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서초구와 서울시에서 30여 년간 공직 생활을 이어온 황인식 전 서울시 행정국장이 자신의 경험과 성찰을 담아 펴낸 기록이다. 행정사무관으로 임용된 이후 서초구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의 곁에서 다양한 행정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 온 시간을 돌아본다.
책에는 경북 경주에서 보낸 어린 시절부터 공직에 들어서기까지의 삶, 그리고 서초구와 서울시에서 수행한 다양한 행정 경험이 시기와 주제별로 담겨 있다.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과정과 현장에서 느낀 고민, 정책 추진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배움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저자는 행정이란 결국 사람과 공동체를 위한 일이라고 말한다.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경험을 돌아보며 ‘고백’과 ‘경청’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현장에서 배우고 시민에게 답을 찾다.
30년 공직이 남긴 행정 리더십
『고백 그리고 경청』
『고백 그리고 경청』은 서초구와 서울시에서 30여 년간 공직 생활을 이어온 황인식 전 서울시 행정국장이 자신의 경험과 성찰을 담아 펴낸 기록이다.
저자는 행정사무관으로 임용된 이후 서초구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의 곁에서 다양한 행정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 온 시간을 돌아본다. 이러한 경험이 단순한 업무의 축적이 아니라 도시 발전을 위한 대안을 찾는 과정이자 행정가로서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책에는 경북 경주에서 보낸 어린 시절부터 공직에 들어서기까지의 삶, 그리고 서초구와 서울시에서 수행한 다양한 행정 경험이 시기와 주제별로 담겨 있다.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과정과 현장에서 느낀 고민,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저자는 공직 생활을 돌아보며 “주민들과 함께 지역을 변화시키고 환희와 고민을 나누며 현장을 누비는 과정에서 행정의 의미를 실감했다”고 말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한 ‘경청의 출발’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특히 서초라는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주민들의 생각을 모으고 공감대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고백 그리고 경청』은 공직 경험을 통해 얻은 행정 철학과 공동체에 대한 성찰을 담아, 지역과 도시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공직 현장에서 길어 올린 행정의 경험과 성찰
도시와 공동체의 미래를 향한 행정가의 기록
『고백 그리고 경청』은 30여 년 공직 생활 동안 저자가 행정 현장에서 직접 겪은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공직자의 역할과 도시 행정의 방향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 시절 경북 경주에서 성장한 이야기부터 공직자가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서초구와 서울시에서 수행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시기별로 풀어낸다.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현장 이야기와 행정의 어려움, 정책 추진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배움이 담겨 있다.
책은 공직의 시작과 성장, 서울시 행정 경험, 공동체와 나눔 활동, 그리고 도시의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공직 생활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경험을 돌아보며, 행정이란 결국 사람과 공동체를 위한 일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돌아보는 ‘고백’과 다양한 의견을 듣는 ‘경청’을 통해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황인식
- 1964년 경북 경주 출생- 경주 내남초, 내남중학교 졸업- 대구 영진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법학과 학사- 워싱턴주립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1996년 제2회 지방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했다.서초구 문화공보담당관, 세무2과장, 기획예산과장, 생활복지국장, 기획경영국장, 행정지원국장을 역임했으며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과장, 행정과장, 경영기획관, 서울역일대종합발전추진단장, 행정국장 등을 지냈다.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을 맡아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나눔 활동에도 힘써왔다. 현재 한경국립대학교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경주에서 태어나 서울에 오는 시간들 12
Ⅰ. 나의 공직 출발 ? 서초에서
1. 민선 1·2·3대 조남호 서초구청장님이 주신 행정철학 21
2. 청계산·우면산 계단을 오르며 35
3. 코스트코 양재점 개점을 보면서 44
4. 뉴욕 맨하탄 6·25 참전용사 초청 감사행사 47
5. 면허세 자동차세 등의 지방세에 관한 작지 않은 나의 진심 53
Ⅱ. 서울시 본청으로 전근하여 서초구만 바라보며
1. 미국 유학생활, 실용과 공정을 배우다 60
2. 더 큰 행정을 서울에서 배우다 77
3. 서초구와 서울시를 잇는 다리가 되다 95
4. 서울시 근무중 일어난 어두운 사건 99
Ⅲ. 사랑이 있는 공동체를 향하여
1. 사랑의열매 문을 두드리다 107
2. 일상의 기부 110
3. 조직의 디지털화 117
4. 아너와의 만남 121
5. 기업기부의 현장 131
Ⅳ. 다시 앞서가는 도시로
1. 양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의 주고 받기 136
2. 지역경제 활성화로 다시 앞서가야 139
3. 대대적인 도시계획으로 서초는 젊어져야 144
4. 경부고속버스터미널 복합개발과 사당역 복합환승센터의 조속한 개발 151
5. 효율적인 행정관리를 통하여 행정1번지로 인정받아야 156
Ⅴ. 민주주의 한국을 지키는 선진도시 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