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부진 몸을 만들고 신체 능력을 기르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 이때 핵심은 코어를 단련하는 것이다. 우리 몸의 중심인 코어가 튼튼해야 어떤 운동도 부상 없이 꾸준히 지속할 수 있고, 비로소 근육이 붙어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싶다면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나 주변 환경을 고치려 하기보다 삶의 중심축인 ‘내면의 코어’를 먼저 변화시켜야 한다. 삶의 패러다임을 뿌리부터 다시 세우는 ‘코어 리셋’이 선행되어야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
이 책은 현재 전 세계 심리학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심리치료 이론인 ‘내면가족체계[Internal Family Systems, IFS]’를 토대로 쓴 최초의 자기계발서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이자 웨인 다이어, 디팩 초프라, 오프라 윈프리가 극찬한 영적 리더인 가브리엘 번스타인이 깊은 중독과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깨달은 진정한 변화, 성장, 치유의 비결을 담고 있다. 핵심은 자기 내면을 돌보는 데 있다.
저자는 내 안의 불안, 분노, 비판적인 목소리를 억누르는 대신 그들을 이해하고 통합함으로써 내면의 무한한 에너지인 ‘참나[Self]’를 깨우는 실용적인 4단계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IFS 창시자 리처드 슈워츠 박사가 직접 서문을 쓰고 “이 책으로 내 꿈이 이루어졌다”고 극찬을 남긴 이 책은,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내면 탐구 연습을 통해 지속적이고 진정한 변화의 길을 안내한다.
반복되는 작심삼일에 지쳐서 ‘될놈될 안될안(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이라며 자포자기하듯 살아가고 있는가? 이제 관점을 바꿔야 할 때다. 될놈안(될 놈은 안을 들여다본다)! 원하는 삶을 그려 나가는 유일한 길은 바깥이 아닌 자기 내면을 성찰하는 데서 출발한다. 지금 이 순간 내면을 들여다보는 선택이 당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나는 왜 늘 제자리걸음일까?”
인생은 될놈될 안될안(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
이제 관점을 바꾸자! 될놈안(될 놈은 안을 들여다본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
웨인 다이어·오프라 윈프리가 꼽은 새로운 영적 롤모델,
‘가브리엘 번스타인’이 쓴 최고의 자기계발서!
심각한 중독과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해준 IFS의 치료 원리로
진정한 성장·변화·치유에 이르는 내면 통합의 길을 안내하다!
다부진 몸을 만들고 신체 능력을 기르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 이때 핵심은 코어를 단련하는 것이다. 우리 몸의 중심인 코어가 튼튼해야 어떤 운동도 부상 없이 꾸준히 지속할 수 있고, 비로소 근육이 붙어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싶다면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나 주변 환경을 고치려 하기보다 삶의 중심축인 ‘내면의 코어’를 먼저 변화시켜야 한다. 삶의 패러다임을 뿌리부터 다시 세우는 ‘코어 리셋’이 선행되어야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
이 책은 현재 전 세계 심리학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심리치료 이론인 ‘내면가족체계[Internal Family Systems, IFS]’를 토대로 쓴 최초의 자기계발서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이자 웨인 다이어, 디팩 초프라, 오프라 윈프리가 극찬한 영적 리더인 가브리엘 번스타인이 깊은 중독과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깨달은 진정한 변화, 성장, 치유의 비결을 담고 있다. 핵심은 자기 내면을 돌보는 데 있다. 저자는 내 안의 불안, 분노, 비판적인 목소리를 억누르는 대신 그들을 이해하고 통합함으로써 내면의 무한한 에너지인 ‘참나[Self]’를 깨우는 실용적인 4단계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IFS 창시자 리처드 슈워츠 박사가 직접 서문을 쓰고 “이 책으로 내 꿈이 이루어졌다”고 극찬을 남긴 이 책은,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내면 탐구 연습을 통해 지속적이고 진정한 변화의 길을 안내한다.
반복되는 작심삼일에 지쳐서 ‘될놈될 안될안(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이라며 자포자기하듯 살아가고 있는가? 이제 관점을 바꿔야 할 때다. 될놈안(될 놈은 안을 들여다본다)! 원하는 삶을 그려 나가는 유일한 길은 바깥이 아닌 자기 내면을 성찰하는 데서 출발한다. 지금 이 순간 내면을 들여다보는 선택이 당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의지력’이 아닌
내면의 ‘코어’를 변화시키는 기술이다!
우리는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반드시 ‘변화’를 열망하게 된다. 지긋지긋한 무력감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반복되는 삶에 지쳤을 때, 혹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채워지지 않는 내면의 공허함을 느낄 때, “이제는 정말 달라져야겠다”고 변화를 결심한다. 그러고는 해결책을 찾아 나선다. 집을 옮기거나, 직장을 바꾸거나, 운동을 시작하거나, 무언가 도움이 될 만한 일에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하지만 이런 외적인 변화가 주는 신선함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되돌아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며 자책한다. 왜 이토록 변화는 어려운 걸까?
숱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제자리를 맴도는 이유는 단순히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바깥’에서 해결책을 구하려 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변혁은 환경의 변화가 아니라 내면의 의식이 달라질 때 시작된다. 외적인 조건이 아무리 화려하게 바뀌어도 그것을 누리는 ‘나’라는 존재의 내면이 과거의 상처와 부정적인 신념에 갇혀 있다면 삶은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 껍데기가 바뀐다고 해서 알맹이가 바뀌는 것은 아니니까. 동서고금의 수많은 영적 스승과 인생 코치들이 입을 모아 “답은 언제나 우리 안에 있다”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외부로 시선을 돌리기보다 고요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때 비로소 우리는 내 삶을 짓누르는, 나의 성장과 치유와 변화를 가로막는 근본적인 원인을 마주할 수 있다. 『셀프 헬프』는 바로 그 지점, 내면에서부터 시작하는 지속적이고도 진정한 변화의 여정을 안내한다. 내 안에 존재하는 수많은 ‘나’를 알아보고 그들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코어 리셋을 통해 변화에 대한 관점과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어 낸다. 내면이 안정되고 평온해지면 그토록 바라던 기적 같은 일상이 자연스럽게 뒤따라온다.
삶을 무뎌지게 하는 뿌리 깊은 믿음,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하고 뒤늦게 후회한 적이 있는가? 평소답지 않게 감정적으로 폭발해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혹은 별것 아닌 일로 과도하게 불안해져서 밤잠을 설칠 때 우리는 당혹감을 느낀다. 때로는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고 할 때마다 “넌 절대 못 해”, “어차피 안 될 거야”라고 속삭이는 내면의 비판적인 목소리 때문에 무력감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이러한 경험은 매우 일상적이지만 반복되면 어느새 내 삶을 무뎌지게 만드는 강력한 철옹성이 된다.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하고 스스로를 규정해 버리기 때문이다.
사실 완벽주의자적 성향,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성향, 타인의 시선에 집착하는 성향, 분노를 터뜨리는 성향 등은 과거의 고통스러운 사건과 트라우마, 조건화된 생각들이 만들어 낸 내 안의 또 다른 ‘나’들이다. 이 외에도 우리 내면에는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수많은 ‘부분[Parts]’이 존재한다. 우리 내면은 단일한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다. 이는 현재 전 세계 심리치료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이론으로 평가받는 내면가족체계[Internal Family Systems, IFS]의 핵심 관점으로, 이 책은 저자 가브리엘 번스타인이 자신의 실제 경험과 IFS를 기초로 쓴 최초의 자기계발서다.
저자는 우리의 부정적인 신념이나 방어적인 태도, 자동반사적인 행동이 알고 보면 나를 보호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애쓰고 있는 내면의 ‘보호자(관리자와 소방관)’들임을 일깨워 준다.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으로부터 우리를 지키지만, 오래된 관습에 갇힌 나머지 우리의 성장과 치유를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벽’이 되어 버렸다. 이것이 바로 변화가 어려운 진짜 이유다. 『셀프 헬프』는 이러한 내면 부분들을 알아보고 돌보는 ‘내면 통합의 기술’을 제시한다. 내 안의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과 느낌을 억누르는 대신, 그들이 왜 그토록 필사적이었는지를 이해하고 사랑으로 포용함으로써 그들이 자신의 역할을 내려놓도록 돕는다.
우리 안에 나쁜 부분은 없다. 그저 짓눌리고 낙담한 아이만 있을 뿐이다. 이 진실에 마음을 열고 연민으로 자신의 내면을 보살필 때 우리를 괴롭히는 중독, 분노, 불안, 우울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평온함, 직관력, 명료함, 놀라운 우연의 일치 …
참나와 함께할 때 누리게 되는 일상의 기적들
내면을 통합한다는 건 단순히 마음이 편안해지는 수준을 넘어 삶을 인도하는 주도권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저자가 제시하는 ‘4단계 내면 점검 과정’은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다. 1단계 ‘내면을 들여다보기로 선택하기’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2단계 ‘호기심 갖기’로 내면의 부분들을 관찰하며, 3단계 ‘연민으로 연결하기’를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고, 마지막 4단계 ‘참나의 특성 확인하기’를 통해 우리가 가진 본래의 영적 에너지인 ‘참나[Self]’와 연결되는 과정이다. 이 연습을 꾸준히 반복하면, 예전이라면 화를 내거나 좌절했을 상황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평온함과 명료함을 유지하는 힘이 생긴다. 나아가 뇌에 새로운 신경 경로를 형성해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드는 오래된 습관을 끊어내고 긍정적인 반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내면 통합 혹은 참나와의 연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로움은 여러 가지가 있다. 직관력과 지혜가 깨어나고, 타인에 대한 의존성 대신 스스로를 신뢰하는 힘이 자라나면서 삶의 모든 문제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게 된다. 또 놀라운 우연의 일치, 누군가 내 삶을 인도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자주 현실에서 경험한다. 이러한 변화는 한순간에 이뤄지는 마법이 아니라, 매일의 결심이 쌓여 만들어지는 근육과도 같아서 반복과 인내가 필요하다. 하루 또 하루 이 책이 안내하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내 안에 깃든 에너지를 100% 끌어내 마침내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그려 나갈 수 있다.
리처드 슈워츠·웨인 다이어·오프라 윈프리 추천,
이 시대 최고의 영적 리더가 쓴 혁신적인 자기계발서!
★★★ “이 책으로 내 평생의 꿈이 이루어졌다!” - 리처드 슈워츠 박사, IFS 창시자
★★★ “가브리엘은 보물이다. 그녀의 작업을 진심으로 존경한다.” - 웨인 다이어
★★★ “그녀는 새로운 사상의 리더다.” - 오프라 윈프리
★★★ “아직도 그녀의 책을 보지 않았다면, 걷지 말고 뛰어가라.” - 제시카 알바
저자 가브리엘 번스타인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로서 웨인 다이어, 디팩 초프라, 오프라 윈프리를 비롯해 뉴욕타임스와 포브스 등이 꼽은 ‘새로운 시대의 영적 롤모델’이다. 그녀는 지난 20년간 수많은 사람에게 삶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관점과 깊은 통찰을 전해 왔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내용이 더욱 절절히 와닿는 건 단순히 유명한 저자가 쓴 책, 근거 있는 이론을 바탕으로 쓴 글이라서가 아니라 저자 자신의 처절한 인생 경험에서 우러나온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심각한 수준의 알코올 중독과 약물 중독, 관계 중독에 빠져 삶의 밑바닥을 경험했다.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할 만큼 깊은 산후 우울증과 불안을 겪기도 했다. 그 어두운 터널 속에서 그녀를 구원하고 인생을 통째로 바꿔 놓은 결정적인 도구가 바로 IFS였다. 그녀는 자기 삶에 찾아온 기적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해 전문적인 IFS 치료사 훈련을 받았고, 이 혁신적인 이론을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의 언어로 풀어냈다.
“내면을 돌봄으로써 부정적인 관점과 신념을 벗어던져야만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 우리는 우리가 믿는 것을 현실로 만든다.” 책에서 저자는 반복해서 이렇게 강조한다. ‘나는 그럴 자격이 없어’, ‘나는 나약하고 무능력해’, ‘나는 돈이 없어’, ‘난 늘 불행하고 불안해’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현실을 지배하게 두기보다 그 순간 내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고 말이다. 그러면 그것의 진짜 정체(고통으로부터 나를 보호하려는 의도)를 알아볼 수 있다. 그렇게 할 때마다 우리는 내 안의 또 다른 ‘나’들과 조금씩 더 가까워지며 그들의 역량을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라. 당신 안에는 어떤 믿음이 존재하는가? 당신은 어떤 모습의 ‘나’로 살고 있는가?
내면가족체계는 우리 마음이 본질적으로 하위 인격체와 같은 여러 부분[part]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전제 위에 성립하는 증거 기반의 심리치료법이다. 내면가족체계는 우리가 가진 격렬한 감정, 생각, 감각, 행동, 반응, 패턴이 모두 ‘우리 자신’이 아니라 우리 존재의 ‘일부’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단일한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어린 시절 겪은 힘겨운 사건들로 만들어진 수많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 1장 내 안에 있는 너 누구야?
20년간 나는 사람들에게 영적 원리와 실현의 힘을 가르쳐 왔다.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은, 많은 사람이 진정한 변화와 지속적인 변화를 이루는 데 필수적인 내적 작업을 가볍게 여긴다는 점이다. 엄연한 진실은, 우리가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을 바꿀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진정한 변화는 오직 내면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변화는 내면을 치유함으로써 원하는 삶을 가로막는 핵심 신념을 해결할 때만 가능하다. - 3장 나를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벽
연구에 따르면 내면가족체계는 깊이 자리 잡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또 지금 이 순간, 참나와 연결될 때 삶의 모든 영역에서 안녕감과 만족감이 일어난다고 한다. 내면가족체계가 우울증, PTSD, 대인관계 갈등에서부터 류마티스 관절염, 편두통 등 신체 질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적임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 3장 나를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벽
작가 소개
지은이 : 가브리엘 번스타인
유명한 영적 지도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 『우주는 당신 편이다(The Universe Has Your Back)』, 『슈퍼 어트랙터(Super Attractor)』, 『해피 데이즈(Happy Days)』 등 열 권의 책을 썼다. 삶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관점과 연민 어린 통찰력으로 영적 자기계발을 대중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구글, AOL 빌드 스피커 시리즈, TED 강연을 비롯한 주요 미디어에 출연해 명상과 의식적 실현, 내면 계발에 관한 지혜를 나누고 있다. 디팩 초프라와 함께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최대 규모의 안내 명상을 공동 진행하였으며, 오프라 윈프리가 선정한 ‘슈퍼-소울 100’에도 이름을 올렸다. 뉴욕타임스가 꼽은 ‘새로운 영적 구도자 세대를 위한 롤모델’, 오프라 윈프리가 강력 추천한 ‘새로운 사상의 리더’로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을 일으키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목차
서문
1장 내 안에 있는 너, 누구야? 내 삶을 송두리째 바꾼 기적|내면가족체계란 무엇인가|우리 안에 나쁜 부분은 없다|치유로 가는 부드러운 길|두 가지 보호자 유형|누구를 보호하는 걸까|내 안에 있는 수많은 나|내면에 흐르는 무한 에너지|나를 잃지 않고 내 삶을 변화시키는 법
2장 언제나 답은 우리 안에 있다 나를 바라보는 색다른 관점|새로운 신경 경로와 습관 만들기|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이 있다|4단계 내면 점검 과정|저항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나의 신성한 사명
3장 나를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벽 부정적 신념에 갇힌 사람들|당신 안에 어떤 목소리가 있는가|‘부분’은 ‘나’가 아니다|참나는 우리의 본성이다|내면 탐구를 위한 준비 작업|내면 점검: 핵심 신념 들여다보기|잠시 돌아보기|내면의 아이를 돌보는 법|우주가 건네는 작은 선물
4장 억압된 감정에 말을 걸다 내면의 말에 귀 기울이기|그들이 바라는 건 알아봐 주는 것|내면의 보호자 안심시키기|드러남과 연결을 위한 공간|감정을 해소하는 글쓰기 연습|모든 부분 초대하기|잠시 돌아보기|너그러움을 잃지 말자|진솔함에는 시간이 필요하다|연민으로 받아들이기
5장 삶을 바꾸기로 선택하다 선택은 실천이다|선택하는 순간 길이 열린다|간절한 기도의 힘|내맡김과 내려놓음|우리는 우리가 믿는 것을 만든다|내면 점검: 기도를 통해 들여다보기|변화는 반복과 인내에서 온다|무력감에 사로잡힐 때
6장 내 안에 있는 더 큰 나 작은 알갱이 하나면 충분하다|진정한 자기 돌봄|언제 참나를 경험할까|내면 점검: 명상을 통해 들여다보기|찰나의 기적|내 삶에 참나 초대하기|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7장 불안과 직면하다 원래 불안한 사람은 없다|삶에는 늘 불안이 존재한다|불안과 친구 되기|내면 점검: 불안 들여다보기|화해하면 삶이 가벼워진다|억지로 멈출 필요는 없다|희망으로 불안을 채우다
8장 통증이라는 이름의 보호자 고통의 원인은 통증만이 아니다|주의분산 증후군|자각이 첫걸음이다|통증 아래 숨겨진 감정|내면 점검: 통증 들여다보기|변화에 몸과 마음을 열다|현명한 내면의 치유자
9장 나를 지키는 극단주의자들 탁월한 주의 분산자|고통을 견디는 최후의 수단|칭찬에 가려진 중독 패턴|트라우마는 내적 사건이다|강요는 악순환을 부른다|어떻게 중독에서 벗어날까|선택권은 늘 우리 손에 있다|중독이 아닌 고통의 원인을 물어라|내면 점검: 중독 패턴 들여다보기|치유의 핵심은 관계 맺음이다
10장 용서는 변화의 시작이자 끝 영적 체험으로서의 용서|끝없는 열정과 영감의 원천|용서의 물결효과|용서는 직관적인 경험이다|내면 점검: 용서하는 마음으로 들여다보기|보호자에게 편지 쓰기|용서는 할수록 더 쉬워진다|연민의 확언 “이제 나를 용서하겠어”|변화무쌍한 내면 능력|타인의 빛을 보라|공감자를 위한 조언|자기 사랑의 참된 의미
11장 참나가 인도하는 삶 통합의 경험|균형 잡힌 삶을 사는 비결|그들은 진심으로 믿고 있을까|내면 점검: 저항하는 부분 들여다보기|의식적으로 접촉하기|일상을 바꾸는 참나의 리더십|참나에 의지할 때 생겨나는 것들|희망의 상인|준비는 끝났다
감사의 말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