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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카이퍼의 일곱 가지 삶
수수께끼 같은 한 네덜란드인의 초상
예영커뮤니케이션 | 부모님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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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카이퍼의 다채로운 일곱 가지 삶을 연대순으로 기록한다. 각 삶의 이야기는 그의 다재다능함보다 놀라운 생산성을 보여준 한 남자의 만화경 같은 모습을 잘 표현해 준다. 예를 들어, 등산가와 여행자로서의 카이퍼를 읽으면 그가 얼마나 등반과 여행에 심취했는지를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가 아내의 갑작스러운 죽음, 자신의 육체적 질병들 기타 인간적으로 겪은 여러 가지 고통들도 공감하는 동시에 그가 깔뱅주의를 민주주의와 연결시켜 서민들의 보편 선거권을 주장하고, 기독 사립교육에 대한 정부 지원, 노동자들의 생활 수준 향상 및 실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저자는 독자들이 카이퍼를 좀 더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판사 리뷰

새로운 자료들을 바탕으로
아브라함 카이퍼의 삶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한 세기 전, 당대 가장 유명한 네덜란드인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가 세상을 떠났다. 그는 네덜란드에서 여왕 빌헬미나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뉴욕 타임스」 1면을 장식했다. ‘열 개의 머리와 백 개의 팔’을 가졌다고 묘사될 만큼 신동이었으며, 1906년에는 가장 대담한 젊은 여왕과 함께 가장 인기 있는 남자로 선정되었다. 동시에 그는 국제적 명성을 얻은 유일한 정치가이기도 했다. 그를 추종하는 사람이 비방하는 사람보다 많았지만, 그의 숙적은 거의 네덜란드 엘리트층이었다.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그가 네덜란드 역사상 가장 큰 논쟁의 씨앗을 뿌렸고, 오늘날까지도 늘 논란의 대상이라는 점이다.
저자 요한 스넬 교수는 기존의 카이퍼에 대한 책들이 주로 신학자와 정치가로서 카이퍼의 사상을 다룬 반면, 언론인 카이퍼에 대해 깊이 연구하여 박사 학위 논문을 썼고 이 책도 그 부분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저자는 ‘후기’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지난 세기 동안 카이퍼에 관한 전기는 열두 권 이상 출간되었다. 다른 연구들도 종종 전기적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그렇다면 추가적인 전기가 필요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여전히 새롭게 이야기할 내용이 많다. 최근 새롭게 공개된 자료들 덕분이다. 카이퍼는 반세기 이상 신문과 주간지에 글을 기고했으며, 그가 작성한 글의 양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엄청났다. … 정치, 신학,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이 방대한 양의 글 중 극히 일부만이 200권이 넘는 그의 책들에 포함되었다. 대다수의 글은 신문과 주간지가 배달되던 당시 이후로는 읽히지 않았으며, 전기 작가들조차 거의 다루지 않았다. 그러나 바로 이 글들에서 카이퍼는 상상 가능한 모든 주제를 논의했다.”
이 책은 카이퍼의 다채로운 일곱 가지 삶을 연대순으로 기록한다. 각 삶의 이야기는 그의 다재다능함보다 놀라운 생산성을 보여준 한 남자의 만화경 같은 모습을 잘 표현해 준다. 예를 들어, 등산가와 여행자로서의 카이퍼를 읽으면 그가 얼마나 등반과 여행에 심취했는지를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가 아내의 갑작스러운 죽음, 자신의 육체적 질병들 기타 인간적으로 겪은 여러 가지 고통들도 공감하는 동시에 그가 깔뱅주의를 민주주의와 연결시켜 서민들의 보편 선거권을 주장하고, 기독 사립교육에 대한 정부 지원, 노동자들의 생활 수준 향상 및 실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저자는 독자들이 카이퍼를 좀 더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아브라함 카이퍼를 신학자와 정치가로 한정하지 않고
좀 더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
그의 다채로운 삶 중 일곱 가지(등산가/여행자/연설가/학자/활동가/언론인/정치가)에 대한
놀라운 관점을 보여준다.
✚✚✚


카이퍼의 글을 읽다 보면 곧 그의 ‘사고방식’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는 모든 것을 꿰뚫어 생각하고, 언제나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았으며, 추상적 논의에만 머무르지도 않았다. 그는 끊임없이 관찰하고, 구체적인 이미지로 설명했다. 그의 비유는 일상의 경험에서 길어 올린 것이었다. 그는 추상적인 주제를 이미지를 통해 표현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다. 한마디로 쉽게 규정할 수 없는 역설로 가득 찬 인물로 남아 있다. 그는 열려 있으면서도 닫혀 있었고, 온화하면서도 경계심이 있었다. 그의 삶은 세세히 기록되어 있지만, 동시에 잘 알려지지 않은 모험들로 가득하다.

1912년, 카이퍼는 그의 다른 모든 역할을 언급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등산가’라고 불렀다. 이것은 시작부터 수수께끼다. 이는 자기비하일까? 아니면 자신의 『자화상』을 가볍게 시작하고 싶었을까? 어쨌든, 이 남자는 끊임없는 추진력과 하루도 빠지지 않는 집필로 유명하다. 더욱이, 우리는 그를 다소 뚱뚱하고 다부진 체격으로 서재에 틀어박힌 모습으로 알고 있다. 전형적인 등산가의 이미지는 아니다.
아니면 대중의 눈에 띄지 않는 무엇인가가 숨겨져 있었던 것일까? 1920년, 이 네덜란드 전 총리가 사망하자 「더 가디언」(The Guardian)은 전형적인 ‘부고’ 기사, 즉 고인의 생애에 대한 간략한 기록을 실었다. 이는 헤이그의 로이터 통신이 제공한, 정확히 1단 분량의 기사였다. 그런데 주목을 끄는 문구가 하나 있었다. ‘그는 당대 최고의 등산가 중 한 명이었다’. 어쨌든 1912년 그의 『자화상』은 이와 비슷한 문장으로 시작하는데, 카이퍼는 이렇게 간단히 언급했다. “25년 동안 그는 스위스(Zwitserland), 티롤(Tirol), 피레네(Pyreneeen), 노르웨이(Noorwegen) 그리고 미국(Amerika)에서 등반에 몰두했다.”

『자화상』에서 여행자에 대해 묘사하는 두 개의 긴 문장은 그의 생애의 절반을 생생히 담고 있다. “여행자로서 그는 미국, 유럽의 모든 지역을 포함하여 노르웨이의 요툰하이멘에서 지브롤터(Gibraltar), 아나톨리아(Anatolie), 시리아(Syrie), 하마(Hama), 팔레스타인(Palestina), 이집트, 수단(Soedan), 튀니지(Tunesie), 알제리(Algerije), 그리고 모로코(Marokko)까지 방문했다.” 그의 마지막 여행에 대한 기록은 1907년 암스테르담에서 처음 출판된 두 권짜리 저서 『옛 세계의 바다 여행』(Om de oude wereldzee)과 1910년 브뤼셀에서 출판된 프랑스어 번역본(Autour de l’ancienne mer du monde)에서 찾아볼 수 있다.
카이퍼는 유럽을 넘어 러시아까지, 또한 남쪽으로는 오스만 제국과 프랑스령 북아프리카를 여행했으며, 나일강을 따라 이집트를 통과해, 더 남쪽으로 수단까지 다녀왔다. … 산악 여행과 마찬가지로 여행 또한 카이퍼에게는 신성한 의무였다. 모든 활동 가운데서도 그는 휴식을 찾는 것이 자신의 당연한 의무이자 필수라고 생각했다. 그는 전기 작가 빙켈에게 “지구상에서 내 머리가 쉴 수 있는 곳은 알프스 고지대와 런던의 거리 두 곳뿐’이라고 말했다. 런던 거리를 거닐 때, 그는 ‘혼잡한 인파 속에서 잊혀진 사람”처럼 느껴졌다. 카이퍼에게 있어 런던은 즐거움의 장소이자 동시에 의무감의 장소였다. 런던에서 일어난 많은 일들이 여러 가지 중요한 의미를 가졌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요한 스넬
초기 근대 역사학자로 훈련받은 그는 저널리즘에 대해 가르치고 글을 쓴다. 그의 박사 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출판된 『아브라함 카이퍼: 저널리즘에서의 생애. 대안적 전기』(Abraham Kuyper: A Life in Journalism. An Alternative Biography, 2023) 외에도 그의 다른 책으로 『언론의 자유』(Free Speech, 2011), 『언론인의 10가지 이상』(A Journalist’s Ten Ideals, 2016), 그리고 『참여적 저널리즘』(Involved Journalism, 2024)이 있다.

  목차

1912년의 프롤로그
‘네덜란드의 글래드스톤(Gladstone)이 은퇴하다’ | 털복숭이 테디 베어 | 작고 말끔한 남자

서론 자화상에 대하여
정치가(Homme d’etat) | 훈장 보관함 | 사업가, 목사, 귀족 | 관대한 사람 | 반(反)가톨릭주의자 | 칸트주의적 교리주의자 | 눈사태처럼 멈출 수 없다 | 충돌하는 원칙들 | 로만(Lohman)과의 결별 | 반세기의 대립 | 기독교적 자유주의 | 금 채굴자와 금 세공사 | 카이퍼 대 카이퍼 박사 | 네 영역의 주권자 | 다섯 가지 공적 역할들 | 언론인협회의 수장 | 기둥화(verzuiling)는 그렇지 않다 | 아홉 개의 삶

제1장 등산가
심플론(Simplon)에서 하룻밤 | 소명과 의무 | 형언할 수 없는 기쁨 | 몬테 로사(Monte Rosa) 사건 | 꾸르마외르(Courmayeur)에 갇히다 | 빙하 협곡에서 | 쥐스밀히(Sussmilch) 대위 | 타트라(Tatas)산과 미국 | 요툰하이멘(Jotunheimen)에서의 지옥 투어 | 번개처럼 | 좁은 문 앞 | 피레네산맥(Pyreneeen)에서의 치료 | 임종의 자리에서 | 죽음의 계곡. 마이링겐(Meiringen)의 무덤 | 그림자와 실체의 노래 | 샬레에서 니체(Nietzsche)와 함께 | 신성의 반영 | 하나님의 장엄

제2장 여행자
런던(London)의 거리에서 | 버크(Burke)와 마르크스(Marx) 사이 | 젊은 민주주의자 | 존 스튜어트 밀(John S. Mill)에 대한 반응 | 세계 도시들 | 더 인터내셔널(The International) | 노동과 자본 | 암스텔(Amstel)강의 마르크스 | 밀턴(Milton), 자유의 투사 | 브라이튼(Brighton)과 붕괴 | 오직 로마 국가들만 | 전망 좋은 방 | 영원한 도시에서 온 소식 | 나폴리(Napoli)를 보고 스코틀랜드(Scotland)로 가다 | 크뤼거(Kruger)와 글래드스톤 사이에서 | 고귀한 민족 | 대서양 횡단 여행 | 아편 | 네덜란드의 글래드스톤 | 새로운 세계

제3장 연설가
군대 없는 예언자 | 대중 선동가 | “카이퍼는 내게 한 푼도 지불하지 않았어요” | 서민들(Kleine luyden) | 군인들의 노래 | 위대한 분수령 | 국민의 양심을 울리는 건반 | 앙브루아즈 백작 부인(comtesse d’Ambroise) | 확고한 신념으로의 전환 | 환호하는 이들 한가운데서의 침묵 | 강철 같은 의지의 연설가 | 의회 연단 뒤에서 | 국가 공동체 내부의 권력 | 구조적 비판(Architectonische kritiek) | 국가산업궁전 | 콘세르트허바우에서의 빌더데이크(Bilderdijk) | 1880년대 문학 운동가들 | Terar dum prosim(내가 유익하다면 불사르게 하소서) | 위대한 아브라함 | 인디언 섬머

제4장 학자
1848년 미들부르흐(Middelburg) | 격렬한 반가톨릭주의자 | 스승들 | 유기체와 제도 | 영국 소설 | 절대적인 힘 | 알라드 피어슨(Allard Pierson) | 알바(Alva)의 폭정 | 세 가지 신앙고백서 | 돌레안치(Doleantie) | 눈과 살을 에는 추위 | 보름스(Worms)의 루터(Luther)처럼 | 달콤한 복수 | 최고의 역작 | 충돌하는 성격 | 사인포스트(Seinpost)에서의 공격 | 개혁주의 대 개혁파(Hervormd versus gereformeerd) | 천 송이의 꽃

제5장 활동가
브라껀시크(Braakensiek)에 대한 찬사 | 한(Hahn)의 목 조르기 | 깔뱅주의와 민주주의 | 귀족들의 반란 | 마법 같은 밤 | 인구의 세 부분 | 현대판 헤위즌(Geuzen) | 머나먼 낙원 | 약속의 땅 트랜스바알(Transvaal) | 반유대주의 | 자유주의자들과 유대인들 | 감동적인 드리스타(Driestar) | 최후의 모히칸(Mohican) | 초보자들을 위한 깔뱅주의 안내 | 스톤 강연(Stone Lectures) | 에올루스 하프(Aeolus Harp) | 21세기를 위해 | 신앙과 무정부 상태 사이

제6장 언론인
시계에 맞춰 | 파리(Paris)의 몰락 | 헤이그(Hague)의 문 앞에 | 암스테르담 세계 박람회 | 터무니없는 조롱 | 승리의 조직자 | 국제적인 논란 | 메마른 땅에 핀 작은 꽃 | 독특한 연극 연출가 | 자유주의자 대 성직자 | 대화의 의자에 앉아 | 심각한 사안 | 파리에서의 사명 | 화려한 장관 | 공적인 일은 공개적으로 | 언론 모기떼 | 삼국 동맹 | 언론인-총리 | 타이타닉(Titanic) | 그는 한 국가를 통치한다

제7장 정치가
무대 뒤에서 | ‘카이퍼는 거짓말쟁이다’ | 심한 진통 속 겸자를 사용한 분만 | 앞뒤로 기병대 | 결혼 계획 | 드레스 코드 | 런던에서의 사명 | 황제 | 황제 편지 | 외교 여행부 장관 | 철도 파업 | 정원의 폭탄 | 브뤼셀에서 전라(全裸)로 | 국빈 방문 | 께이 헙쉬(Kee Hupsch)를 위한 훈장 | 니체에 반대하여 | 악당처럼 쫓겨났다 | 최고의 영예를 받다 | 진정한 동방 | 카빌리(Kabylie)산맥 | 훈장 스캔들

제8장 노년의 카이퍼
황제의 꽃 | 황제 폐하 만세!(Salve Princeps!) | 네덜란드의 입장 | 벨기에 분할 | 황제의 신임을 얻어 | 휴양지 바이서 히르쉬(Weißer Hirsch) | 도나우(Donau)강에서 커피 | 헝가리인을 향한 찬사 | 고립의 힘 | 정치적 유언 | 회고록에 가까운 | 묵시록적 시대 | 15초 분량의 영상 | 베누아를 따뜻이 환영함 | 로젠에게 작별을 고하며 | 병상 | 태어날 때부터 예술가

후기 100세 기념
콘세르트허바우와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 하위징하(Huizinga)와 로메인(Romein) | 혁신가

◇ 카이퍼 생애 연표
◇ 1912년 자전적 스케치
◇ 하원 의석 분포 1871-1923
◇ 후기
◇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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