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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2026.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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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 부모님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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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예술가에서 발행하는 시 전문 계간지 『예술가』 봄호에는 허만하 시인의 권두시론 ‘침묵의 콘서트에서 실존주의로’를, 안수환 시인의 ‘산국차 한 모금의 시학’ 코너에는 ‘말이 많아지면, 진실이 왜곡된다’를 실었다. 특집으로 ‘시인해부’ 코너에서는 ‘오래 품어 온 실재 세계에 대한 사모’ 한영옥 시인편을, ‘이 시인을 묻는다’ 코너에서는 ‘궁핍한 시대 마음을 느끼는 시’ 이희교 시인편을 실었다. 또한 ‘예술가신인상’으로 선정된 우보편을 실었다. 예술가 시 코너에서는 송재학 시인 외 16명의 신작시와 근작시 34편을 실었다. 계간시평으로는 김윤정 교수의 ‘우주의 시간과 구조의 연기성’을 실었다. 특별히 ‘시집읽기’ 코너에서는 허정애 시집 ‘포레의 비가를 듣는 밤’를 읽고 그 감상평을 실었다.“내가 지금 보는 것은 주홍색 노을을 배경으로 한 채 한 줄기 갈대를 들고 있는 파스칼의 모습이다. 우리들 사고를 전개하는 데에는 파스칼의 큰 갈밭이 아니라 한 줄기 갈대로 족하다. 나는 한 줄기 갈대를 들고 깊은 사색에 잠겨있는 파스칼의 눈에 물기가 고여있는 것을 분명히 본다.”―허만하 ‘침묵의 콘서트에서 실존주의로’ 중에서
“시인은 자기 자신 시를 써놓고 만족해하지는 않는다. 진리의 근거가 말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신을 향한 믿음이 그렇듯이 설득·증명이 아니다. 시적 표현의 짧은 문장 한 줄은 대하소설의 그 길이만큼 마지막 공허의 표상을 끌어안고 있기 때문이다.”―안수환 ‘말이 많아지면, 진실이 왜곡된다’ 중에서
“느닷없이 너울을 불러/ 제바닥 들이미는 바다// 뭉텅, 수평선을 베어 먹는 달// 아무 저항 없이 쓰러졌다/ 일어서 휘청거리는 배들/ 기어코 뒤집어// 배의 바닥/ 제 몸을 베고 가르던 칼날들/ 봄 하늘 가장 높은 달에 바친 후// 달을 등진 채 육지로 돌아오는/ 수천수만/ 흰 의자의 행렬”―김형술 시 ‘달과 의자’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예술가 편집부

  목차

< 권두시론 >
침묵의 콘서트에서 실존주의로 / 허만하

< 산국차 한 모금의 시학 >
말이 많아지면, 진실이 왜곡된다 / 안수환

< 예술가의 詩, 詩 >
송재학 – 배낭 외 1편
백현 - 카페 만월경 외 1편
이찬규 - 축구 하는 시간 외 1편
김인희 - 작은 벌새 한 마리 외 1편
김형술 - 달과 의자 외 1편
위상진 - 바스락거리는 외 1편
김순실 - 인형극장에서 외 1편
이귀영 - creatio ex nihilo 외 1편
홍은택 - 시월의 말 외 1편
류승도 - 칼과 눈과 조개 외 1편
김선향 - 미준 외 1편
백선 - 송구영신 외 1편
최해돈 - 흔들리는 여름 외 1편
김진돈 - 파도는 기울어져도 변명하지 않아요 외 1편
박광진 - 알다브라섬의 거북 외 1편
권기선 - 숨 외 1편
문영숙 - 몸씻기 외 1편

< 시인해부-한영옥 >
- 신작시 – 꾸역꾸역 외 2편
- 자선근작시 - 미안하다, 참혹이여 외 6편
- 산문 - 매혹을 꿈꾸며
- 평론 - 실재를 향한 자기 수양의 길 / 송기한

< 이 시인을 묻는다-이희교 >
- 신작시 - 미완성으로 남기고 외 2편
- 자선근작시 - 빛의 리듬 외 9편
- 산문 - 안녕, 호미 씨
- 평론 - AI 시대의 시적 거주와 ‘호미’의 의미 / 백인덕

< 예술가신인상-우보 >
당선작 – 동행 외 2편
당선소감 - 세상에 쓸모 있는 시인 되고파
심사평 - 자연서정시, 그리고 아포리즘

< 계간시평 >
우주의 시간 구조와 연기성 / 김윤정

< 시집 읽기 – 허정애 시집 『포레의 비가를 듣는 밤』 >
저자선정시 -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1 외 2편
시집을 읽고 - 채석강에서 외 2편 / 양호인

< 박찬일의 철학과 시 >
‘동일한 수위’―지향 존재론 / 박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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