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내를 잃고, 소원했던 딸까지 먼저 보낸 '할배'는 똑같이 혼자 남은 중학교 2학년 손녀 니코를 맡게 된다.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지내는 나날은 예상 밖의 일들만 가득하지만, 어째선지 즐겁다. 서툴지만 가슴 벅찬 로스트 타임이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상실의 아픔을 겪은 가족의 따뜻한 일상의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가족 드라마!
아내와 사별하고 소원했던 딸까지 먼저 보낸 우라 씨는
위태로운 줄, 그 위에서 마주한 중학교 2학년 손녀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그런 두 사람은 서로 공감할 순 없어도 어쩐지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잃어버린 가족과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