편, 남부 반도체 벨트, 전남형 기본소득, 주민자치회 등 시민주권 등 구체적인 실행 파일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비전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일 잘하는 지방 전문가’로서 쌓아온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한 정교한 설계도이다. 이 설계도는 광주와 전남을 넘어 지방 시대와 함께 열리는 균형발전 대한민국을 향한 희망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前)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前)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前)이재명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장(前)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前)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前)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前)민선 3·4기 나주시장(前)5·6대 전남도의회 도의원(前)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졸업전남대 행정대학원 수료광주인성고 졸업

  목차

프롤로그-나의 소명은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

1부 에너지혁신도시, 광주전남을 하나로
20년 대장정의 시작, 공동혁신도시 / 지방소멸을 예견하다. 2천명이 사라졌다고? / 정부지방청사와 맞바꾼 한전 나주 유치 / 한전공대 설립의 비사, “KEPCO-TECH” / 문재인 후보께 한전공대를 제안하다 / IT산업 생태계, 실리콘밸리와 스탠퍼드 / “대선 공약이라고 다 해야 합니까?” / 신정훈의 손을 들어준 문재인 대통령 / ‘신의 한수’, 한전공대 부지 선정 / 뚝심으로 만들어낸 한전공대 특별법 / 꼭두새벽에 찾아온 핵융합 분야의 석학 / 인공태양, 미래 에너지의 새출발

2부 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
장산리 촌놈의 광주 유학생활 / 온몸으로 ‘광주’를 외치다. . 미 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 / 전남도의원 신정훈은 왜 삭발까지 했나? / 신정훈이 주도한 도청이전 반대와 시·도 통합 / 지방소멸 극복의 생존 전략, 통합특별시 / 전남·광주를 ‘한국의 캘리포니아’로 / 코스피도 쌀값도 ‘특별한 대통령’ / 왜 ‘전남광주특별시’인가? / 5조원만 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나? / 버스가 서지 않는 버스정류장? / 전남·광주를 하나로, 1시간대의 광역 교통 / 전남에 무료 시내버스 체계를 도입하자 / 전남·광주통합은 이재명정부 성패 좌우할 최전선 / 한국판 트라이앵글 스테이트를 만들자

3부 에너지 주권,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다
호남이 AI와 에너지의 미래다 / 햇빛 소득 마을, 구양리의 선택 / 전기요금 90원, 전남광주형 RE100 산단 / 남부 반도체벨트 최적지는 전남이다! / 탄소중립형 ‘K-반도체 제2벨트’를 전남에 구축하자 / 피지컬 AI 산업 선도하는 전남 만들기 / 동부권 산업혁신, 신정훈이 적임자다 / 광양·여수항 역할론과 석유화학·철강 혁신 / 방위산업과 우주산업 육성은 어떻게 / 무안공항에 KTX역이 들어선다 / 전남에는 왜 외국인 관광객이 없을까?

4부 전남형 기본소득으로 지방소멸의 숨통을 열자!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이 된 사연 / 두 번의 거부권을 뚫고 제정된 양곡관리법 / 행안위원장 첫 임무, 민생회복지원금 / 수산·양식업을 ‘저탄소 식량 산업’ 모델로 / 왜 전남지사는 농어촌 기본소득에 자신 없나? / ‘농어촌 기본소득’은 청년 정착을 위한 투자 / 지역사랑상품권을 ‘공동체 화폐’로 / 학교 급식 시즌 2, 맞춤형 건강급식과 브레인푸드

5부 신정훈의 승부수, 시민주권 정부 실현!
주민자치회는 ‘2세대 지방자치’ 핵심 / 주민이 직접 읍·면·동장을 뽑는다 / 지방의원 역량 강화의 길? “월급부터 올리자” / 지역이 키운 인재를 지역에서 채용하는 ‘인재 주권’ / 민주주의를 훈련하는 ‘전남·광주 민주학교’ / ‘시민주권주의’ 꽃피울 전남·광주 정치축제

에필로그-일 잘하는 ‘지방전문가’ 신정훈을 크게 써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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